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사실 검단에 노인정 숫자가 몇 개인지 노인 인구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우리 이한종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최소한 그 정도의 파악은 서류상에 책자에 자료에 수치 파악으로다가 한정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실질적으로다가 현장에 나가서 실태가 사실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사실 검단에서는 그전에 수도 없이 제가 복지 노인장애과에다가도 역설했던 부분들이 노인정으로다가 등록이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다가 노인분들이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아니면은 사용 불가하게 그렇게 아파트 단지 같은 데에서 이렇게 만들어놔요, 분위기를 연출을 시켜가지고 물건을 적재하고 이런다는 말이에요. 그런 거를 누차 지도점검 관리를 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뭐 나름대로는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봤을 때에는 소귀에 경읽기 다 그런 것들이 홍보도 안 되고 점검도 안 되고 뭐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발생이 되고 있어요.
더욱이 새로 짓는 대단지 신도시에 있는 아파트도 그런 문제점을 지금 보여지고 있다라는 말이죠. 그거는 우리 앞으로 노인장애인과에서 새로운 업무로다가 준비를 업무 이관을 하면은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관리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준비단에서는 최소한 그런 상태의 현황 파악을 해서 업무 인수인계가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보고요, 그러기에는 좀 전에도 우리 검단경제교통과에다가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 이게 연속적인 업무가 아니에요, 사실 연속적인 업무에 검단 것만 떼서 행정에 차질 없도록 준비는 하고 있지만은 이게 연속된 업무라고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검단에 대한 새로운 신규사업이거든요.
이거는 새롭게 출발하는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감안을 해 주셨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남은 시간이라도 그런 마음과 자세로다가 준비단의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거 말씀드리는데 지금 복지국의 여러 과에 대한 업무를 지금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나중에 이게 분과가 돼 갖고 다 넘어갈 거잖아요?
준비해 주는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