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오히려 이 마을자치센터를 개선하기 위한 공익제보가 훼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다시 또 용산구 자치행정과에 행정조치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넣고 있는 겁니다. 제가 지금 서두에 법인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쭉 얘기를 했는데 이런, 지금 동영상 제작의 문제 그리고 노트북을 8대를 구입한다고 하고서는 10대를 구입하고 법인 임원한테 노트북을 사용하도록 하는 이런 불법적인 조치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법인이, 이 위탁체 자체가 너무나도 부실하고 운영의 능력이 없는 곳을 우리가 위탁을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계속적으로 해결되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자치행정과가 어떤 지도감독을 하고,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개선조치를 했는지 이런 것들이 의문이 들기 때문에 지금 다시 이런 민원이 들어와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