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정재 의원 5분자유발언
은하
장은하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54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정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정재
김정재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산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성장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54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현재의 상황을 보며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일 계속되는 비상근무는 물론 전방위적으로 밤낮없이 애써 주시는 성장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심각한 운영난과 재정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환자가 늘고 있어 구민들의 걱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국민 모두에게 너무나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집행부는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비상한 각오와 자세로 빈틈없는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구 의회에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필요한 노력과 협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는 당초 구정질문 등이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자 일정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의견을 모아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그동안 ‘사스’, ‘메르스’를 이겨낸 의료시스템과 방역역량을 갖춘 저력 있는 국가입니다. 지금의 어려움도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 믿고 모든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용산구민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하
장은하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곧이어 제254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