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보면 서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난 24년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얘기했던 것 같아요, 25년인가? 그 서구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지방채 예산을 보면 879억이 적자였습니다.
그리고 중구는 233억이 적자였고요. 그리고 동구는 1613억이라는 막대한 여유 재원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중구와 동구는 일부 경계를 조정해서 사실 통폐합하는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구에 1613억이라는 막대한 여유 재원이 있기 때문에 사실 그 당시부터 5대5 배분은 불합리하고 통폐합하는 곳에 대해서는 조금 더 덜 주더라도 지금 재정적으로 적자가 너무 심각한 서구에 대해서 검단구 분구에 이것도 분구하는 거지 않습니까, 통폐합도 아니고? 그래서 예산 지원을 5대5 보다는 더 줘야 된다 이랬던 거예요. 그래서 인천시에서 그 당시에 그런 보도자료를 내서 그럼 필수기반시설 50%는 지원하겠다, 최대.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건데 지금 이거 필수기반시설도 말이죠 이거 우리 구의 서구에서 필수기반시설로 이거 이거 넣어주십시오, 부탁합니다라고 했을 때 인천시에서 협의도 아니고 그냥 말짱 듣지도 않다가 팩스로 달랑 통보한 겁니다. 지금 임시청사나 안내판 이런 거요. 이 사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죠? 모르면서 서구가 이득 봤다, 복을 받았다 그런 얘기 왜 하시는 거예요? 네?
조정관님 거기 조정하러 네, 말 그대로 조정관님이시지 않습니까? 조정하러 가셨는데 거기 가서 서구가 이득 봤다, 복을 받았다? 거기 같이 근무하는 공무원이 누가 조정관님을 속으로 존경하겠습니까.
그런 얘기하지 마십시오. 상처받습니다, 공무원분들. 그러면 이런 상황이면 내일 인천시 가면 똑바로 얘기를 해 주셔야죠.
옛날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보거나 여러 사항을 봤을 때 검단구가 굉장히 가서 내가 확인하니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면 예산을 지원하는, 제가 거기서 예산을 지원하라고 그러는 거지 인사권 60% 아까 하니까 얘기는 했었다고 인정하시지 않습니까? 유정복 시장은 자기는 인사권 얘기한 적 없다는데 조정관님 입으로 얘기하셨다고 인정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거 공문 서구, 검단구 인력 배치 긴급현안 회의 참석 요청 해가지고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부시장실로 다 소집했습니다. 지난 1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에요. 알고 계시죠?
답변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