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지금 도시계획과에만이 아니고, 도시계획과는 거기에 지금 병원부지 풀어주고, 풀어주고 이쪽 것을 저쪽에다가 우리가 받을 것이다, 라는 그냥 기대감만 갖고 있는 것이고 그런 얘기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구민들이 그것을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한번!
우리가 병원부지로 묶어놨던, 25만 그 당시 구민들 중에 많은 분이 사인을 했어요. 그래서 이 병원이 용산구 구민들한테 꼭 필요한데 그쪽에서 두산인가 뭐 어디서 해서 그것을 폐쇄를 시켜버렸잖아요. 너무 돈을 많이 달라고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일련의 과정을 저는 알고 있어요. 의사들한테도 저도 굉장히 민원 많이 들었고, 정말 이렇게 진짜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는데 그것을 지금 풀어주면, 풀어줬어요, 1차적으로. 풀어주고 거기다 지금 공공건축 한다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