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당하 주차장은 아마 조금 있으면은 대한민국에서 아주 시끌벅적한 그런 뉴스가 나오고 그럴 거예요,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지어놓은 거를 책임을 져야 될 사람들이 다 도외시하는 거예요, 다 나 몰라라 그러고 그리고 설계대로다가 되지도 않았는데 감리가 다 통과가 되고 그 준공 심의 그거 다해 주고 지금 그거 하자보수하고 그럴려고 하게 되면 돈 몇억 들어야 돼요, 다 뜯어내고 다시 해야 돼. 그 설계가 잘못됐으면 설계를 고쳐야지 얇은 철판으로다가 판을 만들어가지고 얇아서 용접이 안 된다는 거야 얇아서. 그러면 용접이 할 수 없을 정도로다가 얇다고 그러게 되면 용접을 할 수 있는 두께로다가 설계 변경을 해서 설치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잖아요.
그게 용접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용접으로다가 설계를 해 놓고 용접이 할 수가 없다 라는 그 핑계로다가 실리콘을 발랐어 그러니까 실리콘이 터지죠, 맨날. 덧바르고, 덧바르고, 덧바르고 이래가지고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붙인 자리에 용접으로다 깔끔하게 처리를 할걸 실리콘으로다가 떡을 쳐갖고 이 두께로다 발라 놓았어 이 두께로다. 그랬는데도 물이 새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는 데도.
하여간 설계대로다 하나도 안 됐어 거기 나가 봐봐. 그래서 내가 맨날, 맨날은 아니지만은 기회 있을 적마다 내가 말씀드린 거 이거 충분히 이해가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