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지금 저는 정의당이고, 존경하는 고진숙 위원님은 자유한국당이고, 우리 위원장님은 민주당이에요. 그런데 지금 두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지난 6월에 예결특위에서도, 그리고 그 전 예결특위에서도 제가 계속 얘기했었던 바예요, 이 청소용역 하시는 분들 저희 파견용역 문제, 직접고용 하도록 하시라고. 그래서 지금 팀장님 새로 오시고 나서도 팀장님이라도, 그 전 팀장님이 “이번만 참아 달라. 제가 내년에는 반드시 하겠다.” 하시고는 자리를 바꾸셨어요.
그리고 새로 오신 팀장님이 “열심히 노력하겠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전환하는 것까지 그걸 적극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또 예산서를 보니까 여전히 용역이어서 저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데요. 과장님, 저희 지금 2017년에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을 총무과에서 작성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