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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8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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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특별한 건 아니고 제가 본 위원이 일자리에 대해서 어제도 뉴스에 했지만 65세 이상이 취업률이 75%에요. 그 65세 이상 평균 나이에 평균 기준치로 보면 취업률이 75%에요. 이렇게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지지 않나 어제 뉴스 보도에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대한민국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어가지고 지금 65세 이상이 나이가 엄청 많은데 65세는 일반직장이나 공기업이든 다 정년퇴임을 해서 집에서 쉴 그런 연령이잖아요? 그런데 사회적으로 지금 봤었을 때에 65세는 청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부에서 청년 지원 정책이 연발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는 그렇게 관심이 없다 검단구에 신설 구에 가서 거기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일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지금 그 종류가 일자리가 우리 서구만 해도 6,500 자리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그 종류로 보면 70개 정도 되더라고요, 일자리가. 그런데 실제 보면 대충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어르신들 길거리에서 휴지 줍고 뭐 그러는 거 그다음에 은행원에 안내 그다음에 위험지역에 안내 그다음에 지하철 검단에는 거기 한 구역이니까 별로 없는데 이런 총체적인 사항을 알선할 수 있는 로드맵 이 있어야 되는데 일반 사람들은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지 몰라 그런데 매년 하는 사람들은 매년 해 왜냐하면 루트를 잘 아니까. 결론적으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사항은 일자리를 찾아서 적정한 일자리 고용 기대효과를 봐야 된다 연령에 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는데 무작위로 해서 접수 받아가지고 랜덤으로 돌리는 건지 추첨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실제적으로 연령별 비교를 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아니 80세 먹으신 어르신을 갖다가 길거리에 다니면서 휴지 줍게 하고 담배꽁초 줍게 하고 이거는 맞지 않는다 그랬었을 때에 안전사고의 유발이 얼마든지 항상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일자리 항목에 연령별로 기준했으면 좋겠다 이거는 제가 여기 구청에 일자리과하고 내가 자료를 받아가지고 분석해 본 결과 그런 거예요.

그냥 뭐 예를 들어서 지하철 안내 인원 10명 하면 그쪽으로 10명이 다 몰리는 거예요, 편하니까. 그런데 이런 거를 연령을 좀 둬서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일자리 알선해 줬으면 좋겠다 팀장님 이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