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런 규약 제정을 통해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이태원지구촌축제’도 있고 한데, 마포 같으면 ‘새우젓축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타구에 있는 축제도 함께 공유하고, 서로 교류를 하는 그런 것도 하기에 굉장히 좋은 것 같고 해서 본위원은 굉장히 찬성하고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제가 일본에서 공부를 할 때 이것은 주로 관광객이 줄어드는 6개 도시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모아서 자기들 나라에 있는 음식점이라든가 숙박업소, 또는 관광업소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직접 참여를 시키는 그런 것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부분 보면 그 안에 있는 분들이 그런 조사를 하게 되거든요.
그렇다면 객관적이지 못하게 되는데, 해외 외국인 유학생이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그런 조사를 해서 저희들에게 피드백이 올 수 있도록 한 그런 경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이런 규약을 통해서 제안하실 때 우리 구의 입장 이런 것 하실 때 저도 좀 드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