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때도 내가 관계자분들한테나 아니면 상임대표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홍보를 해서 오신 분들에 대해서 김장을 담궈 볼 수 있도록 좀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각 부스에만 신경을 썼지 거기에는 신경을 안 써가지고 왔다가 화내고 그냥 돌아가신 분, 뭐 그렇게 하게 되면 거기에 절인 배추도 갖다 놓고 양념도 갖다놓고 뭐 부스를 하나 만들어 줘야 되는데 한 공터에다가 넓은 공간을 이용해서 하게 되면 보기도 안 좋고 그랬는데 올해는 만약에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만들어준다면 부스를 설치해서 별도로 접수받아가지고 그 사람들이 거기서 김장을 함께할 수 있도록 꼭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이벤트 행사에 무대 설치하고 가수 와서 노래 부르고 그런 건데 김장하는데 가수 와서 노래 부르라고 하면 뭐에요, 들리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요. 그럼 아예 그 행사를 하는데 꼭 무대를 설치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구청장 그다음에 요식업, 그다음에 대표, 그다음에 시구 의원님들 인사 이거 때문에 무대를 설치했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 무대 설치 비용으로 좀 더 질 좋고 서비스를 잘할 수 있는 부스를 더 하나 만들어서 구민께 제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행사성에 예산이 많이 지출이 되고 있다,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김장 한 포기라도 더 구매를 해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겠냐 행사도 중요하기는 중요해요, 행사도 중요하긴 중요한데 너무 지나치게 그런 사항은 무대도 엄청 크게 만들잖아요. 거기 가서 뭐 김장하면서 일명 댄스 출 것도 아니고 거기서 시범적으로 김장 버무려 가면서 그거를 화면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빈을 위해서 하는 김장하기 바빠 죽겠는데 거기 무대 앞에 가서 의자에 가서 누가 앉아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잘 검토를 해야 돼요, 내가 꼭 맞는다 틀린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 제 의견을 서구의회에서는 예산을 잘 집행했는지 안 했는지 입법기관으로서의 의원들이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 해서 이 얘기를 드렸으니까 팀장님 나중에 상임대표 오시게 되면 제 의사진달을 반드시 해줄 수 있기를 바라고 모든 면이 이벤트성은 실제적으로 김장 행사에 별로 중요치 않다 저는 그렇게 결론을 내고 싶습니다.
이거를 참고를 하셔서 꼭 그런 방법으로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로 사회복지사 종사자 처우개선 이거는 나오게 된 동기는 뭐냐면 사회복지사들이 사실 사람과 사람을 상대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는 일이에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처우개선을 할 것이냐 그 사람이 일명 노동의 대가를 받는 노임 지불로 끝나지 말고 그 사람이 그 일로 인해서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또한 그 사람의 당사자의 처우개선을 잘해 줘서 사기가 진작돼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복지재단의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뭐 여기는 표창도 주고 워크숍도 하고 그거는 얼마든지 예산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이고 그 이외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사기진작을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행정감사 했었을 때에 지적한 것을 서면으로만 끝나면 절대적으로 안 된다 그래서 이 막중한 시간에 고귀한 시간에 위원들이 과연 감사 지적한 것을 어떻게 잘 이행할 것이며 결과는 어떤 것인지 이런 것을 보고를 받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 복지재단뿐만 아니고 집행부에 다 그렇지는 않지만 그냥 얼렁뚱땅 서면으로 보기 좋은 글 내용 넣어서 향후 추진하겠음, 검토하겠음 그러는데 그런 것은 앞으로 지양하고 실리를 거둘 수 있는 행정의 실리를 거둘 수 있는 그런 내실 있는 답변을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더 중요한 사항은 몇 가지가 있는데 그거는 상임대표 계기가 되면 제가 찾아가던 상임이사가 오던 대표가 오던 해서 잘 복지재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노파심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이 사항은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사항은 상임대표한테 꼭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