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거기 보니까 제가 사고에 대한 걸 다 읽어봤습니다. 한증막에 큰 구멍이 났고, 기초지반 침하로 인한 건물붕괴 위험사고가 있었고, 또 JSP 고압공법시공으로 인한 주변 건물, 주출입구 확인공 토사물 분출사고 등 그런 작고 큰 사건 사고가 32건이나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험, 안전에 대한 위험, 우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더 점검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것이 어떤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여러 가지 징후, 경미한 사고, 이런 것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어떤 법칙이 있는 것 아시지요?
그런 것으로 인해서 위험을 사전에 경고하고 있는 건데, 그런 것을 건설사에 말씀드려서 그쪽에서 원하는 부분, 계측기를 설치해야 된다는 것은 저희 자문위원님들도 미리 말씀하셨던 부분이에요. “미리 계측기를 설치해서 시간 공간적으로 그 상황을 저희가 이미 기록해 놔야 된다. 그래서 혹여라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들이 자문위원들 회의에서 나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지도 점검을 하고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