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 아무튼 의회를 존중해 주시는 자세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국장님께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질의드린 거에 대해서 너무 오해하시거나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저희 의원님들 중에는 검단신도시를 지역구로 하는 의원님도 계시고 저처럼 원도심을 지역구로 하는 의원님도 계시고 이렇습니다.
근데 본인 지역구의 민원들이 검단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주민들이 계속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민원 수요가 민원의 양이 엄청나게 많고 그리고 특히 공원이라든지 요즘 환경 이런 거에 주민들이 관심이 많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청라호수공원과 비교해서 왜 검단은 이게 안 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데 이런 거에 대해서 그 해당 담당 실무자라든지 팀장님이라든지 과장님이라든지 저희가 그런 민원을 전달했는데 그 과정에서 그거에 대해서 만약에 의회 민주주의가 죽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면 그게 올바른 자세입니까?
국장님께서도 제가 질의하는 것에서 답변해 주시는 것이 법적으로 권한을 받은 4년에 대해서 존중해 주시기 때문에 주민을 대변하기 때문에 공경하고 존중하는 입장에서 저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 거기서 답변을 해주고 그리고 주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지금까지 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인정받아서 국장이 되신 겁니다.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의원분들이 민원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 의회 민주주의가 죽었다 이렇게 얘기한다면 그게 공직자로서 바른 자세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