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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261회 제2본회의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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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해서 앞으로 저희가 지금도 많이 문제 제기가 되고 있는 게, 주민자치회에 가면 그분들이 계속 상주를 하지 않고 계신다, 라는 말씀도 있으시고 앞으로 내년 7월 1일부터는 전 동에 실시가 될 건데 지금 뭔가를 이렇게, 사실은 여러 가지 과도기적인 기간이라고는 볼 수 있는데 그러면서 주민들과의 화합과 협치, 이런 것들을 만들어놓아야 되는데 말 그대로 주민자치잖아요? 관 주도가 아닙니다. 주민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우리 비영리단체 들어오신 그분들이 잘 해드려야 돼요.

그분들 스스로 이런 문제를 야기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유감입니다. 그러니까 자치행정과에서 그런 부분 잘 챙겨봐 주시고요. 아까 기존의 지원관들이 다섯 분 중에서 네 분이 그만두고 한 분이 사업단장으로 가셨는데 이분 자체도 그분이 다른 곳에 취업을 하지 못할 정도인 분이라는 그런 말씀도 있어요.

그래서 기존 지원단이 해약하고 나서 이분들 채용공고, 채용규정, 채용된 지원관 현황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