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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78회 제2특별위원회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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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그러나 위원장이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아까 그 존경하는 서지영 위원님과 또 백슬기 위원님께서 일부 말씀하신 내용 중에 기반시설의 범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 범위도 아까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그렇게 팩스로 받은 내용이 전부예요. 근데 제가 이 부분에서 좀 작년에도 그렇고 상임위에서 많이 다퉜습니다, 예산부서하고. 그런데 그때 당시에 물론 지금은 공로연수 가 계시는 국장님 계시는데 하지만 그때 또 같이 예산을 담당했던 과장님도 여기 또 와 계세요.

근데 그때 당시에 시에서는 5대5를 이야기했고 아까 이영철 위원님이 했던 이야기들 그때 당시에 다 나온 얘기예요. 예산이 여유롭게 남는 곳도 5대5고 우리 이렇게 마이너스 심한 그런 구도 5대5고 그래서 그때 당시 그분이 내가 가서 협의해서 더 끌어오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아까 우리 저기 이석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때마다 시와 협의해서 그러니까 우리 서지영 위원님께서 그러지 않습니까.

치욕적이게도 구걸이라는 단어를 쓰셨어요. 이거 잘못됐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지금 현재 5대5는커녕 4분의1도 못 되는 그런 퍼센테이지를 기록하고 있잖아요?

이건 시에서 시장님이 본인이 말씀하신 거에 대한 그 기대치에 한참 못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그 이영철 위원님께서 이 기반시설 관련해서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해 주셨고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고선희 위원님께서 인사 관련해서 말씀하셨어요. 근데 저는 이 부분에서 우리 임원종 조정관님은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 특별위원회에서.

뭐냐? 복받았다고 이야기를 하면 이 정말 분구를 위해서 그리고 여기 분구를 위해서 나간 직원들 대신에 과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구청 공무원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걸 복 받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조정관님, 아까 그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서 이 특별위원회에서 사과하실 의사 있으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