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247회 제본회의2019-04-11

김정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은하

장은하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47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정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정재

김정재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산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김성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활짝 핀 꽃들과 포근한 봄기운에 마음이 설레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만, 아쉽게도 최근 강원도 지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건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슬픔에 잠겨계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관내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47회 임시회에서는 주민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안건들을 심사하게 되는 만큼 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들의 입장에 서서 어떤 것이 진정 용산 구민을 위한 것인지 숙고하고 검토하셔서 용산구가 나날이 발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뜻을 모으고 마음을 합쳐 나간다면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용산구가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하

장은하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곧이어 제247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08분 폐식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