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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성국 의원 발언

252회 제2본회의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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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투표를 꼭 해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해 봤습니다.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에는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물론 한남동도 저희 지역구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선 크게는 주민들이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그리고 정의당 이렇게 나누어지고 있어요. 거기에 보면 또 민주당 중에서도 누구누구를 지지하는 파, 또 누구누구를 지지하는 파 이렇게 나눠지거든요. 마찬가지로 상대 당도 그럴 수도 있겠지요.

후보를 우리는 2명씩 내니까. 원래는 3명 내게 돼 있지만. 그러다 보니까 동네 여론이 분산이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다 또 주민자치회 위원장까지 투표로 하다 보니까 또 분산이 되는 경향을 분명히 저는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여기는 추대를 해야 되겠다, 이런 고민을 해 봤습니다. 어제 가보니까 당차더라고요.

예산도 보니까 1억 2,300만원 좀 쓰지요? 5개동 해서 그렇게 쓰는 거예요. 여기 보니까 예산 나왔는데.

그런가요? 예산!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