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타 구가, 우리가 그러면 15번째쯤 됐어요. 그러면 올려줄 수 있는 거고, 만약에 우리가 세 번째, 두 번째 됐을 때는 그냥 그대로 가는 건가요? 타 구라는 기준점은 내가 내 지역의, 아니면 우리 구가 움직이면서 부족했을 때는 남의 구에서 충분히 올라갔다 할지라도 받아야 된다고 저는 봐요.
타 구의 기준 보는 것은 그냥 우리가 참고사항이잖아요. 그렇지요? 참고사항이지, 거기에 대해서 ‘다른 구가 그렇게 준다고 해서 꼭 그렇게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 구의 것은, 우리가 기준점이에요.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기준점이고, 거기보다 우리가 많다 그러면 ‘왜 많은가?’, 적으면 ‘왜 적은가?’를 봐야 되고,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리는 것 지금 현재 여기는 제가 봤을 때 조금 더 지원이 가능해야겠다고 보는 거예요.
직접적으로 순찰을 돌고 지역을 다닐 때 그분들 하는 것 보시면 느끼실 거예요. 여기 지금 다른, 꼭 이 과 여기만이 아니라 다른 데도 자원봉사라든가 아니면 봉사하는 분 있고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만, 과장님, 이번에 여기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 주시고요, 저희가 계수조정 할 때나 이럴 때 저희들끼리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