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서구청에는 이게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장애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이거는 당연히 비어 놓아야 돼요. 그런데 공동주택에는 장애인이 실질적으로 없는데 장애인 주차대수는 10대야 그런데 10대가 다 비어 있는 거야 이거를 활용하자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장애인을 무시하고 장애인을 외면하는 행정은 아니지 않느냐 단지 내에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행정기관에서 좀 한번 던져보는 거예요. 이거 장애인협회에다가 얘기를 하면 절대적으로 안 되죠.
그렇죠? 그리고 장애인협회에서 주차단속요원을 채용을 해 가지고 단속을 실시해요. 특히 공동주택이나 빌딩 같은데 굉장히 주차 공간은 없고 여기다가 주차를 해야 되는데 이 건물에 쥬차를 해야 되는데 없어 바깥에 나가도 없고 이런 불편 사항을 최소화시켜 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장애인의 현황을 잘 파악해야 된다 공동주택 장애인을 잘 파악해서 단지를 위해서 한다, 이 검토의 대상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