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그 어쨌거나 여기 막는 데라는 생각도 안 했었는데 두 번이나 막았잖아요. 한 번 또 막았고 비가 와갖고 터졌는데 다시 또 가서 또 막고 이런 상황이 돼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양수기로 퍼내는 상황에서 또 날씨가 추워져가지고 거기 또 지금 얼음이 얼고 이런 상황이 됐더랬거든요. 그랬는데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겨울철은 물이 좀 적게 내려가니까 이렇게 되지만 장마철 같은 데는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이거는 상당히 엄청난 저기가 될 텐데 그거에 대한 방안 같은 거를 강구하라고 얘기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그 특정 업체라면 서로 협의가 됐든 다른 상황 여러 가지 상황을 봐서 그 장마철에는 어쨌거나 지금 7월달일 겁니다. 7월달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텐데 7월달이면 벌써 분구가 돼 있어요, 분구가.
그렇죠? 그렇게 되면 지금 여기 검단에 상황이 그렇게 되면 이거는 조속히 빨리 해결을 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