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 내용 아니에요? 다 그게 그건데 오히려 너무 이렇게 민감하고 예민하게 용어를 바꿔놓게 되게 되면 오히려 더 자극하고 역차별하는 거 같은 그냥 순수하게 우리가 그냥 이렇게 지원한다 이러면 되는 건데 뭐 특수하게 보이고 특수하게 들리게 특수하게 관찰하고 특수하게 지원해 주고 이러면 오히려 그분들이 사회적으로부터 더 좀 불편한 시각으로다가 보여질 거 같아 갖고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뭐 따지자면 계란이나 달걀이나 다 그게 그거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여러 조례들이 보통 지원 조례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것만 장애인에 대한 어떤 특별한 차별을 줘갖고 해 준다 라는 그런 거는 참 좋아 그런데 사실 이걸로 인해서 그분들이 오히려 더 불편하게 그런 감정을 갖는 그런 저기가 아닐까 뭐 지원으로다가 하는 조례나 권리를 바꿔갖고 하는 조례나 뭐 하는 거는 똑같잖아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