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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81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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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재단을 이제 그 문화재단이 서구에 생긴 지 한 8년 됐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재단이 서구민에게 문화의 수준을 많이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거에 따른 우리 문화재단의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본부장님들 그리고 팀장님들, 직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해 주셨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무엇보다도 이 서구라는 지역 특성상 외부로 나가기가 매우 힘든 구조였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경제적으로다가 지금 인천에서 지금은 좀 그래도 많이 좋아졌지만 많이 힘든 상황에서 어떤 문화와 예술을 접하는 데 많이 부족했던 그런 동네였고 그런 구였는데 재단에서 그 역할을 어느 정도는 좀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에 따라서 예산이라든가 어떤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 안배가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예산은 지금 분구로 인해서 많은 부서에서 지금 부족한 상태이고 재정이 어렵다는 거는 뭐 누구보다 다 아는데요. 제가 다니면서 이렇게 느끼는 거는 어르신들이 문화 예술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이분들이 입에서 이런 얘기를 할 때 굉장히 그분들도 행복해하는 걸 느꼈고 어디 가서 뭘 봤는데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거 또 언제 해?’라고 얘기를 하실 때 그래도 우리 문화체육과와 문화재단이 많이 애를 써 주셨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 어떤 이 내용에 대한 질의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요. 저도 이제 한때 예술을 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그 분야에서 전문가의 길을 가고 있는데 그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 때 그 지역에서 그 지역의 분들이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안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거는 그 밑에 있는 팀장님들도 계시고 그다음에 또 현장에서 이 문화 예술을 좀 생각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계세요. 그래서 그분들이 원하는 거를 좀 많이 좀 들어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무엇보다도 대표적인 서구의 대표적인 그런 행사들이 있잖아요.

그게 뭐 우리 전체적인 구비를 이용해서 하던 경제청에서 지원을 받던 국비를 받던 서구를 대표할 수 있는 그 몇 개의 축제들이 계속적으로 저는 지원이 계속적으로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제가 뭐 한 가지를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구 하면 거기에는 어떠어떠한 축제들이 있지라는 게 좀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들이 좀 축제가 아닌 행사로 이어질 때 이럴 때는 보고 가시는 분들이 ‘아 왜 이렇게 좀 허술해’라는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축제는 여기도 국장님도 계시고 한데 축제에 대한 예산만큼은 서구를 대표하는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 주시고 그런 축제는 정말로 인천에서도 다 와서 관람하고 다 느낄 수 있는 그런 축제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 축제가 예산이 허락이 되면 이틀 정도 해서 정말로 축제다운 축제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게 뭐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재단에서 그런 역할들이 어떤 이제 초기 단계가 지나서 이제 더 뻗쳐 나가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분구를 앞두고 있지만 우리 검단구 구민들까지도 같이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리고 인천 시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 행사를 좀 많이 좀 부탁을 드리고 그렇게 해서 재단이 좀 더 신뢰가 있고 그다음에 내실이 튼튼한 그런 재단으로 우뚝 서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