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뭐냐 하면 처음에 경험을, 굉장히 많이 올라갔을 때 코로나19에 대한 확진자가 늘어났을 때 방역기를 빌려줬어요. 종교시설이나 아니면 개인이나 그런 데에 빌려주시더라고요.
빌려줬는데, 이게 한 번 나가면 5일씩, 일주일씩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게 생각이 나서, 혹시 우리가 아시다시피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시킨다.” 그러고 또 “생활방역으로 들어가야 된다.” 그러는데, 혹시라도 각 동에서 방역을 해야 되는 그런, 구민들의 의식은 우리가 계속해서 방역은 연장해서 일상생활로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랬을 때 이 1,600만원을, 다음 6월 추경에 혹시 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이 부분을 우리가 심도 있게 논의를 해 갖고 이 기회에 차라리, 5월 5일까지가 완화된 거리기간이잖아요.
그 이후에 어떻게 갈 것인가? 그래서 ‘방역기를 하나씩 더 지급을 해야 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