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아무튼 이 부분도, 아까 여기 오천진 위원님도 좀 염려스러웠던 부분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여기가 주변에 있는 우리 일반 주민들, 이런 체육시설을 필요로 하는 그 대상자들이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여기가. 어린아이들도 거기 공간 만들고 한다 그러지만, 저도 그 부분이 좀 우려가 됩니다.
요즘은 다 차량으로 이동해서 애들도 오고 그러는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 폐쇄가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앞으로 차후에 정말 이게 운영이 됐을 때 우리 주민들이 많이 써야지요. 다행히 한강로 거기 주민센터에도 없어서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겠지만, 그쪽은 대단히 부유한 사람들이 사는 단지가 쭉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다고 나는 보지는 않고 ‘일반주민들이 어떻게 접근해서 이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해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