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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252회 제2본회의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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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생각할 때 어떠한 규칙이 있으면 그 규칙에 의해서 해야 되는 거고, 그 규칙에 위반이 된다 생각하면 전체 간담회를 한다든가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여기 13명의 의원님들이 지금 직책을 맡고 있다 해서 그 직책이 상관의 직책이 아니고 저희가 당분간 직책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 의원들은 누구나 똑같은 의원들입니다. 13명의 의원은 누구나 같은 의원이지 직책을 맡았다고 그래서 그 직책에 맞춰서 우리를 부하직원 한다든가 이런 식의 것은 없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꾸준합니다, 지금. 9대, 10대, 11대 다 있겠지만 어떠한 것들을 하더라도 항상 예전에 내려왔으면, 어차피 지금 관례에 의해서 하는 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잘 숙고해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제가 세세하게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을 제가 회의록에 남기는 이유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모든 것은 의논을 해서 해야지 독단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안 되는 거고, 그 부분들은 우리 사무국에서 조정을 할 건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