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와 더불어서 장애인 인권영화제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제가 매우 안타까웠던 게 복지과장님이 참석을 하셨었어요. 그때 청장님 대신해서 오셔서 대독을 하셨는데, 인사말을, 실내에서 하니까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이게 예정된 사람만 오는 거지요. 그래서 이게 조금 더 장애인 인식개선에 효과를 주려면 외부공간에서 열린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인권영화제가 좀 더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원방법을 두 팀이 같이 협의하셔 가지고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그렇게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예를 들어서 ‘우리 구청 마당에서 한번 한다 그러면 얼마나 또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봤고, 그런 좋은 방법들을 여러 가지로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