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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255회 제2본회의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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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러게요. 제가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 중앙정부에서 지금 지자체한테 자기네들끼리 회의를 해서 회의 참석하라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많은 여러 가지 권고사항이나 지침을 내놓기도 하지만 사실 또 우리가, 아까 설혜영 위원의 질의나 답변에서 제가 안타까운 부분이 그런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중앙정부나 광역 그런 데에서, 지자체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자체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데는 있고 어떤 작은 지자체 같은 데는 예산이 많이 있는 데는 보니까 각 개인들한테도 지불을 한 데가 있더라고요.

경기도 같은 데는 지금 벌써 이미 지불하고 있고. 그러나 우리구는 아직까지 이런 게 크게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고 있는데 지금 이번 추경예산에 이게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적하고 큰 이슈가 되어야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사실 개인적인 중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제가 이것을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특별조정교부금까지 내려오면서 방역물품이나 이런 데 많은 돈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여기에 이번 추경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1,600만원을 갖고도 커버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가 서로 이해를 하고 위원님들도, 행안부에서 회의를 해서 너희들 와서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 당장 할 수 있는 것 저도 아니라고 봐요. 그러나 그쪽에서 예산확보가 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어떤 부분을 아까 얘기한 서울시에서도 하는 제로페이라든가 이런 부분 해주는 것 저희도 이번에 또 일부분 했잖아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