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성국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겁니다. 그런 것도 있고, 또 이렇게 광고도 있고, 광고가 실린다는 것은 많이 본다는 거거든요. 그 사람들은 업주들입니다.
장사꾼들이에요. 그분들은 뭐가 안 생기면 광고 싣겠습니까? 안 싣지.
그래서 앞으로 더욱 짜임새 있게 만들어 주십시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현미 위원도 소식지 잘 만든다고 그러셨는데, 저도 소식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소식지가 한남동에서는 그것을 홍보용으로 쓰는 게 아니라 통장회의나 모든 각종 회의 때 소식지를 놓고 구정홍보 같은 것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자체 내에서 나오는 동네 행사 있잖아요. 이것은 조그맣게 별건으로 만들어서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동네 행사도 약간은 같이 넣어서 소식지 가지고, 동네 가면 예를 들어서 방위협의회 하면 무슨 쪽지 주고, 체육회 하면 쪽지 주고, 이러잖아요. 주민자치회 가면 뭐 주고, 통장회의 가면 쪽지 주고, 이런 거가 우리 소식지로 일원화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