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박현규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게 제가 환경 관련된 소속 상임위라서 얘기드리는데 사실 제가 증액한 부분은 아닙니다마는 사실 이게 당시 질의하셨던 위원님들께서 좀 관련된 정비 사업이라든지 가로정원 관리가 시급하다 보니 좀 예산이라는 게 사실은 상징적 의미에서 또 증액을 하고 그리고 여력 범위가 가능하다면 증액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서 일단 상임위 단계에서 그런 위원들의 얘기가 있어서 팀장님께서 좀 배려해 주셔서 받아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장님께서도 그 당시에 위원들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예산 계수조정이 끝난 이후에 정확히 예산 상황을 얘기해 주시고 뭐 하고 해서 당시 위원들이 이 예산을 증액한 위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 납득을 했고 그래서 예결위에 들어가는 저와 유은희 위원님한테 가서 예산을 자기들이 그런 존중하는 차원에서 팀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서 그걸 충분히 조정하고 다시 원안대로 복구하겠다 이렇게 말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그 당시에도 팀장님께서 충분히 사실은 예산 여력이라든지 설명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으실 건데 그래도 위원들이 가로수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너무 좀 민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주민을 대변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동의를 하시고 나중에 좀 융통성을 발휘해서 끝나고 이렇게 설명한 걸로 봤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