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교통영향평가가 나오면 대안이 나오겠지요. 그런데 본위원이 한번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해 볼게요. 지금 그쪽 도로에 정체가 되는 이유를 보면 삼각지에서 서빙고 쪽으로 가는 차량들이 그쪽으로 많이 유입이 됩니다.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거기에서 나오는 차량들도 만만치 않고요. 그런데 전부 다, 요즘 보면 차량들이 그쪽 시티파크 쪽으로 해서 많이 진행을 하는데 ‘삼각지 쪽에서 서빙고로 가는 차량들을 어떻게 분산을 시킬 건가’ 그것 고민 좀 해 보세요. 지금 보면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러지 않았어요.
제가 이 도로를 잘 아니까요. 이렇게 정체되지 않았었는데, 요 근래 들어와서 많이 정체가 되는데요. 용산역 사거리에서 서빙고 쪽으로 가는 좌회전이 있습니다.
있고요. 그다음에 용산역으로 들어가서 수입차 있는 그쪽에서 직진해서 서빙고로 나가는 방향도 있고요. 그렇게 분산시키는 방법이 있고.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또 하나가 있어요. 뭐냐 하면 아모레퍼시픽 정문에서 나오는 차량들 있지요? 진출입로가 한강대로 쪽이 아니고 주민센터 쪽이에요.
차량 진출입이 있고 정문이 그렇고, 거기에서 용산우체국 쪽으로 나갈 수 있도록 유턴 내지는 좌회전을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특히 퇴근 차량들이 효성이나 시티파크나 그쪽으로 나가지 않고 바로 용산우체국으로 나와서 용산우체국 쪽에서 좌회전 해 가지고 한강대교로 나가고 삼각지로 나갈 수 있게끔 그것 좀 해 달라고 지금 요구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평을 하겠지만, 교평에서 이런 저런 대안이 나오겠지만, 본위원이 지금 발언한 이 내용도 참고하셔 가지고 ‘그쪽 지역 차량 진행들을 분산시키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