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한 달에 28만 대가 지나가더라고요, 그런데 이 큰 공사를 하면서 사거리 하면서 이게 사전에 얘기가 돼서 설계도 하고 다 했을 거라고 보니까. 그러면은 사전에 예고를 해야 되는데 예고를 전혀 안 하니까 처음에 서구에 지나가는 통행자들은 엄청난 시간 소비를 해서 생활에 불편이 있다 물론 감수는 하지만 그래도 행정은 올바른 행정을 하려면 이런 거는 홍보를 해서 문자로 하면 되잖아요. 서구청 주변에 갑작스러운 탱크홀 사고로 인해서 도로포장 하니 우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시간을 맞춰서 출근을 하기 때문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이런 섬세한 사항을 해 줬으면 좋겠다 제가 봤었을 때에는 도로포장을 하기 전에 일주일 전에 계도하고 안내표지판을 붙이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사전에. 그게 뭐 시행령인가 시행규칙인가 뭐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공사에 주민들에게 사전 예고를 해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자 그 뜻이거든요.
하여튼 황과장님은 전문직으로서 도로에 대해서 굉장히 해박하고 지식이 많아서 여태까지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 앞으로 향후에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시키려면 사전에 예고를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그 면에 대해서 한번 잘 시행을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