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하면, 제가 6대 때 어느 팀장님 한 분 계셨는데 팀장님하고 독거노인에 대해 해결한 게 한 번 있고, 이번에 1달 전에 원효로에 정말 이불에 똥 무치면서 잠자는 사람을 제가 위기가정에서 탈출시켜가지고 새롭게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 제가 이 2건이 전부 다 누구한테 정보를 들었냐면 통장님한테 들었어요, 통장님한테! 그래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제일 그 지역을 아시는 분이 제일 주민들 생활상태 잘 알거든요. 그래서 물론 복지사 2분도 계시지만, 그분들 일하시는 2분이 계시지만 통장, 반장들 활용을 잘 하셔가지고 그분들 활용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하는 게 아마 제일 빠를 거예요.
왜냐하면, 그분들에 대해서 제일 많이 아시니까요, 동네에서. 그래서 그런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하는 게 어떨까, 제가 한번 얘기를 드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