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다음은 설혜영 의원님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서가 접수되어 우리 구의회 회의규칙 제37조 규정에 따라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규정된 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설혜영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서 ○ 설혜영 의원 - 의장님!
아까 간담회 과정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5분 발언을 취소하겠습니다.) 네, 설혜영 의원님께서 발언을 취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유승재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유례를 찾기 힘든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큰 피해 없이 용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장마가 끝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확진자가 하루에 300명 내외로 늘고 있어 대규모 유행으로 번질 수도 있는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그리고 구민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제258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