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기득권의 고착화라는 것이 참 지금 지역에서 무섭습니다, 그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도 일일이 다 거론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앞으로 정말 동장님들하고 회의를 하시거나 그러면 또 자치행정과장님이 그 분들하고 같이 협의를 하면 얼마든지 우리가 지역에서 그런 문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정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기득권의 고착화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깰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거기까지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서류 제출한 것은 나중에 좀, 두 가지는 얘기하고요.
자치회관에 ‘커뮤니티공간 조성’ 해 가지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동안에 우리가 동주민센터, 특히 그쪽으로 많이 열린 공간으로 공유를 하는데, 평일 야간도 보니까 다른 동도, 어떤 동들 보니까 늦게까지 하고, 토요일도 많이 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