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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259회 제1본회의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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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늦게 오셔서 그렇구나. 본위원이 헬스장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인데, 그래서 지금 알다시피 헬스장이 우리가 1년에 적자가 9,800만원, 거의 1억을 돌파하고 있거든요, 지금 헬스장이. 그런데 알다시피 헬스장이 지금 민간하고 우리 현재 위탁경영으로 해 갖고 아주 서비스나 모든 면이 뒤지고 있어요.

가격도 뒤졌고, 모든 서비스가 다 뒤지고 있다고, 지금. 그래서 여기에다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1억씩 적자를 내면서 서비스도 안 좋고 가격도 비싼데 굳이 이렇게 헬스장에 계속 투입을 해야 되나? 이것은 서서히 민간한테 이관을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주의인데, 이것을 우리가 헬스장을 집어넣은 게 아니고 ‘조합에서 3개를 다 세팅해 놓고 우리한테 위탁·운영을 준 건지, 아예 처음부터 우리가 헬스장을 넣고 이런 것을 모든 주위 환경을 다 검토를 해서 하신 건지?’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건 잘 모르고 계시네. 과장님, 이것 그러면 결국 홍보를 해서 우리 용산구민들이 활용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