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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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261회 제3본회의2020-12-09

오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제2차 회의에 이어서 행정지원국 민원여권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용관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미화 위원입니다. 예산서 186페이지 보니까 가족관계등록 사무 지원이 국고보조금이 약 2,000만원 정도 감소됐어요. 그 사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법원의 정부 총 예산안이 2020년도에는 203억이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내년 예산이 166억으로 감소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예산이 저희들도 감소됐는데 거기에 따라, 우리가 처리 건수, 직원 수를 비례해서 우리한테 보내주다 보니까 한 2,200만원 내외가 감소됐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니까 정부보조금 총 예산안이 감소해서 이렇게 2,000만원 정도 감소됐다는 말씀이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박미화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고진숙 위원입니다. 319페이지에 “민원실 안내 키오스크 구매”에서 조금 증액이 됐거든요. 그 사유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300,

고진숙위원

19페이지. 아래 부분입니다. “민원실 안내 키오스크 구매” 있습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고진숙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사실은 코로나 이후로 비대면 행정수요가 증가해서요, 저희들도 민원 안내 도우미뿐만 아니라 키오스크를 설치해서 민원을 안내하고 부서별 담당자 전화번호, 또 구정 및 홍보를 할 생각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민원실에 각종 배너가 한 30여 개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 지저분하고 그래서 그것을 키오스크에 담아서 깔끔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그러면 기존에 키오스크가 있지 않았나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홍보담당관에서 만들었는데 옛날 것 구식이고, 또 최근 홍보를 담지 못했더라고요. 또 거기에 보면 부서의 하는 일, 담당자 전화번호까지는 명시가 안 돼서 저희들도 그래서 개선하고자 마련한 사업입니다.

고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321페이지 보면 ‘연구개발비’가 있는데 “중요기록물 전산화(DB구축) 사업”이에요. 이게 많은 금액이 소요되는데, 기존 기록물들은 어떤 것이 있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이게 30년 이상 된 기록물을 전산화하기 위해서 2019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5개년 사업으로 하는데요, 내년이 3년 차입니다. 그래서 3년 차에 내년에는 3,800권을 전산화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이 1,452만원이 증가했는데 그게 1면당 단가가 500원에서 525원으로 상승하다 보니까,

고진숙위원

단가상승이라는 말씀이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단가상승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상승 부분도 있어서 증가된 부분입니다.

고진숙위원

네, 그렇게 잘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봤기 때문에 그 부분 궁금했고요. 320페이지 보면 “민원담당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해서, 앞으로 힐링프로그램 운영하실 때 공무원들이 정말 필요로 한 걸로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저번에 위원님이 행정감사에서 말씀하신 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이 힐링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민원여권과는 특히 구민들하고 접촉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공무원들이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직원들한테 ‘어떤 힐링프로그램이 좋은지’를 미리 사전에 여쭤보셔 가지고 필요한 부분 해 주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진숙위원

굉장히 힘든 부서인 만큼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순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순 위원입니다. 예산서 321쪽에 ‘기록물관리’ 세부사업 있어요. 그런데 여기 감액이 1억 6,659만 4,000원으로 되어 있네요. ‘자치단체등이전’인데, 이게 어떤 걸로 해서 이렇게 감액이 많이 됐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1억 6,659만 4,000원이 감액됐는데 이게 올해 기록물관리시스템 서버를 교체했습니다. 이게 서버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서울시전산센터에 있는데, 그게 25개 구하고 서울시하고 같이 하는데 우리가 부담률이 3.6%예요. 그래서 올해 서버를 교체한 금액이 이 금액이어서 완료가 돼서 감액한 부분입니다.

이상순위원

내년에는 이것 이미 다 사업이 완료가 되어서 없다는 거예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완료됐고, 관리비만 1,453만 4,000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순위원

“기록관리시스템 유지보수비”만?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이상순위원

네, 그러니까 이것은 서버 교체가 완료가 됐다, 라는 사업으로 보면 되고 앞으로는 유지보수비만 들어간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서버가 그게 주기가 7년 내구연한이거든요. 그래서 7년 후에는 다시 또 들어가겠지만,

이상순위원

7년, 앞으로 7년 후에.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앞으로 7년간은 유지비만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 세부사업설명서 255쪽을 보니까 ‘사업추진계획(향후계획)’에 보니까 2021년도 3월부터 10월까지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이 있어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이상순위원

용역을 주는데 3억 정도가 편성이 됐어요. 이것은 그러면 어디에 들어가서 있는 거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0년 이상 된 기록물을 전산화해서 우리가 컴퓨터로 열람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5년 동안 시행하는데 올해가 2년차이고 내년이 3년차입니다. 3년차 사업인데 내년에 계획이 3,800권 정도 전산입력 할 예정입니다.

이상순위원

그 예산이 약 3억원이라는 거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이상순위원

네, 하여튼 30년 전에 수기로 됐던 것을 전산화시킨다는데,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옛날 기록을 전산화시킬 때 사람이 하잖아요. 그럴 때 그게 혹시라도 잘못되는 경우 있는 것 아시지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전산이 잘못 이기되어 가지고 그런 문제 생기는 것 제가 민원을 통해서든 주변에서 봤어요. 그러니까 그것 하실 때 용역을 줬을 때도 그런 것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왜냐하면 우리 구의 가장 기본적인 것의 뿌리를, 나무를 갖다가 심는 그런 거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렇게 과장님께 당부 드리고요. 수고하십시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성과계획서 104쪽 좀 봐주시겠어요? ‘정보’라든가 ‘민원 소통’, ‘기반조성’을 보면 ’19년이나 ’20년도에 목표에 미달한 원인이 있을 거예요. ‘그 원인하고, 개선을 어떻게 잡고 계신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요새 정보공개청구 내용이 단순하지가 않고 복합적입니다. 세분화되고 그래서 개인정보 부분과 이해관계인, 제3자의 의견청취를 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비공개 부분이 다소 증가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행정정보 사전공표 목록을 주기적으로 현행화해서 사전에 주민들에게 민원을 제공하고, 또 각 부서에서 비공개 할 경우 민감 정보를 제외한 부분은 공개하도록 독려해서 목표에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복잡하고 세분화됨에 따라서 개인정보라든가 이해관계인, 제3자의 의견청취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원인이 있었군요. 그러면 이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리고 예산서 321쪽 보시면 ‘자치단체간부담금’에서 “120다산콜센터 시·구 통합상담서비스 운영”에서 증액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이게 120다산콜센터 사업인데요, 사실은 이게 작년보다 한 4,0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120다산콜센터 운영분담금은 서울시가 60%, 자치구가 40% 부담합니다. 그런데 25개 구에서 균등분담이 55%, 콜량이 35%, 인구가 10%로 해서 우리 구가 내년에 3억 1,388만 5,000원을 분담하는데요. 이게 증가요인이 작년에 콜량이 6만 3,000건이었는데 코로나 시국 이후에 올 3/4분기까지 9만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인건비가 증가하다 보니까 한 4,000만원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황금선위원

코로나 때문에 지금 2만 몇 천 건이 더 증가했다는 얘기네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황금선위원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상황이. 그래서 이 부분이 좀 궁금했었는데 과장님 답변으로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지금 321페이지 “중요기록물 전산화(DB구축) 사업” 관련해서 위원님들 질의가 있었는데요, 이게 지금 내년에 이 사업을 꼭 해야 되는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사실 30년 이상 기록물은 일반 서고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걸 전산화를 통해서 오랫동안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고요. 또 업무 담당자가 앉아서 30년 전 서류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2004년 이후에 1만 9,000권 정도가 있는데요, 그걸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내년도가 3년 차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3,800권을 전산화할 예정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그러면 저희 중요기록물로 지정된 건은 몇 건이나 되나요, 우리 구에서?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지금 전산화할 대상이 1만 9,000권입니다.

설혜영위원

1만 9,000건이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권, 권.

설혜영위원

권이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이게 1만 9,000권이 중요기록물로 의미가 있는 건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우리가 문서를 작성할 때 1년, 3년, 5년, 10년, 30년, 준영구, 영구, 이렇게 하는데, 그 중요도에 따라 저희들이 분류를 해서, 또 심사평가를 해서 그렇게 보관연도를 정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반 문서는 사실은, 보통 회계문서는 5년이에요. 이것은 중요한 주민의 권리에 관한 것이라든지 우리 구의 역사에 관한 기록물이기 때문에 장기간 보존해서 후세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이 중요기록물에 대한 주민 접근에 대한 고민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주민 접근은 주민들이 정보공개청구를 하면 해당 사항이 있으면 저희들이 공개할 수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정보공개청구에 의해서만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계획이신 거고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네, 일단은 연속사업이네요. 연속사업이네요, 이것이?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5년 동안 하는 연속사업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일단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지금 세부사업설명서에 247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가 있는데요, 이것은 지금 유지보수를 어디에 맡기고 있나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유지보수가, 무인민원기가요, 잠시만요.

설혜영위원

네, 지금 보니까 “무인경비서비스 용역비”도 있고,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한국타피컴퓨터’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한국타피컴퓨터’.

설혜영위원

한국컴퓨터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이게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나요, 아니면 연속 단위로 계약을?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1년 단위로 하는데요, 사실은 이게 지방계약법에 보면, 사실은 시행령 25조에 보면 이게 물품을 제조 판매한 사람이 납품할 경우 그것은 그 업체한테 수의계약 할 수 있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무인경비서비스도 같은 업체인가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무인경비는 무인민원발급기가 밖에 설치되다 보니까 그것은 경비용역 전문업체한테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경비전문업체는 어디인가요, 지금 맡겨져 있는 업체는? 이게 경비가 전문적으로 필요한 영역인지, 아니면 혹시 지역 일자리와 같이 연계해서,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캡스’라고 나와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캡스’.

설혜영위원

‘캡스’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전문보안업체에다 맡기고 있는 거예요?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그래서 혹시라도 ‘지역 일자리로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를 좀 확인하고 싶었는데,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그런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하기 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일단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그리고 저희 민원대를 관리하시잖아요, 구청의 민원대?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설혜영위원

제가 최근에 양천구의 모 어르신복지관에서 민원대에 설치한 지팡이걸이대를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지팡이 들고 오거나 저희 같은 경우는 우산을 들고 왔을 때 우산을 놓을 데가 없어서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것을 민원대 옆에 딱 걸 수 있는 그것을 개발을 해서 설치를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어르신들이나 또 우산 갖고 오신 분들의 편의에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제가 그걸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벤치마킹해서 우리 민원실부터 설치를 하고, 그게 다른 동주민센터 민원대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용관

김용관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알아보고 좋은 정책이라면 반영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30분 정회

10시 4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산정보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전산정보과장 직무대리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전산정보과 전산정보과장 직무대리 이원택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미화 위원입니다. 예산서 327페이지 상단 쪽에 보면요, 올해 예산대비 “행정업무용 전산장비 구매” 예산이 큰 폭으로 줄었어요.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내년도 전산장비 구매 예산이 1억 2,000만원 정도 편성됐고요, 올해는 5억 2,000만원 정도로, 올해 대비해서 72% 정도 감소했습니다. 저희가 올해 윈도우10 전환을 겸해 가지고 컴퓨터를 620대 정도 보급했고요. 그리고 모니터 같은 경우도 300대 넘게 보급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내년도에는 신규직원 및 그에 필요한 예산만 잡은 상태이고 특별히 PC라든가 전산장비가 예산이 적어서 문제 될 그런 건 없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니까 내년도에 보급하는 전산장비 수량이 줄었는데 문제없나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특별히 문제는 없고요, 모니터나 레이저프린트 같은 경우는 올해랑 수준이 비슷합니다.

박미화위원

비슷한 수량으로?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박미화위원

네, 보급하는 전산장비에 대당 가격은 얼마 정도 됩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PC가 94만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모니터 21만원, 그리고 레이저프린터기는 흑백이 29만원이고요, 그리고 컬러프린터는 53만원 정도 됩니다.

박미화위원

그렇군요. 올해 사랑의 PC 보급 대수는 어떻게 돼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사랑의 PC는 저희가 구에서 나간 게 15대 정도 되고요. 그리고 서울시에서 60대 정도가 보급됐습니다.

박미화위원

서울시에서 60대를 보급해 줬는데, 서울시에서 보급해 준 건 뭐예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도 ‘사랑의 PC 사업’이 있어 가지고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보급을 전문적으로 팀이 있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보급하고 있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이게 사랑의 PC를 저희가 보급할 때 저희 불용품 가지고 보급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불용품 가지고 보급을 하면 신청하는 주민들이 이게 사양이 낮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이것을 윈도우10으로 변환하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소프트웨어라든가 이것을 현행화해서 이것을 보급하는데, 1대당 하는데 한 50만원 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예산만 해도 올해 보급한 게 75대 잡으면 그것도 4,000만 정도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15대 정도 돼서 예산을 잡고 나머지는 선착순 해 가지고 우리가 보급이 다 끝나면 서울시로 얘기해서 서울시에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예산을 잡으면 서울시를 통해서 우리 구민들에게 보급하는 것이 예산을 더 절약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박미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황금선 위원입니다. 322페이지 좀 봐주겠어요? 설명서 페이지입니다, 설명서. 세부사업설명서 책자 없으세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황금선위원

322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신규사업으로 ‘통합메시지 알림톡서비스 구축’이 있어요. 이것 신규사업인데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일단 민원이 민원신청 들어와서 민원처리가 되면 문자개발을 해 가지고 저희가 문자서비스로 알림을 설정해서 알려드리는데요. 이게 단문 같은 경우는 지금 9.6원인데 장문은 24원입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가 이게 카카오톡으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이 카카오톡 같은 경우는 문자가 장문도 9.6원으로 가격이 쌉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전체적으로, 이것을 예산을 잡아서 시행을 하면 전체 예산의 한 30% 정도는 절감될 걸로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이 시스템을 구축해서 카카오톡으로 장문메시지를 보내면 비용이 안 나간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비용이 더 절감이 됩니다.

황금선위원

네, 그래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이것을 준비하시는 건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만약에 카카오톡 어플 안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것은 기존의 문자메시지를 별도로 하던 대로 하고 카카오톡도 같이 병행해서 하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없습니다.

황금선위원

카카오톡 없으신 분들도 소외되지 않게, 이 사업을 하시려고 하는 목적이 있으시겠지만 비용절감도 좋은 것 같고요, 소외되지 않게 사업을 해 주시고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황금선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내년에 조직개편이 있는 것 같은데, 조직개편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조직개편에 대해서,

황금선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대고 설명해 주세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지금 현재 ‘전산정보과’ 명칭이 ‘스마트정보과’로 바뀌고요. 그리고 스마트 기반조성을 위해서 저희가 ‘스마트미래도시팀’이 생기고, 그리고 ‘스마트사업팀’이 신설됩니다. 그리고 현재 있는 ‘정보화기획팀’이 ‘전산운영팀’이랑 합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팀이 하나가 더 신설되는 그런 겁니다.

황금선위원

팀이 이제 바뀌잖아요. 그러면 팀, 과 이름만 바뀌는 게 아니라 팀도 신설되고 그런다는 말씀이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스마트도시 사업 발굴 같은 걸 추진 잘하시고요. 또 ‘스마트정보과’로 하게 되니까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이런 걸 잘할 수 있게끔 연구를 많이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위원

네, 큰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67페이지 봐주시고요. 이번에 전산정보과 예산이 굉장히 많이, 큰 굵직굵직한 예산들이 많이 있는데요.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2억 6,000만원을 요구를 했는데요. 이게 ‘연구용역비’인 거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네, 그런데 지금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이라는 것이 어떤 근거에 의해서 지금 추진하는 것인가요? 추진근거와 사업근거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요, 세부사업설명서에서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약칭 스마트도시법인데, 이게 ‘스마트도시계획의 수립 등’에 관한 제8조에 의해서 수립을 합니다.

설혜영위원

네, 지금 저희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이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은 국토교통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그런데 저희가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연구용역비를 편성을 한 건데, 이것은 우리의 일을 벗어나는 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하는 계획인데 구 단위에서 지금 수립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일단은 조직개편 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조례를 저희가 그 전에 조례를 제정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고요. 지금 조직개편은 됐고, 스마트시티 기반 그런 쪽으로 계속 정부적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선제적으로 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스마트 종합계획을 용역을 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선도적으로 가고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때도 있지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내용적으로 ‘우리 구에 어떤 내용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냐? 내용적으로 어떤 필요가 있는 것이냐?’가 설명이 되어야 되는데, 그냥 스마트도시를 추진한다, 이것만으로 2억 6,000만원을 저희가 투자하기에는 그 근거가 설명이 좀 안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자체가 국토교통부장관의 일로 지금 법에 명시가 되어 있는 사항이어서 제가 의문이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주민들한테는 이것을 하게 되면 어떤 것이 좋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나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종합계획 수립근거가 제8조에 ‘스마트도시계획의 수립 등’ 해 가지고 지금 나와 있는데요. 이것을 저희가 이 계획을 수립하는 데 법조를 참고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자체에 대한 거거든요.

설혜영위원

네, 지금 제가 8조를 보고 있는데 ‘스마트도시계획의 수립’, 그러니까 “종합계획”이 아니라 “도시계획”이에요. 이것은 “특별시장, 광역시장, 자치시장, 시장, 군수”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인데, 구청장은 명시되어 있지 않고요. ‘스마트도시계획’입니다, 이것은. 지금 예산에 올린 것은 ‘스마트 종합계획’이고요. 과장님, 저희가 부서 개편하고 진취적으로 일 해 보시려고 하는 취지도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2억 6,000만원이라는 사업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저희가 지금 경직성경비나 또 신산업을 추진할 시기는 아닌 시기예요.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아직 백신이 내년에 추진된다고 하는데 내년을 저희가 전망하기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것을 지금 이런 종합계획을 새롭게 시도할 시기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 조금 더 내용을 다듬어서 내년에 코로나가 종결되는 그 흐름을 봐서 이 사업은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이게 저희가 지금, 타 구 같은 경우도 강남구나 2019년도,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 강동구가 이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게 저희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연구용역 해서 현황 및 조사 분석하고, 그리고 저희가 또 이게 이론적으로만 하는 게 아니고 IoT 사업 관련 서비스를 적용한 시범서비스 또한 구축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시기가 최근에, 이게 그전부터 해 온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신규로 되긴 했지만 다른 타 자치구에 비해서 저희가 많이 늦어진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설혜영위원

네. 저희가 이런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한다고 그러면 종합계획이 끝이 아니잖아요, 시작이잖아요. 여기에 따라서 도시의 변화나, 우리 구청의 변화부터 도시 변화가 이루어져야 되는 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인데, 지금은 앞을 예견하기가 어려운 시기라는 거예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에는 불투명한 시기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 부분은 저희가 중대한 코로나라는 이 불투명한 시기를 한고비 넘기고 나서 그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거기에 따른 기반을 차근히 만들어가는 것이 저는 좋다고 봅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위원님 생각도 일리는 있는데요,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모든 사업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마찬가지로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것을 얘기하면 그렇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것에 대비해서 이런 사업도 당연히 하는 게 뒤쳐지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설혜영위원

뒤쳐지지 않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 시기가 좀 부적절합니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지금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또 7억 6,000만원 예산을 요구하셨네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이것도 예산이 굉장히 크게 들어가는 사업인데, 그래서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어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대한 내용을. 이게 지금 타 구에서는 추진하고 있는 데가 수원, 세종 그리고 성동구청 이 사례가 있다고 얘기를 하시네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서울에서는 성동구가 추진을 했던 거고, 이게 지금 저희가 이것을 추진해야 되는 그 이유가 뭐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요? 지금 내년에 이 사업을 꼭 해야 되는 필요성?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팀도 신설되고 또 그것 대비해서 저희 지금 각 부서에서 생산되는 모든 자료가 부서가 개별적으로 해 가지고 아날로그로 개개인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정책결정을 하고 그러는데 있어서 이것을 예를 들어서 뭘 하려고 하면, 그것을 찾으려면 쉽지 않고, 또 그것을 유기적으로 여러 가지로, 이것을 효율적으로 대비를 못하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만약에 구축을 하면 데이터가 축적돼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디가 교통사고가 많이 난다, 어디가 겨울에 눈이 오면 위험하다, 이런 것을 거기에다 부서에서 저장해 놓으면 나중에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가 있고, 또 정책 결정을 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게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설혜영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그런 방금 말씀하신 제설대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눈이 많이 오는 현황을 지금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없어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것은 예를 들어서 그 부서에서는 가지고 있겠지만 그게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이 그냥 PC나 엑셀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어디에 눈이 많이 올 때 빙판 지고 이런 것은 있겠지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된 상태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알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공유나, 전체적으로는 그걸 다른 데에서는 알 수가 없지요.

설혜영위원

그런데 실은 과장님, 그런 계획에 대해서 구청의 행정이라는 게 자기 책임 범위가 명확히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부서의 일을 알려고 하거나 그것을,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알려주는 것보다도 그 부서에서 그것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다, 이거지요. 이것을,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원활하게 소통할 필요성이 그렇게 많이 발생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저희가 갖고 있는 내부망이 있잖아요? 내부망에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필요성에 대한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위원님, 제가 대신 부연설명을 해도 되겠습니까?

설혜영위원

네, 말씀하시지요.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지금 정보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지요. 그래서 사실 이것은 통계 측면으로 봐주시면 가장 빠를 것 같아요, 이해가. 민원인들이 정보공개도 청구하지만, 그리고 우리가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도 어떤 데이터가, 우리가 필요한 데이터가 바로 바로 나오면 쉽겠지요. 그런 쪽으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거지, 다른 나쁜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생산성과 효율성에서는 되어 있으면 좋지요.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당연히 나쁜 의도가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국장님. 그런데 그런 ‘생산성과 효율성이라는 부분이 지금 정말 용산구청 공무원 내에서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제가 조금 설명이 안 된다고 거고,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쉽게 설명 드리면 저희가,

설혜영위원

물론 자료가 많이 축적이 되어 있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으면 그것은 좋다고 얘기할 수 있는데,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그러니까 제가 쉽게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을 하자면 코로나 확산이 저희가 이태원의 클럽에서 발생했다고 그러잖아요. 이것을 통계로 뽑아놓으면, 정리를 해 놓으면 다음 사람들이 파악하기가 쉽잖아요. 그런 데이터를 수집하는 거지요.

설혜영위원

그런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런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스템은요, 저는 진짜 단순하게 얘기해서 어떤 온라인 공간 하나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저희의 웹하드를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내부망을, 내부 공무원들이 소통하는 망을 활용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7억 6,000만원을 지금 투자해서 공무원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정보 소통망을 만들겠다는 것은,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공무원들만 활용하기 위해서 플랫폼을 구축하는 건 아니지요.

설혜영위원

제 말을 국장님,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게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설명을 해 주세요.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그러면 담당팀장이 설명을 하게 해도 될까요?

설혜영위원

아니, 지금…, 설명하셔도 되지요, 네.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팀장이 설명해 주세요.
태한

김태한전산운영팀장

안녕하십니까? 전산운영팀장 김태한입니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설혜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불요불급 한 게 아니냐?”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데이터가 어떻게 생산되고 있고 어떤 형태로 갖고 있는지를 갖다가 공유가 된다면 이 데이터 간의 결합을 통해서 우리가 정책의 결정이나 이런 것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누적된 데이터라는 것들은 일단 한번 데이터를 적재하기 시작하면 표준화시켜서 그런 형태로 계속 쌓아가게 되면 지금 당장 10년, 20년 아니면 앞으로 미래도 예측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공무원 내부뿐만 아니라 저희가 정보를 구축하면서 일반 시민들한테 공개 가능한 정보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민 접점도 만드는 사업이 이 7억 6,000만원 내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설명 잘 들었고요. 첫 번째 말씀하신 공무원 내의 정보공유에 대한 부분,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정보를 구민과 소통하기 위한 두 가지 의미를 얘기해 주셨는데, 첫 번째, 공무원 내의 자료의 소통은 제가 어제 기획예산과 질의를 하면서 “우리 구에서 지금 수립하고 있는 종합계획을 다 가져와 달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종합계획만 살펴봐도 우리 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우리 구에 대한 통계, 환경이면 환경, 도시면 도시, 복지면 복지, 교육이면 교육, 이게 다 정리되어 있는 종합계획이 있습니다. 그걸 법정계획으로 수립하고 있고, 저는 그것만 공무원 사회에서 활용을 해도 충분히 종합적이고 창의적인 업무가 가능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들이라고 하면 공무원 내부망을 통해서도 활용해 볼 수 있다, 저는 그것을 먼저 충분히 해 보고 그 이후에 더 좋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라고 하면 그때 만드는 것이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외부에 구민들과 구의 정보를 소통하는 문제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제가 보니까 민원여권과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보니까 우리 정보를 소통하는데 아직 소통할 준비가 많이 안 되어 있어요. 정보 공개하고 있는, 스스로 공개하고 있는 공개자료 자체가 지금 굉장히 제약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먼저 변화시켜야지 빅데이터라는 이런 데이터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됩니다. 이걸 먼저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구에 갖고 있는, 지금 갖고 있는 정보를 공개할 준비부터 한 이후에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사업은 조금 7억 6,000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자하기에는 많이 근거가 약하다, 이렇게 봅니다. 다른 위원님들 말씀 좀 듣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지금 스마트 도시 관련돼 가지고 질의·응답이 나오는 것 같은데, 본위원도 스마트도시 관련돼 가지고 질의 좀 하겠습니다. 팀장님, 우선 스마트 도시화를 위해서 우리 전담 부서인 전산정보과가 할 일이 뭔지 그것 좀 먼저 설명해 주실래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이 도시화 관련돼 가지고? 그리고 ‘향후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 이것도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물론, 세부사업설명서에 다 나와 있긴 나와 있습니다. 본위원 다 보고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팀장님이 설명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제가 구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하겠다.” 그런 지금 사항은 없고요, 이것을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철식위원

물론 설명을 하자고 하면 시간이야 많이 걸리고 내용은 많습니다만, 좋습니다. 그 내용은 내가 자료 받은 걸로 그걸로 대체하고요. 지금 본위원 스마트도시 관련돼 가지고 검색을 많이 해 봤습니다. 특히 뉴스 쪽에도 검색을 많이 해 봤는데, 웬만한 지방자치단체가 지금 스마트도시화 작업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데도 있고요. 현재 진행 중인 데도 있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골목길, 공원 산책로 등 민간포털 로드뷰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지역 사각지대를 촬영해 로드뷰를 제공하는 스마트도시 로드뷰 웹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해서, 민간에서 제공하지 않는 이런 것들을 구청에서 발굴해 가지고 여기에 빅데이터화 해서 스마트 도시를 만들겠다, 이것 간단한 예를 지금 드린 겁니다. 단순한 예를. 이것처럼 지금 스마트 도시화 이 사업은 중장기 사업으로 잡아놨어요. 그렇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김철식위원

예산도 수반이 되고 그러는데, 지금 시작하는 것도 이르지가 않다. 우리가 선도적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은데, 아까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웬만한 자치구가 지금 이 사업을 다 하고 있는데 우리 용산구만 이 사업이 뒤처져서야 되겠느냐,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해서, 지금 이 사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제대로 사업이 이루어져 가지고 명실공히 혁신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전력을 다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팀장님, 본위원 발언에 동의하십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저도 동의합니다.

김철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 339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지금 자가망 수용이 된 곳이 553개소인데, 아직 25개소가 자가망 수용이 안 된 데가 있네요, 보니까요. 우리 용산구가 지금 통신 자가망이 설치가 된 지가 꽤 됐지요? 지금 한 5, 6년 됐나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2011년도에 했습니다.

김철식위원

벌써 9년이 됐나요? 꽤 오래 됐네요. 그런데 아직도 미수용 된 곳이 25군데가 있다고, 지금. 그래서 통신사 통신 회선료가 지금 월 11만원씩 해서 3,300만원의 예산이 나가고 있는데 이유가 뭐지요, 이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지금 자가망으로 안 되는 것, 이번에도 신규로 또 통신사용 회선료가 증가됐는데요, 지금 원효로 새마을금고에 신규 무인민원발급기용 전용회선이 하나 또 추가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산이 또 좀 늘었고요.

김철식위원

신규로 발생돼서 지금 수용이 안 된 곳이 25개소란 얘기인가요, 아니면 작업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예를 들어서 이것 같은 경우는 자가망 구축이 25개소가 어려운 데가 많이 있습니다. 대로변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25개소에 대해서는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러면 작업 난이도가 높아서 아직 못하고 있는 데 그런 데인가요? 신규설치 한 데하고?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설치함으로 해서 그렇게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전용회선 쓰는 게 더 낫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철식위원

지금 326페이지에 보면 여기 자가망 설치를 위해서 광케이블 공사한다고 예산도 한 2,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하고 관계된 것 아닐까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2,000만원은 저희가 자가망이 아니고 재난이나 이런 것 대비해서 저희가 선로를 광케이블이란 걸 정비하는 예산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게 문제가 있을 때, 상반기에 한 번 해 가지고 40% 정도 예산이 집행됐고요, 지금 4/4분기도 현재 점검 중이고요, 점검해서 문제가 있을 경우에 이것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김철식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아까 25개소는 지금 신규 발생되는 데하고 그다음에 작업이 어려운 데, 작업이 힘든 곳 해서 통신사 회선을 이용해서 이렇게 예산이 나왔다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김철식위원

그리고 CCTV 교체하고 성능개선 사업을 보니까 3군데가 있는데요, 성능개선은 어떤 내용으로 어떤 걸 가지고 성능개선을 할까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112개소에 대해서 지금 우리 과만은 112개소,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152개소 해서 성능개선을 했는데요. 이게 41만 화소가 지금 CCTV가,

김철식위원

41만 화소가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가 아직도 있습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아직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카메라가 최고 좋은 게 200만 화소고요. 그리고 41만 화소를 저희가 계속 성능개선하고 있는데 아직도 좀 덜했고 지금 한 204개소가 남아있습니다. 내년도에 이것을 성능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식위원

240개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204개소요.

김철식위원

네. 내년도에 지금 성능개선 사업으로 화소 때문에?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204개에 대해서 카메라를 내년에 성능개선 하면 41만 화소는 다 완료되는 겁니다.

김철식위원

내년에 그러면, 올해 예산 올라온 것, 지금 이 예산 올라온 이걸로 내년도 204개는 다 해소가 됩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다 됩니다. 204개소요.

김철식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 과 게 한 180개 되고요, 그리고 타 과 교통행정과 예산해 가지고 하면 한 1,000개 됩니다.

김철식위원

그리고 제가 조금 염려가 돼서 당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내가 전산정보과 상대로 질의를 할 때마다 가끔 하는 얘기인데, 화소 개선만 해 가지고 41만 화소를 210만 화소, 몇 백만 화소, 화소 개선만 하지 마시고요. 카메라를 설치할 때 설치장소가, 물론 적재적소에 설치를 하지만, 카메라 설치하는 환경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조도가 높아야 카메라 녹화상태가 좋아지거든요. 화소가 아무리 높아도 설치 장소가 조도가 낮으면 녹화상태가 별로 안 좋습니다. 해서 본위원이 그전에 보안등하고 일체형도 얘기했지만, 보안등 일체형이 어려우면 카메라를 설치한 곳에는 조도가 높아야 된다, 조금 조명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것도 염두 좀 해서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주민들이 원한다고 해서 원하는 장소에 그냥 카메라만 화소 높은 것만 설치해서 그걸로 끝나지 마시고, 조도가 높아야 녹화 질이 좋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명심해서 이행하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김정준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간단히 하고…,

최병산위원장

이어서 하시라고 제가,

설혜영위원

네, 지금 홈페이지 관련한 예산이 있습니다, 전산정보과장님. 이게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면 298페이지에 ‘홈페이지 유지관리’ 예산으로 1억 4,400만원, 그리고 300페이지에는 ‘홈페이지 전면 개편’으로 4억 3,800만원 이렇게 예산을 올렸는데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홈페이지 관련한 예산이 지금 6억 가까이 올라온 건데, 일단은 홈페이지를 내년에 전면 개편해야 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세부내역 산출근거를 보면 ‘직접인건비’, ‘분야’, “PM”, “IT서비스 기획자”,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 같습니다, ‘직접인건비’. 그것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내년 계획 하에서도 똑같이 ‘홈페이지 유지관리’에 똑같은 기획자에 일급여 같이 해 가지고 이 예산을 똑같이 올렸어요. 저는 이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홈페이지를 통합적으로 지금 전면 개편하겠다는 시기에 똑같은 내용으로 유지관리를 진행하면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이건 예산 이중낭비지요. 어떻게 이런 예산을 올릴 수 있는지 제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리고 “IT서비스 기획자”가 ‘일급여’가 38만 3,295원인데, 평균 20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이분들이? 주 5일 근무를 하고 계시는 거네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설혜영위원

네, 저는 이렇게 큰돈이 이 홈페이지 유지관리에 쓰고 있다는 것이 깜짝 놀랄 일이고요. 이렇게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4억 3,0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예산, 이중적으로 진행되는 것도 문제이고, 이 부분은 굉장히 예산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고요. 홈페이지의 편의성이 떨어집니다, 용산구 홈페이지가요. 저는 홈페이지 전면 개편 전에 주민분들이 불편해 하시는 사항을 올해는 총합적으로 수집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개편할 것인지, 주민들의 요구가 어떤 건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 이후에 그걸 가지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을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이게 제 의견입니다. 지금 당장 어떤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들의 수합이나 어떤 방향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이걸 외주를 줘서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업을 추진한다, 이것은 저희가 정확한 사업이 되기 어려운 그런 사업이다, 라고 보고요, 여기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네, 이상입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홈페이지를 개설한 게 2009년도에 전면 개편 후에 사이버테러라든가 이용자 편의개선을 위해서 내부 소스 프로그램을 계속 수정하고 그리고 변경하고 덧붙이기 식으로 개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복잡도가 증가해 가지고 홈페이지 기능을 개선하는 데 저희가 한계가 있어서 지금 하게 됐고요. 그리고 또 지금 현재 모바일 중심으로 인터넷 이용환경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다양한 모바일 정보기기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할 그런 사항이고, 또 별도 회원가입 없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 SNS만으로도 로그인 할 수 있는 그런, 그런 걸로 해서 홈페이지 글쓰기라든가 편리한 소통형 개방형 홈페이지 구축이 필요하다고 해서 지금 하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게 타구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25개구 중에서 1년에 3, 4개구는 이것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20년도 올해 같은 경우…,

설혜영위원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래 돼서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어떤 요구사항이나 이런 필요성을 먼저 공감한 이후에 이 사업이 추진되어야 되지, 그냥 무조건 전면 개편하니까 4억 3,000만원을 투자해야 한다, 지금 당장. 이것은 저희가 사업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보고요. 먼저 내년에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한다든지 그러면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내용을 정리해 놓고 그것 가지고 전면개편을 추진하시는 단계가 저는 맞다고 보고,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불편 사항도 이미 이렇게 고급기술자를 통해서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의 불편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개발할 수 있고, 지금 개발자 예산도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네, 이상입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리고 홈페이지 예를 들어서 “유지관리비가 비싸다.” 말씀하시는데, 이게 유지관리가 그냥 현재 있는 것 유지관리 하는 게 아니고 올해 같은 경우 ‘2020년도 설, 추석 연휴 종합대책’ 웹페이지도 개설하고, ‘코로나 안내게시판’이라든가 ‘협치 용산 적극행정 신규메뉴’ 개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많이 7개 외국어로 해 가지고 열린 구청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저희가 필요한 것, 이것 꼭 해야 된다, 그런 것을 그쪽에다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요구하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싸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것을 유지관리비 같은 경우도 유지관리 하는 데 홈페이지 같은 경우도 저희가 처음에 입찰했을 때도 이게 금액 대비해서 자기들 과업성과가 너무 많다, 그래가지고 이게 한 군데밖에 안 들어 왔습니다. 그것도 계속 유찰돼 가지고 지금 한 군데에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보기에는 이게 좀 “이것 비싼 것 아니냐? ”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런 관리자의 업체 측면에서는 “이게 금전적으로 자기한테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안 들어온 것 같고요.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너무 비싸다.” 그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최병산위원장

자, 직무대리님!

설혜영위원

저는 이 예산으로도 지금 말씀하신 불편사항들을 개발자나 이런 기술자를 통해서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게 제가 말씀드렸듯이 홈페이지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개편하는 게.

설혜영위원

네, 순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두 분의 질의와 응답을 잘 들었고요. 회의시작 전에 말씀드렸던 감액, 증액에 대한 부분을, 우리 설혜영 위원님 말씀 좀 하고 가세요. 지금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일단 다녀오시고,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손들어서 이렇게 좀 해 주세요.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이 스마트도시나 빅데이터나 이것에 대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게 우리 이 책자를 잘못 만들었어요. 누가 봐도 딱 보니까 이게, 세상에! 어떻게 이런 식으로 했으니. 우리 위원들이 정보통신 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딱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7억 6,000만원! 아니, 다른 부서 보세요. 다른 부서 봐봐. 한번 다른 부서 보세요, 이것. 얼마나 디테일하게 해 놨어요. 인건비 1,000원까지 다 집어넣었는데. 그러니, 아니, 위원들 13명이 전부 다 정보통신 전문가가 아닌데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해 놨으니, 7억 6,000만원이면, 다른 부서는요, 인건비 하루까지 돈을 갖다가 10만원까지 다 집어넣었어요. 이게 뭡니까, 이게? 세부사업설명서에, 세부사업 이게 뭡니까, 이게? 이러니까 위원님들이 자꾸만 이해를 못하니까 자꾸 물어보고, 이상한 돈 쓰는 것 같으니까 삭감하려고 그러시잖아요. 제가 일단은, 저는 간단히 말씀드리면, “정보는 전쟁”입니다. 떠돌아다니는 정보를 잘 가공해서 사용하는 사람만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길로 가는 길이에요. 그것은 정확한 저기니까, 그 정보를 가공하기 위해서 빅데이터를 만들고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지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지 않습니까? 그걸 누가 항유해? 우리 구민들이! 우리 고객이 구민 아닙니까? 아, 그러면 이해를 금방하시면 7억, 제가 지금 쭉 하면서 엊그저께 5억 7,000만원이 우리 신문대금이 올라와서, 그런 것 바로 없애고 우리 위원님들도 새로운 변화를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을 없애고 이런 데에 돈을 갖다가 10억, 20억 막 투자를 해야 되는데, 신문대금은 10원도 안 깎고 이런 데를 깎으려고 하는데 이게 안타까워 죽겠어요, 지금. 이것 전산정보과 지금, 제가 얼마나 난리 피웠어요. 우리 용산이 앞으로 스마트시티 이쪽 가기 위해서 이것 빨리 준비하라고. ‘정보화 기본계획’ 이것 잘 만드셨더라고요. 나 이 책 몇 번 읽어봤어요. 지금 이대로 가면 돼요. 이것 해 놔 갖고 이것 딱 끝나면 바로 내년 1월 1일부터 스마트시티 들어가고, 나는 하고 나서 빅데이터로 갈 줄 알았더니 빅데이터 같이 하네. 그러니까 조금 빨라지는 거니까, 이것 5년 계획이라고 계속 3억 4,000만원인가 투자를 하더라고요. 21억, 빅데이터.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일단 스마트시티를 내년 1년 동안 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시는데 이게 스마트시티 플러스 IoT까지 일단 시범서비스를 한다, 그러시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그렇지요? IoT 지금 하는데 이게 다른 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IoT를 시범서비스를 하나, 다른 것 뭐 하는 것 있어요? 안 되면 우리 실무자 나와서 얘기하세요. 정확히 모르시면. 내가 물어볼게 많아요, 지금.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실생활을 이용한 사물인터넷 관련한 그런 사업을 저희가 업체 종합계획 수립하면서 그쪽에서 어떤 사업을 제안해 오면 그것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는지 검토해서 할 예정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자, 질의·응답 중에 죄송합니다. 우리 직무대리님께서 전문분야 응답을, 우리 오천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오천진위원

그래요.

최병산위원장

제대로 답변이 안 되시는 것 같으면 담당하고 있는 전문 팀장이 말씀을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질의·응답을 듣는 것 괜찮겠습니까?

오천진위원

네.

최병산위원장

그러면 담당 팀장님께서 나오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담당팀장님 나오셔 가지고,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정보통신팀장 김영덕입니다.

오천진위원

팀장님, 스마트시티가 지금 우리 지자체 중에서 몇 군데하고 있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지금 스마트시티는 국토부라든지 행안부에서 중점 추진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서울시 자치구 같은 경우에도 한 10개 자치구 이상,

오천진위원

네, 우리가 11번째 하고 있지요, 그렇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대충 중간 정도 따라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천진위원

서울시가 11번째예요. 그렇지요? 우리가 11번째라고, 지금.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한 중간 정도.

오천진위원

그런데 2015년부터 이게 국토부에서 시작이 돼 가지고 지금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맞습니다.

오천진위원

우리가 늦은 감 있는데, 그러면 스마트시티가 지금 국가 시범서비스가 있어요. 아시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두 군데. ‘세종시 5-1 생활권’하고, 부산의 ‘에코델타’인가 거기,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오천진위원

거기인데, 거기 국가시범 서비스예요. 아시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서 팀장님하고 담당자, 팀이 분할되면 거기 두 군데 가서 자세히 보고 오세요. 뭔지 아시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가시는 길이 세종시 가실 때는, 세종시는 또 빅데이터까지 지금 거기 추진 거의 다 끝났어요. 거기까지 보시고 오시면 돼요. 팀이 같이 가면 돼요. 그렇지요? 스마트시티 담당하고 빅데이터하고 같이 갔다 오시면 돼요. 뭔지 아시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팀장님, 이해하시지요?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지금 스마트도시 챌린지라고 해서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렇지요. 두 군데 거기 갔다 오시라고, 직접. 부산하고 세종시.
영덕

김영덕정보통신팀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다음에 268쪽이요. 제가 이것 저기 시간선택제임기제를 공무원 수당을 갖다가…, 이것 채용하는 거예요, 2명을?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이것 뭐하시는 분들이에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내년도에 직제개편하면서 스마트도시,

오천진위원

팀장님, 크게 좀 해 주세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스마트도시팀이랑 사업팀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시계획 분야랑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를 시간선택제로,

오천진위원

전문가예요, 그냥 서버데이터 입력하는 사람이에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전문가입니다. ‘다’급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전문가를,

오천진위원

전문가가 이 돈 받고 여기 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이 돈 받고 여기에 오시냐고, 전문가가?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래도 지금 저희가 공고를 했는데, 지금 신청자 있고, 그 전문가도 스펙도 좀 있고 그런 사람이 지금 신청 들어온 상태입니다.

오천진위원

아니, 이분들이…,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리고 금액 그것은 저희가 ‘다’급이고, 금액도 저희 보기에는 7급 공무원 수준이기 때문에 아무튼 그렇게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천진위원

아니, 하루에, “160,000원×2명×12월”, 얼마야? 380만원?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기본급이, ‘다’급 연봉이 4,159만 2,000원입니다.

오천진위원

두 분이 한 8,000만원?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지요.

오천진위원

두 분이 8,000만원?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그리고 수당 그런 것까지 하면 더 추가됩니다.

오천진위원

아, 이분들 안 오실 텐데, 이 돈 갖고.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위원님이 보고 계신 것은 여비하고 급량비 그런 쪽을 보고 계신 거고,

오천진위원

268페이지요.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인건비는 따로 있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인건비는 뒤쪽에 있습니다.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이 사람 인건비는 따로 있고요, 지금 보시는 것은 여비 이런 것을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오천진위원

아, 이것은 여비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인건비는 331쪽에 있습니다. 예산서 331쪽.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네.

오천진위원

여기 팀장님, 이것 그 두 분들 정말 중요하신 분들이에요.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네, 그분들이 정말 이것 우리 앞으로 4차 산업시대에 기본 백보를 까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들이니까 돈 많이 드리고, 모시고 와서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두 번째, 그다음에 270쪽 봐 봐요. ‘스마트도시 기반구축’ 해서, 이것 왜 하는 거예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저희가 또 이것은 용산구민들이 스마트도시 구축 관련해 가지고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그것을 저희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오천진위원

팀장님, 이것 스마트시티 이쪽은요, 전문가들밖에 몰라요. 아이디어 내도 돈만 버리는 거예요. 하시면 안 되고, 다음에 스마트 구축해 놓고 그때 가서 이런 걸 하셔야지, 지금 스마트 이쪽으로 전문가가 어디 있어요. 무슨 아이디어가 나옵니까, 여기에서?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래서 구민 중에서도 일반 구민이 아니고 전문가도 많이 있을 걸로 사료되기 때문에,

오천진위원

아니, 전문가 2명 뽑아 가지고 할 거잖아요. 그분들이 전문가지 무슨 저기가 있습니까? 왜 이런 걸 뭐하러 하십니까? 그다음에 거기에다 “심의위원수당” 해 가지고 80만원 주고, 그다음에 “위원수당”이 있어요. 우리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을 뽑을 거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네, 뽑는데 몇 명 뽑아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7명 예정에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이걸 하시더라도 “심의위원수당”하고 “위원수당”하고 이것을 갖다가 별도로 할 필요 없어, 전부 다 전문가들인데 이런 것을 다 통합을 해 가지고 하셔야지, 하더라도. 왜 이런 것을 2번을 갖다가 멀티로 돈을 주느냐, 이거지. 다음에, 그 위원을 갖다가, 다시 앞으로 가보세요. 거기 267쪽에 보면 “제안평가심사위원회 위원수당” 있어요. 8명이요. 이분들, 그러니까 우리가 스마트도시심사위원회 위원이 8명이잖아요. 그렇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이분하고, 다시 넘어가면 그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수당”, 이분들 통합을 시키세요. 뭔지 아시지요? 통합시키는 게 좋겠어요. 왜? 이분들이 다 전문가들이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아니, 왜 이걸 2번 저기해. 이건 하나로 만드셔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있지요, 위원? 이분들이 평가하게끔. 왜? 이분들이 전문가이니까. 단, 이분들은 정말 쟁쟁한 사람들 모셔야 됩니다.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아까 같이 세종시나 부산에 있는 구축했던 거기 회사 전문가들인가 이분들을 영입해서 와야지 우리가 구축이 잘 돼요. 그분들은 실제 해 봤던 사람이니까.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하여튼 그분들을 갖다가, 그분들은 또 이력서 넣기 때문에 오라면 와요. 그것 해 가지고 하여튼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을 갖다가 12명을 채우세요.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최병산위원장

우리 오천진 위원님!

오천진위원

네, 조금만 더 한 번, 좀 이따가 할게요, 빅데이터도 해야 되니까. 다른 위원님들 하세요.

최병산위원장

다른 분 먼저 하고 하시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직무대리님, 수고 많으십니다. 고진숙 위원입니다.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 있잖아요. 저희가 이 종합계획 수립 자체가 잘못된 것 같아요. 이것 한번 보시고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고진숙위원

아까 말씀하셨던 근거 법률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을 갖고 오셨잖아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고진숙위원

거기에 제2장 보면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의 수립은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국토교통부 장관이 5년 단위로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거고, 그다음에 국토교통부 장관에 의해서 이러한 것들이 작성되어야 되고, 그렇게 된 것이고, 제4조도 보면 ‘스마트도시종합계획의 수립 등’도 국토교통부장관이네요, 보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제8조(스마트도시계획의 수립 등)’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서울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등 그 관할구역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오셔야 되는 거예요. 이 종합계획은,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그래 가지고 저희가 이것을,

고진숙위원

네, 그러니까 저희가 세울 수 있는 게 아니라,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이게 시초잖아요? 조직 직제도 개편되고 그래 가지고 내년 초에 조례를 개정해서 이것을 병행해서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고진숙위원

그런데 업무대리님, 이게 저희가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고, 도시계획으로 수립을 해 오시는 게 맞다고요. 제목이 잘못 됐어요. 그래 가지고 이 스마트도시계획의 승인은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에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한 번 종합계획 말고 도시계획으로 수립해 오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고진숙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호

장정호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예산 자체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질의·응답들이 다 오고 갔었는데, 아까 우리 오천진 위원의 질의 중에 지적사항은 맞습니다. 지금 상당히 많은 액수의 “스마트도시 연구용역”이라든지 “빅데이터 통합 플랫품 구축”이라든지 이런 것 굉장히 큰 사업들이 전혀 백데이터가 없이 그냥 총괄 금액으로만 지금 이렇게 보고가 됐어요. 이 세부사업설명서를 만든 이유가 뭐냐 하면 과거에 이게 10년 전에는 이 세부사업설명서가 없었어요. 그런데 왜 이 세부사업설명서를 만들어서 의회에다 주느냐 하면 질의·응답 시간을 최소화하고 간소화시키기 위해서 이 백데이터를 만들어 준 거거든요. 이 백데이터에서 궁금한 게 ‘7억 6,000만원이 왜 편성이 됐느냐? 거기에서 어떤 법률적 근거가 있었느냐?’ 라는 것이 이 안에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이것 두 가지를 놓고 항상 보거든요. 예산서는 지면의 한계, 그다음에 세세항에 대한 기재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세부사업설명서를 만들어 준 거예요. 이것은 법적으로 만들어주라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 부서에서, 구청에서 편의적으로 만들어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전혀 지금 백데이터에 취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예산이, 아까 쟁점이 됐던 예산들이 스마트도시 당연히 해야 되잖아요? 내가 스마트폰 가지고 있어요.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기능을 얼마나 알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질의하는 게 딱 이 정도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기능 이것만 알면서 전체적인 기능을 다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전산정보과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수립을 해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한 백데이터가 만약 있다면 충분하게 설명이 될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이런 부분이 또 다시 계수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쟁점이 될 수가 있어요. 자료, 우리 직원들, 연구개발비를, 연구용역을 주려고 했던 계획서하고 법적인 근거하고, 그다음에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에 대해서 자료, 세부사업 설명을 자료로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본위원은 이 빅데이터, 아까 말씀하는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이해가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전산 쪽으로 많이 알고 그렇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해를 못하는 부분들은 분명히 생긴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 사업비 중에서도 지금 ‘시설비’라든지 이 부분이 우리가 시비하고 구비를 가지고 방범용 CCTV를 신설을 해요. 10개소를 하고, 그다음에 방범용 CCTV를 15개 CCTV 또 교체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까 말한 41만 화소를 더 높은,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거기에다 또 다시 ‘시설비및부대비’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가지고 또 CCTV 성능개선을 또 합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리고 다른 여기에다 ‘시설비및부대비’에서 방범용 CCTV 신설을 7개소를 또 하고, 이런 부분들이 왜 시비·구비의 매칭사업에서 왜 이렇게 구분을 해야 되며, 우리 구비 사업에서 왜 시설비로 해 가지고 신설이나 방범용 CCTV 교체하는 이 부분을 왜 분리를 시켰어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예산과목이 저희가 시에서 내려오는 교부금 같은 경우 저희 매칭하면서 과목이 분리가 된 사항이고요.
정호

장정호위원

하여튼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 ‘시설비및부대비’의 성능개선에서 20개소를 지금 올려놨어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면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려놨어요. ‘어느 동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렸는지’ 자료를 갖다 주시고,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정호

장정호위원

또 여기에서 “노후 관제센터 장비 성능개선”이라고 해서 지금 4억을 편성을 해 놨어요. 굉장히 큰돈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전혀 없어요, 내용은. 이 내용을 전부 다 오늘 중으로 다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미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미위원

이현미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이 안 계셔서 직무대리하시나 봅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이현미위원

지금 제가 쭉 전산정보과에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들을 보고 저도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좀 안타까운 게 있습니다. 사실 어떤 사업이 진행되다 보면 우리 위원님들께 서브자료를 주시든가 아니면 위원님들하고 같이 대화를 해서 이런 사업이 진행될 테니 이러 이렇다 하는 인포메이션을 주셔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전산정보과가 내년에 직제개편 하지요. 그렇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이현미위원

그런 것들도 인폼이 없잖아요, 지금. 그것도 저는 어떻게 알았냐 하면 신문기사 보고 알았습니다. 아니, 이런 일이 지금 구청과 의회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가 되지 않다 하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전부 다 모르니 삭감 삭감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또 아니 증액 증액해야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이 너무 안 되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팀장님?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아무튼 앞으로는 차후로는 많이 소통,

이현미위원

크게 얘기해 주세요, 안 들리니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차후로는 위원님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겠습니다.

이현미위원

이것도 보세요. 그다음에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계획이 있으면 이런 정도의 계획서는 우리 의원수가 130명도 아니고 13분이세요. 얼마나 적은 숫자입니까? 이런 것 좀 같이 의원님들한테 서브자료 좀 돌려주시고 하면 우리가 읽어보고 ‘아, 이렇게 하는구나!’ ‘아, 이런 기대효과가 있구나! 아, 그렇구나!’ 이런 정도 생각은 하고 이 자리에 앉을 건데, 그러면 대화 내용이 적어질 게 아닙니까? 질의내용도 적어지고 이해의 폭을 넓게 하고 오니까 우리가 서로 공감도 좋고, 이런데 지금 그런 내용이 너무 없어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스마트도시를 해야 되는 건 옳아요. 옳은데 어떻게 할 것인지 아무 인폼이 없어요, 우리 의원들이. 그리고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 5개년 계획을 보면 여기에 돈이 21억이 들어가고 있어요, ’21년부터 ’25년까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이현미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도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25년도까지 저희 의원들이 7억, 3억, 4억, 그냥 땅땅땅 때려줘 가지고 그냥 예산만 주면 끝인 건지? 진짜 과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직원 여러분께서도 이런 부분들을 정말 인지를 하셔야 됩니다.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모른다고 해서 “이것 뭐하러 합니까? 그냥 이번 해 돈도 없는데 삭감하시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야?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과 구청에 계시는 분들과 같이 유기적인 관계가 되어서 이런 자료를 받아서 우리가 알고 이런 일이 수시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연구용역을 또 보자면 ’19년도에 연구용역을 2개를 하셨어요, 전산정보과에서. 용산구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하고 개인정보 영향평가 용역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결과지도 또 없어요. 이런 것 했으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게 피드백이 전혀 없어요. 누가 과장님으로 오시든, 누가 팀원으로 팀장으로 계시든 이런 부분들은 고쳐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번에 ’21년도에 또 연구용역을 하셨더라고요.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2억 6,000만원짜리예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이것도 뭔가 하셨으면 어떻게 중간결과 나왔나요, 아니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아니, 지금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이현미위원

하려고 지금 하는 거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내년도 예산을,

이현미위원

내년도 예산 달라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이현미위원

그러면 무엇으로 달라는 거예요? 스마트 하니까 우리 의원들 보고 그냥 예산 주세요, 그러면 그냥 끝나나요? 이런 것은 전산정보과에서 깊이 반성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경우도 지금 안 돼요. 겨우 하나 고친 게, 제가 하도 난리쳐서 고친 게 우리 직원들 전산 업데이트 한 전화번호. 항상 의원들과 우리 담당이 무슨 일을 하시려면 정말로 소통을 하셔야 된다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네.

이현미위원

네,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현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님이 아니시라서 직무대리님한테 말씀드리기가 사실 죄송한데요. 항상 과장님급에서 서로 논의가 되셨을 거라고 보여져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말씀하셨는데, 2021년도 것뿐이 아니라 2020년도, 2019년부터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이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이라든가 빅데이터 관련한 플랫폼 구축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이게 우리 용산구의 5개년 계획이잖아요. 그것 있으면 한번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봉완

서봉완행정지원국장

지금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그 자료들은요, 저희가 준비해서 드리겠고요. 그리고 저희가 내년에 과 명칭이 바뀌지요. 팀도 신설이 되고요. 그 자료도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드리겠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그렇게 해 주셔야 서로 오해가 되지 않고, 저희도 ‘이게 좀 계획적으로 되는 것이구나.’라고 인지할 것 같아요. 저도 이것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계획 자료도 좀 주시고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고진숙위원

직무대리님, 과장님 안 계시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미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미위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유지보수 하는 게 몇 개인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유지보수, 전체적으로 말입니까?

이현미위원

유지보수 제가 알기로 9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9개에 대해서 3년 치를 주시고요. 타 구하고 비교해서 주십시오, 25개 구.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현미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우리 스마트시티하고 빅데이터 이게 협의회 위원님들이 8분이시잖아요. 그렇지요? 맞나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8명입니다.

오천진위원

위원들 12명이네. 위원님들이 12명이고, 그 12명이 제가 아까 스마트시티 심사위원까지 같이 멀티로 하라고 그랬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그분들이 다 똑같은 일을 하는 거니까. 왜냐하면 빅데이터 하시는 분이나 스마트시티 하시는 업무가 비슷하니까.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5년 동안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첫 번째 스타트 할 때 저도 의원 대표로 집어넣어 주세요. 저도 가서 봉사하겠습니다.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해 주시고, 거기에서 얘기를 하겠지만, 여기 우리 지금 하시는 분, 거기 아까 ‘사물인터넷 그쪽으로 연결을 어떻게 할 건지’ 얘기를 못 하시는데, 제가 소스를 하나 줄게요. 우리 용산구에 빗물펌프장이 7군데가 있어요. 그게 아마 지난 몇 달 전에 센서를 다 설치했어요. 옛날에는 비가 와서 물이 올라오면 가서 기계로 펌프 돌리고 그랬거든요. 기계식으로 했는데, 거기에다 서버하고 해서 센서를 다 달았어요. 센서가 딱 거기에서 물이 차면 바로 자동으로 돌아가게끔 해 놨거든요. 그 센서 7군데를 갖다가 이것 스마트시티 할 때 이것 7개를 센서를 갖다가 연결해 가지고 한번 해 보세요. 두 번째 하나, 우리 용산구에 D등급 아파트가 두 군데가 있어요. 여기 서울역 앞에 무슨 연립하고, 그다음에 우리 서부이촌동의 중산아파트하고 두 군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도 센서 달아 가지고 변화되는 모습을 갖다가 거기에다 사물인터넷 연결해 가지고 측정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시범서비스를 해 달라고 그분들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디테일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은 여러 군데에서 보고를 받으니까 그게 딱 생각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위원님들 여러 분이 얘기하셨어요. “우리 주민들이 어떤 걸 좋아해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우리 스마트시티하고 빅데이터가 구축이 됐어요.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 어떻게 이것을 액세스를 해 가지고 어떻게 연결해 가지고 볼 수 있게끔 하실 거예요? 주민들이 어떻게 해야 돼. 편리하고 쉽게 볼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데이터를.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이것을 홈페이지상에, 어떤 주민이 이것을 예를 들어서 알고 싶은 그런 정보,

오천진위원

팀장님, 그러면 안 돼요. 나이 70 먹은 사람 홈페이지 들어갈 줄 몰라요. 그것 하면 안 된다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용역 구축되면 ICBM으로 연결해 가지고, 아시지요, ICBM?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인터넷(Internet of Things)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모바일, 핸드폰! 이걸 연결해 주셔야 돼요, 이것. 이것은 그냥 들어가 볼 수 있어요. 뭔지 아시지요? 그래서 ICBM까지 구축을 완벽히 해 주세요. 이걸로 다 볼 수 있게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인터넷으로 보면 우리 주민들 볼 사람 0.01%도 안 돼. 이것 갖고 보세요. 왜? 이걸로 다 우리 빅데이터 하면 이쪽으로 다 데이터 날아오고 여기에서 주고받고 하게.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오천진위원

과장님, 이런 생각부터 안 된다니까. 왜? 주민들이 편리하게 쓰게끔 해야지 몇십 억을 투자하는데 보지도 않고 그러면 이것 무용지물이 되지 않습니까?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이게 제일 편리해요. 누구나, 70 먹은 할머니도 금방 볼 수 있어요. 그래서 ICBM으로 마지막 구축을 해 주시고, 제가 이 책자를 보고 나서 굉장히 감명 깊은 게 뭐냐 하면 스와트분석을 하는데 너무너무 우리 용산이 조건이 좋아요. 뭔지 아시지요? 서울의 중심이고 모든 조건이 좋아요, 여기가 지금. 그래서 스와트분석의 스트렝스, 내가 강점을 보니까 우리 용산이 2010년부터 시작해야 됐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는데 하여튼 지금 시작했으니까 그래서 5년간 집중적으로 해서 빅데이터 5개를 개발할 거니까 해 갖고, 하여튼 이게 제가 보니까 절대 실패할 수 없는 게 스와트분석에 나와 있어요, 지금. 그래서 아주 이 책은 잘 만드셨어요. 이게 됐으니까 하시고, 하여튼 저도 적극적으로 옆에 같이 공부하면서 열심히 도와드릴 테니까 같이 합시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 갖고 중단 없이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됩니다.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예산 없으면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얘기하시면 위원들이 다 예산 지원할 거예요. 제가 주도적으로 이 예산 지원하도록 할게요. 뭔지 아시지요?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리님, 담당하시니까 지금 질의 중에 위원님들께서 부족한 지식, 잘 모르고 계시는 자료를 요구한 것들은 각기 의원실로 자료를 취합해서 의원실로 다 1부씩 배포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원택

이원택전산정보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최병산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산정보과를 끝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2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2시 03분 정회

14시 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정경제국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은 나오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형

조운형재정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조운형입니다. 제261회 용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이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병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재정경제국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재정경제국 예산안은 총 97억 7,70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55.11%인 120억 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재정경제국 소관 각 부서별 예산안을 직제순에 따라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37쪽부터 339쪽까지 재무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재무과 예산안은 총 5억 3,319만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0.64%인 342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액 사유는 직제개편에 따른 행정운영경비 감소 등입니다. 재무과의 주요 예산편성 내역으로는 구유재산 관리를 위한 측량 수수료와 감정평가 수수료, 공유재산 홍보물 제작, 구유재산 재해복구와 손해배상 공제회비 등에 3억 5,87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정한 계약 추진 및 물품관리에 2,73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금관리 및 결산검사를 위하여 2020회계연도 결산서 발간,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보험 가입, 결산검사위원 수당, 직원 재무회계 직무교육 등에 4,548만원, 재무결산 업무 추진을 위하여 2020회계연도 재무제표 검토 등에 1,569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 기본경비에 8,59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43쪽부터 359쪽까지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예산안은 총 73억 8,154만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120억 3,824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액편성 사유는 중소기업육성기금 및 일자리기금 전출금 미편성 등에 따른 것입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역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으로 중소기업 육성지원 1,368만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1억 3,117만원, 창업지원센터 및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에 1억 3,652만원, 남영동 먹자골목 주민축제 3,000만원, 용산사랑상품권 운영사업 18억 5,000만원 등 총 21억 6,45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위하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억 6,992만원, 공공근로사업 15억 5,050만원, 지역방역일자리사업 5억 2,400만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1억원, 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업박람회 운영에 9,478만원, 주민․마을 이음프로젝트 후암로컬 사업 3억 2,652만원 등 총 27억 6,574만원을 편성하였고, 청년 실업해소를 위해 청년 취업특강 및 기업탐방단 운영에 1,370만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5,535만원, 직장체험프로그램에 5,904만원 등 총 1억 2,80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하여 마을기업 육성사업비 1억 2,000만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5,441만원,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운영사업 1억 6,800만원 등 총 3억 4,79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규모점포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자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 1,230만원, 주차환경 개선사업 및 이벤트사업에 5,012만원,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4억 6,000만원, 시장경영바우처 사업에 8,301만원 등 총 6억 544만원을 편성하였고, 물가 및 유통관리 질서 확립을 위해 상거래 질서 유지에 184만원, 자매시군 직거래 장터에 780만원, 도시농업 활성화에 1,792만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에 3억 1,524만원, 용산공예관 관리 및 운영에 7억 1,244만원 등 총 10억 5,5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3쪽부터 365쪽까지 세무1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세무1과 예산안은 총 7억 211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7.06%인 4,62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역으로는 세입관리를 위하여 한국지방세 연구원 출연금 1,646만원,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수상 포상금 3,340만원 등 총 6,576만원, 재산세 및 취득세 부과를 위하여 납세고지서 발송을 위한 우편요금, 납부독려를 위한 안내문 제작 등 홍보비와 각종 고지서 제작 등에 2억 4,290만원을 편성하였고, 세외수입 관리를 위하여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우편료 및 세외수입 금융거래 정보 이용료, 지난연도 세외수입 징수포상금 등에 1억 1,0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개별주택가격조사를 위하여 개별주택가격 공시 홍보물 제작 및 검증수수료, 도면구축비 등에 6,480만원을 편성하였고,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2억 1,79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9쪽부터 372쪽까지 세무2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세무2과 예산액은 총 7억 9,423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1.19% 증가한 93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역은 자동차세 및 차량취득세 부과를 위한 고지서구매, 현수막 제작 등에 1,626만원, 주민세 및 지방소득세 부과를 위한 고지서구매, 현수막 제작, 지방소득세 신고센터 설치 등에 4,363만원, 체납지방세 징수 및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관리를 위한 체납고지서 구매 및 공공운영비 등에 1억 2,05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6억 84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75쪽부터 378쪽까지 부동산정보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부동산정보과 예산안은 총 3억 6,623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3.97%인 1,51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부동산정보과의 주요 예산편성 내역으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 무등록 중개 행위자 등의 신고포상금, 부동산중개사무소 실명제 등에 889만원을 편성하였고, 효율적인 지적공부 관리를 위한 지적도 근점 설치비, 공유토지 분할위원회 위원수당, 지적기준점 위탁 관리, 고정밀 측량장비 구매 등으로 1억 701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공정한 지가조사 관리를 위하여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 수당 등에 2,48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주소 운영을 위하여 도로명주소 홍보 및 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 등에 3,631만원을 편성하였고, 도로명주소 시설물 유지관리에 5,210만원을 편성하는 등 총 8,841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 기본경비에 1억 3,6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재정경제국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21쪽부터 30쪽까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관리기금 운용계획안입니다. 본 기금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의해 운영되는 것으로, 동 조례는 2011년 7월 1일 제정되었습니다. 본 기금의 운용목적은 공유재산 매각으로 인한 구유재산의 감소를 방지하고 다양한 구민복지시설 등 행정수요에 적기 대응을 위한 대체 재산의 안정적 확보 및 재투자로 구유재산의 효율적인 보존 및 유지관리에 있습니다.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기금 수입액은 임대료 3억 4,204만원, 이자수입 2억 8,098만원, 매각수입금 13억 7,866만원, 변상금 7,949만원, 2020년도 예치금회수 184억 8,553만원으로 총 205억 6,672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기금 지출은 기금운용심의위원회와 공유재산 심의회 수당 399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2021년도 말 공유재산 관리기금 조성 예상액은 205억 6,273만원이며, 예치금은 공공예금으로 예치하여 이자수입을 극대화하는 등 효율적인 기금 운용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 33쪽부터 40쪽까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의 운용목적은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저금리로 육성기금을 융자·지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1993년도에 설치하여 출연금, 전년도 이월금, 융자금회수 및 이자수입으로 재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연리 1.5%, 2년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융자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은 이자수입 1억 8,287만원, 융자금회수 31억 4,583만원, 예치금회수 32억 9,275만원 등 총 66억 2,145만원을 조성하여, 관내 중소상공인의 경영지원을 위해 50억원을 융자금으로 지원하고자 하며,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수당으로 140만원, 융자 안내문 제작에 160만원을 지출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 16억 1,846만원은 예치금으로 적립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기금운용계획안 43쪽부터 50쪽까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기금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해 운영되는 것으로, 동 조례는 2018년 11월 14일 제정되었습니다. 본 기금의 운용목적은 청년실업 등 고용위기 상황을 해소하고자 청년과 구민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민간취업을 지원하고 청년 기업에 저금리 융자지원을 통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우리 구 청년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관내에서 사업 중이고 1년 이상 거주한 만39세 이하의 청년에게 1억원 이내에서 연리 1.2%,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융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기금운용 계획은 이자수입 9,541만원, 융자금회수 3억 1,250만원 예치금 회수 76억 96만원 등 총 80억 887만원을 조성하여 관내 청년기업 활성화를 위한 융자금 20억원, 취업과 창업지원에 3억원, 민간공모 현장평가 심사 및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수당으로 1,090만원을 지출하고, 나머지 56억 9,797만원은 공공예금으로 예치하여 다음연도 일자리사업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원활한 구정 수행을 위하여 본 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병산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춘

양유춘전문위원

전문위원 양유춘입니다. 의안번호 제2177호, 2021년도 재정경제국 사업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재정경제국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규모는 97억 7,73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120억 120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부서별 세부 사업예산을 살펴보면 재무과의 2021년도 사업예산안은 전년대비 340만원이 감소한 5억 3,320만원이며, 주요 감액 예산으로는 구유재산관리 업무추진비 780만원 등이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 2021년도 사업예산안은 전년대비 120억 3,824만원이 감액된 73억 8,154만원입니다. 주요 신규사업을 살펴보면, 용산사랑상품권 발행·운영을 위해 일반운영비 18억 5,000만원 증액 및 지역방역일자리 사업을 위해 인건비 등 5억 2,400만원을 편성하였고, 주요 감액 사업으로는 공공근로사업 인건비에서 4억 3,575만원 등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무1과 2021년도 사업예산안은 전년대비 4,630만원이 증액된 7억 210만원이며, 주요 증액 사업으로는 재산세 부과징수 일반운영비 2,520만원 등이 있습니다. 세무2과 2021년도 사업예산안은 전년대비 930만원 증액된 7억 9,423만원이며, 주요 증액 및 감액 사업을 살펴보면 부서기본경비 일반운영비에서 2,915만원 증액 편성하였고, 체납지방세 징수에서 포상금 1,50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부동산정보과 2021년도 사업예산안은 전년대비 1,515만원이 감액된 3억 6,623만원이며,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지적공부 관리 사업에서 자산취득비 5,065만원 등을 편성하였고, 주요 증액 사업으로는 도로명주소 운영 사업에서 시설비 및 부대비 710만원 등이 있습니다. 2021년도 재정경제국 사업예산안은 한정된 가용재원 범위에서 사업이 완료된 부분은 감액편성하고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사업 등은 신규 편성하는 등 적절히 배분한 것으로 보이나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예산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해야 할 것이며, 세입총괄부서에서는 신규 세원 발굴 및 체계적인 체납 징수 활동으로 우리 구 세입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으로 의안번호 제2178호, 재정경제국의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유재산 관리기금입니다. 공유재산 관리기금은 공유재산 매각으로 인한 구유재산의 감소를 방지하고, 구유재산의 효율적인 보존 및 유지관리를 위해 설치된 기금으로, 2021년도 말 조성액은 205억 6,273만원입니다. 2021년도 수입계획은 총 205억 6,672만원이며, 공유재산 매각수입금 13억 7,866만원, 예치금 회수 184억 8,553만원 등이며, 지출계획은 예치금 205억 6,273만원, 수당 관련 일반운영비 399만원입니다. 다음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용산구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에 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하여 서민경제 안정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치한 것으로 2021년도 말 조성액은 16억 1,845만원입니다. 2021년도 수입계획은 총 66억 2,145만원으로 민간융자금 회수 수입 31억 4,583만원, 예치금회수 32억 9,275만원 등이며, 지출계획은 중소기업지원 민간융자금 50억원, 예치금 16억 1,845만원 등입니다.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중소기업에 저리로 융자를 지원함으로써 중ㆍ장기적으로 기업과 영세상인의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기금의 규모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ㆍ운용을 위해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융자기업을 선정함으로써 자금지원의 건전성 확보에도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일자리기금은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 및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통해 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치한 기금으로, 2021년도 말 조성액은 56억 9,797만원입니다. 2021년도 일자리기금의 수입계획은 총 80억 887만원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7,916만원, 예치금 회수 76억 96만원 등이며, 지출계획은 취업 및 창업 지원에 3억원, 청년기업지원에 민간융자금 20억원 등입니다. 본 기금을 통해 구민의 일자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일자리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되어 구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우리 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 직제순에 따라 먼저 재무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 소속 외의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5분 정회

14시 5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재무과장 손충도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위원장!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너무 많으니까 좌측에서부터 가겠습니다. 박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미화위원

박미화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37페이지요, 과장님. ‘구유재산관리’ 예산 중에서 홍보물 제작비 1,0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전년도 예산서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것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건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행안부하고, 저희가 방문을 해서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 공유재산을 총괄해서 관리를 하는데 관리하는 공유재산의 개념이라든지 공유재산의 취득을 할 경우에나 그럴 경우에는 어떠한 절차를 밟아서 매입을 할 수 있는지, 그러한 관련된 사항을 저희가 내년도에 소책자로 작성을 해서 만들어 가지고, 약 5,000부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민들한테 제공을 하려고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면 그 종류하고 내용물이,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세요. 홍보물의 종류? 종류, 종류? 홍보물 종류?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소책자로 만듭니다.

박미화위원

소책자?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박미화위원

내용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내용은 공유재산 개념이라든지, 그다음에 매입절차라든지, 어느 부서의 소관 공유재산인지, 그런 것들을 표기를 하는 사항들입니다.

박미화위원

몇 부를 소책자,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약 5,000부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미화위원

5,000부 정도? 그래서 어떻게 배부하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각 동사무소를 통해 가지고 동사무소에 비치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서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미화위원

네, 아주 필요한 사업인 것 같네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박미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고진숙 위원입니다. 그 밑에 보면 ‘공공운영비’에 “구유재산 재해복구 공제회비”가 있어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고진숙위원

네, 그게 조금 올랐네요. 76만 5,600원하고, 그 밑에 “손해배상 공제회비”가 109만원이 조금 증액이 됐어요. 그 사유는 무엇이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저희가 매년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시설이라든지 그런 사항에 대해서 보험을 드는데요. 우선 먼저 첫 번째로 “재해복구 공제회비”는 화재나 지진, 그다음에 풍수해 등으로 인해 가지고 건물이나 시설에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에 복구비로 해 가지고 저희가 보험을 가입한 거고요. 그다음에 “손해배상 공제회비”는 저희 영조물 설치하고 관리하면서 이용하거나 다니시는 분들이, 구민들이 혹시 사고로 인해 가지고 다치실 경우 그것을 대비를 해 가지고 보험을 들어놓은 사항입니다.

고진숙위원

네, 그런 걸로 인해서 보상받은 그런 경우는 있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있습니다.

고진숙위원

그 부분에서 자료 있으면 한번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고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진숙위원

감사합니다. 뒤페이지 한번 보시면 저희가 “결산검사위원 수당”을, 2020년 5월달에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보니까 4분으로 바뀌었어요. 이것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산검사는 언제부터 할 것이며, 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기존 결산검사위원이 의원님 한 분을 포함해가지고 회계사나 세무사 두 분으로 해서 총 세 분이 위촉이 돼 가지고 기존에는 약 25일간 그렇게 결산검사를 수행을 해 왔습니다. 수행을 하셨는데, 그 기간이 짧아 가지고 5일간 더 연장을 해서 내년도에는 30일간으로, 그때 당시에 아마 제가 잘 모르겠는데 아마 고진숙 위원님이신 것 같은데, “결산검사위원이 너무 인원이 적고 날짜도 촉박해서 결산검사를 하는 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늘려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의회에서 조례도 개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맞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그래서 결산검사위원을 4분으로 한 분을 더 추가해 가지고 4분으로 더 증원을 하셨고요. 거기에 따라서 일수도 5일을 더 늘려 가지고 30일로 해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했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아주 잘 알고 계시는데요. 저희가 작년도 예산 때 이미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미처 그 부분이 추가되지 않았고 그래서 올해는 3분으로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이 결산을 하다보면 결산, 지금 금액 자체가 저희가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을 보면, ‘2020년 용산구 지방재정공시’ 거기를 보니까 2015년도에는 세입 예산이 3,867억이었고요. 그다음에 세출이 3,239억이었고요. 그런데 2019년도 결산, 아직 내년도에 할 거지요. 거기 세입 예산을 보니까 6,258억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세출 결산도 5,166억으로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그런 추세에 있어서 저희가 한 분을 더 꼭 늘려야겠고, 또는 금액도 사실은 올리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회계사님이나 세무사님이 그 시기에 굉장히 바쁘시거든요. 저희가 할 때가 4월 25일경부터 하지요, 결산 할 때가?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고진숙위원

그때부터 한 25일에서 30일 하시는데, 그때 정말 회계사님이나 세무사님께서 5월달에 종합소득세 그런 것 때문에 굉장히 바쁘신 시기에 ‘이 정도의 금액으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딱 예산을 만들어 오셔 가지고 ‘정말 제대로 잘해 오셨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말씀 여쭈었고요. 회계사님이든 세무사님이든 두 분이 하시게 될 거지요, 그러면?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고진숙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고진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자료만 하나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실무교육 교재”가 있어요. 밑에 보니까 200만원 교재를 제작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것 2020년도 제작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회계실무교육 교재는요, 저희가 금년도에 회계 관련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매년 교육을 했었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그런데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금년도 1월달에 발생을 해 가지고 근 1년여 간 지속이 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 직원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돼 가지고, 현실적으로.

고진숙위원

그러세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교육을 못 시키고, 교육을 못 시키는 대신에 저희가 금년도에 책자를, 소책자를 회계 관련된 소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각 부서나 동사무소 회계 관련 직원들한테 배포하려고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고진숙위원

그래요? 그러면 ’19년도에도 만들지 않으셨나요? 혹시 만들어 놓으신 것,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19년도예요?

고진숙위원

네, 만들어 놓으신 게 있으면,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작년도에 만든 건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그것 있으면 제출해 주시면 저희가 한번, 저희도 좀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고진숙위원

자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157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불용품매각대금’ 지금 3,800만원으로 해 놓으시고 6,900만원을 감소시켜 놓으셨어요.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 하신 어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불용품매각대금’ 세입은 통상적으로 저희가 노후 경유차를 폐차를 시킴으로 인해 가지고 불용품매각대금이 거의 한 80~90%는 그걸로 세입금을 충당을 합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환경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서울시에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노후 경유차는 매각하지 말고 폐차를 해라.”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노후 경유차는 매각할 수 없는 입장이 됐기 때문에 세입이 확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불용품 이 세입금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서울시의 지침인데 정말 좋은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이제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홍보물품 한 가지를 만들든 뭘 하든지 간에 환경을 생각해야 되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용산구청에서도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다음 질의 좀 하겠습니다. 338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거기 보면 아까 교육 못하셔 가지고 책자로, 회계실무교육 못해서 책자로 하셨다 그랬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금년도 12월달에 할 예정에 있습니다, 책자로.

황금선위원

아직 안 하셨어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혹시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일단은 지금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갈 상황이 좀 농후한데요. 그래도 어찌될는지 상황은 저희도 예측하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일단은 마찬가지로 내년도에도 교육 실시하는 건 일단 예산은 산입을 해 놨습니다. 만약에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또 마찬가지로 교육을 못할 경우에는 거기에 따라서 직원들의 회계 관련된 그런 실무적인 내용을 담아 가지고 별도로 교재를 만든다든지 또 다른 방법을 취해서 이 예산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황금선위원

줌(zoom) 수업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다양한 방법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정말 백신이 잘 성공해서 코로나가 빨리 종식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리고 거기 보면 중간에 또 “회계관계공무원 재정보증보험 가입”이 있어요, 900명.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저희가 매년 회계관계공무원 해 가지고 사고가 날 경우를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을 합니다. 그래서 이 보험은 직위포괄제라 그래서 회계하고 관련된 직원 대다수를 다 포함을 시켜 가지고 보증보험에 가입을 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고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도 마찬가지고 예년에도 마찬가지고 아직 사고가 없어서 보증보험이 지출한 사례는 없습니다.

황금선위원

정말 다행이네요. 그러니까 회계 실무를 하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었을 때 보완책으로 이렇게 해 놓으신 거네요, 얘기 들어보니까.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아까 존경하는 고진숙 위원님이 설명하셨지만, 2021년에도 또 결산심사를 하잖아요, 그 전의 것을.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무과에서 특별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91페이지, 세입예산서인데요.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임시적세외수입’ 중에 ‘재산매각수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재산임대수입’. ‘재산임대수입’이 내년에 4억 7,500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 거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재산임대수입이요?

설혜영위원

네, 재산임대수입.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몇 쪽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설혜영위원

91페이지요. 91페이지, 200-211.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이 ‘재산매각수입’은,

설혜영위원

‘재산임대수입’이요, 과장님.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임대수입이요?

설혜영위원

네. ‘재산임대수입’이 재무과 소관이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저희 과 소관만은 아닙니다, 이것은.

설혜영위원

그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각 부서에…,

설혜영위원

네, 그래서 하여튼 재산 관련해서는 재무과가 총괄을 하고 있으니까,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저희는 그냥 총괄적으로 리스트로 해서 관리를 하고, 저희 부서해당 되는 것 포함해서 타 부서에 관련된 재산하고 저희가 리스트는 싹 총괄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 외에는 소관부서에서, 예를 들면 도로 같은 경우, 구 하천, 그런 것 하는 것은 소관부서가 재산관리관이 따로 또 있습니다, 다.

설혜영위원

네, 그래서 저희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님들을 위해서 우리 갖고 있는 임대수입을 인하해 주고, 이런 것도 구청장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걸 들었는데, 지금 임대수입이 4억 7,500만원 증액이 되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아직 이것은 다 총괄 파악은 안 되고 계시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저희가 그것은 관여를 안 하기 때문에,

설혜영위원

네, 그러면 이 세부내역을 파악하셔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리고 저희가 보니까 우리가 각 부서별로 쓰고 있는 물품들이 있잖아요. 물품들을 자료를 보니까 같이 이렇게 돌려 쓴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부서에서 남는 물건을, 쓰지 않는 물건을 같이 공유해서 쓴 것을 자료로 제출을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불용물품이 될 수 있지만 불용물품으로 가기 전에 다른 부서에 수요가 있는지를 조사해서 다른 부서에서 쓸 수 있도록 해서 그걸 자료로 제출해 주신 것을 확인했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1년에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건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정기적으로는 안 하고요, 각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책상이면 책상, 의자면 의자 같은 게 이제 그 해당 부서에서 필요성이 없을 경우에는 불용처분을 안 하고, 각 전 부서에 공문을 띄웁니다. 띄워가지고 “그런 물품이 필요한 부서는 원하면 가져가서 사용을 하라.”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것은 일정하게 정해지지는 않고 그 부서에서 발생했을 때마다 그렇게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부서 자율적으로 하고 있는 거네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설혜영위원

네. 그래서 그걸 보고된 자료를 보고 ‘굉장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부서에서는 불용물품이지만 타 부서에서는 필요한 물품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것을 그러면 재무과에서 한번 현황을 파악해보셔 가지고 그것을 정기적으로 이렇게, 분기별로 한 번 그 물품을 같이 공동망에 올려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그걸 한번 시스템화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그것은 위원님의 좋은 의견이시니까 저희가 검토해서, 예를 들어서 분기별로 한다든지, 반기별로 한다든지 그 사항은 저희가 검토해 가지고 한번 조치를 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미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미위원

이현미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에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니까 아주 세세하게 잘 기재된 것 같아 가지고 일단 보기 좋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감사합니다.

이현미위원

이것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아까 고진숙 위원님이랑 황금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교육 내용을 말씀드리겠는데, 책자를 만드시기 전에 ‘교육할 수 있는 곳을 혹시 찾아보셨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우리 구청 관할 내에서는 현실적으로 지금 교육할 수 있는 상황이, 지금 비대면으로 해 가지고 모든 게 지금 각종 행사도 다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라,

이현미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혹시나 예를 들어서 소규모 인원이라면 가능하겠지만 각 부서의 예를 들어서 전 부서의 1명씩이라도 저희가 또 집합을 시켜놓고 교육을 하게 되면 한 50명, 수십 명씩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상당히 곤란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이현미위원

그런데 과장님, 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대학교육도 언택트라 해가지고 지금 줌(zoom)으로, 웹엑스(Webex)로 전부 다 가능해요. 그래서 그런 교육들을 검토를 하셨어야 됐는데 좀 늦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현미위원

네, 그것을 검토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웹엑스(Webex)로 모든 게 가능한데 핸드폰으로 코스모스 깔면 다 돼요. 그래서 가만히 앉아서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검토를 안 하신 것 같아. 그래서 지금 제가 그런 말씀을, 제안을 한번 드리는 거니까 검토를 해 보십시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미위원

네. 그리고 아까 제가 간담회 시간에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자치행정과에 문의를 했어요. “우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전출금을 주고 우리가 사는 물품에 대해서는 관리를 어디에서 하느냐?” 시설관리공단에 물건을 깔아주잖아요, 사가지고. 그렇지요? 그런데 자치행정과에서는 “자기들이 안 합니다. 재무과에서 할 겁니다.”라고 하는데, 지금 재무과에서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데, 이것을 추적을 하셔서 그 데이터베이스가 어디에 있는 건지를 해야 되고 그 관리는 재무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다. 왜 이런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구의 재산이 시설관리공단 재산으로 속해 버릴 수가 있어요, 잘못하면. 우리 회계가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이현미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명확히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것을 좀 더 확인하셔서 본위원한테 얘기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그 사항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물품을 시설관리공단에다 넘겨주고 관리 상태가 재산권까지, 마찬가지 관리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 불명확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그 사항은 시설관리공단의 총괄은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이현미위원

그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저희가 예산과에다 확인을 해 보고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현미위원

그런데 비품이나 물품관리는 재무과에서 다 모든 걸 관리가 되어야지 기획예산과는, 예산만 책정하는 곳에서 한다는 것은 좀,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각 부서에서 물품을 다 입력을 시켜요, 부서별로.

이현미위원

알고 있습니다.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이현미위원

그렇지만 모든 돈의 관리는 재무과에서 해야지요. 지금 계약심사에 돈을 내주는 것도 재무과에서 하듯이. 무슨 과든 돈을 내주는 건 재무과 소관이잖아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저희가 재무과에서 돈을 내주는 것도 물론 각종 직원들의 봉급이나 수당에 관련된 건 내주고 그 외의 계약을 맺는 업무, 계약도 각 부서에서 맺는 것은 각 부서에서 돈을 지출하고, 우리 재무과에 계약 의뢰를 해서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돈은 지출을 저희가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현미위원

그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이현미위원

그렇다 그러면 더더욱 이해가 안 되는데요. 아니, 지금 우리가…, 이해가 안 되는데요. 과장님의 지금 그 말씀이 이해가 전혀 안 됩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거와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 부분이 일맥상통하지가 않은데,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그게 제가 드리는 말씀이 맞고요.

이현미위원

그래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그리고 공단은 어쨌든 간에 별도 기관이고 총괄은 예산과에서 하지만,

이현미위원

그렇다 그러면,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재산하고 관련된 사항은 저희가 파악을 해가지고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미위원

그래요. 그러면 따로 한번 뵙지요.
충도

손충도재무과장

네.

이현미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20분 정회

15시 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임종문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화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미화 위원입니다. 과장님, 동주민센터에 ‘안심일자리 참여자 모집’이라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던데, 안심일자리사업은 무슨 사업인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이게 올해 연초에 시작한 공공일자리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그게 바뀌어서 희망일자리로 바뀌었습니다. 공공일자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니까 공공근로 그 사업명이 바뀐 거네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박미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346페이지, 내년 ‘공공근로사업(보조)’ 예산이 전년대비 한 4억원 감소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박미화위원

내년에도 코로나 사태가 지속될 텐데 사업비가 감소됐어요. 이유가 뭐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시에서 내시돼서 내려온 금액이 15억 5,000만원으로 내려왔는데 11월에 재통보가 되어서 19억으로 변경됐습니다. 그래서 전년도하고 비슷하게 예산이 비슷하게 짜일 걸로 보입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면 이게 증액될 것 같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4억 정도 증액되는 걸로 해서,

박미화위원

4억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러니까 15억 5,000만원에서 19억이니까 3억 5,000만원 정도가 증액되는 걸로 이렇게 해서 통보가 왔습니다.

박미화위원

네, 일단 일자리사업비가 증액된다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런데 2020년에 긴급하게 희망일자리사업으로 50억원 이상 편성되어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이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박미화위원

그런데 ’21년도, 내년에 실시하는 안심일자리사업은 참여조건이 동일한가요? 안심일자리 참여조건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참여조건은 기존의 공공근로 사업과 같이 재산이 2억 이하 등 이렇게 해서 조금, 희망일자리만큼은 자격조건을 따지기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소득수준을 따지기 때문에요.

박미화위원

그러면 갑자기 실직해서 일시적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주민들은 안심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없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는, 갑자기 실직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 공공근로에 참여하기는 좀 그렇고요. 각 과에서 하고 있는, 또는 향후에 추가적으로 소득제한 없이 들어오는 일자리사업이 있으면 그때 지원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되겠습니다.

박미화위원

그러면 급작스러운 실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그런 주민을 위한 일자리사업은 없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에서는 과에서 실시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공원녹지과나 이런 데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박미화위원

아, 기간제근로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런 쪽으로 신청하셔서 일단 보완을 하시고,

박미화위원

그런 것은 조건이 없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향후에 또 추가적으로, 작년에도 희망일자리 같이 이렇게 추가적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때 정부에서 내려오면 소득 좀 완화되든지 제한 없는 부분으로 해서 신청을 하시면 되는 걸로 되겠습니다.

박미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일자리경제과인 만큼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산위원장

박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준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김정준 위원입니다. 책자 343쪽, 세부사업 책자는 23쪽, 거기 중간에 보시면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우리 343쪽,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있지요, 사무관리비?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네, 이쪽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사업목적, 사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조금 포괄적이긴 한데요, 중소상공인에게 저희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만든 사업이고요. 다양한 역량 교육 사업, 경쟁력 강화 사업을 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걸로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지역 특화상권 있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콘텐츠 제작 관련해서요.

김정준위원

네, 이것은 어떤 거예요? 사업내용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이 사업은 저희가 원래는 앤틱가구거리 활성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사업을 저희가 변경을 해서 유튜브 홍보 채널이나 앤틱가구거리 안내판을 제작해서 거기 부착하는 걸로 일단은 변경을 했고요.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연결해서 유튜브,

김정준위원

마이크 조금 당겨주시겠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유튜브 채널로 해서 앤틱가구거리의 그 업체들을 유튜브로 홍보를 해서 고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팔로우를 맺어서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이런 사업으로 이렇게,

김정준위원

그게 특화사업이에요, 특화상권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특화상권이라고 이렇게,

김정준위원

그러면 “특화 골목상권 키오스크” 이것은 어디를 할 거예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저희가 올해 1월부터 설치를 했는데요. 경리단길하고 남영동 먹자골목에 설치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키오스크 안에다 음식점을 넣어서 고객들이 찾아와서 그것을 터치를 하면 원하는 데로 갈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김정준위원

그런 거예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이태원 앤틱거리 홈피, 이것 다시 바꿀 부분인가요? 이것 어떻게 할 건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홈페이지는 또 따로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김정준위원

아니, 있는데, 그러니까 유지관리비하고 같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이것?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앤틱가구 홈페이지는 별도고요. 지역 콘텐츠 제작은 저희가, 그것을 홍보하는 건 두 가지인데, 하나는 홈페이지로 홍보하고 하나는 유튜브로 홍보를 해서 고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저희가 기획을 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우리 골목상권은 어디 어디예요? 남영동하고 경리단만 있는 건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경리단길하고 남영동 먹자골목,

김정준위원

그 두 군데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 데에 대한 거기에서 매달 유지관리비 나가는 겁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러면 우리 지역적으로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 많이 수고 하시지만 지역적으로 이런, 우리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어렵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많이 쓰셔 갖고 지역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소상공인 꼭 그것만 보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 자체의 모든 분들에 대해서 잘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십시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리고 여기 책자 347쪽 보겠습니다. 우리 주요업무책자는 40쪽입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 사업(균특)’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저희가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공모사업을 하면 거기에 공모해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건데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저희들이 1억을 편성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내려온 게 추가로 1억 7,800만원이 더 내려와서 2억 7,800만원으로 해서 두 가지 사업을 했습니다. ‘ICT 융합 메이커스 & 코디네이터 양성과정’하고, ‘봉제 일자리 플랫폼 구축’ 관련해서 두 가지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정준위원

지금 그러면 이게 현재 우리 지역특성화사업에서 이게 지금 양질의 일자리라고 그랬어요. 지금 저하고 조금 뭔가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책자 40쪽이 맞습니까? 1억까지는 맞는데, 지역특성화에 보면 양질의 일자리를 한다고 했어요, 창출한다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조금 다른 것보다는 교육을 통해서 이 사람들이 교육수료 후에 취업이나 창업을 합니다, 이분들이. 그래서 ICT 융합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학교에 4차 산업 관련해서 강사나 이런 분야로 가서 일을 하시고요. 봉제 부분에는 현재 47명이 교육하고 있는데, 창업이 한 4분 했고 취업이 한 11분 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좀 특성화해서,

김정준위원

창업 4분, 취업 11분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우리 교육과정이 얼마나 돼요, 훈련기간이? 따로 있는 건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훈련기간은 한 4개월 내지 6개월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이것은 어디에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5개월인데요.

김정준위원

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4개월에서 5개월 정도인데요, 5월달부터 9월 10일까지 한 번 했고요, ICT 관련해서는. 봉제패션 일자리 관련해서는 6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해서 아직 교육 중에 있습니다. 15일까지이기 때문에.

김정준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교육?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하나는 저기 원효로1동에 있는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하고 있고요, 하나는 봉제패션협회 만리시장 2층에 가면 코워킹팩토리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러면 거기 옛날 촬영소 했던 자리인가요, 그게요?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자세하게 모르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배문고등학교 올라가다 왼쪽으로 있는 것?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2층에, 그렇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전년도 지방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국비와 구비 재원부담”이라고 그랬어요, 여기 써 있는 책자에 보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러면 우리가 재정자립도가 39.18%라서 구비가 10%인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매칭이기 때문에 저희가 10% 부담을 하고,

김정준위원

그러면 만약에 재정자립도가 한 25%다, 20%다, 그러면 그분들은 몇 % 정도 내시는 거예요? 전액 국비가 되는 건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아직 저희가, 그것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정준위원

그래요? 우리가 2018년도에는 41.08%예요.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그리고 지난해 우리가 39.18%. 서울시 내에서 5번째예요, 재정자립도가.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서초가 첫 번째이고, 중구, 종로, 강남, 그다음에 용산, 송파가 6번째이고, 전국에서는 18번째예요, 재정자립도가.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정준위원

자립도 순번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가 가면 갈수록 재정자립도가 자꾸 내려가고 있어요, 퍼센티지가. 거기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이 이것과 별개라 할지라도 혹시 뭐 생각하고 계신 게 있나요? 우리가 재정자립도 퍼센트를 좀 올릴 수 있는 방법?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일단은…,

김정준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것은 내가 다음에 따로 할게요. 우리가 지금 현재 주민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하는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좀 더 신경 쓰셔 가지고 좀 더 나은 프로그램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준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김정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를 좀 보겠습니다. 지금 용산공예관 관련해서요. 올해 공예관 오픈 일수가 어떻게 되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2월 25일인가 그때부터 10월달까지 개관을 못했습니다.

설혜영위원

2월달부터,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10월 6일까지, 10월 6일날 재오픈을 했습니다. 5일까지 못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몇 % 오픈한 거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거의 한 8개월 정도, 그러니까 한,

설혜영위원

네, 지금 공예관 관련 예산이 전체 7억 1,2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거의 올해 오픈을, 정상적인 운영이 거의 안 된 거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8개월을 쉬었다는 말씀이신데,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내부적으로는, 거기 공예관 1층이나 전시장은 문을 닫았었는데 2층이나 3층에 전문가로 입주해 계신 분들은 나름대로 계속 사업은 하고 있었습니다.

설혜영위원

2층, 3층은 공예관 입주하고 계신 분들이 활동하시는 거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그거야 그렇다 쳐도 저희가 공예관의 기본적인 운영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기 어려웠던 코로나 때문에 그런 상황이었는데, 내년도 마찬가지로 불투명한 상황이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예산은 거의 변화가 없고, 여기에서 기간제근로자가 11명, “공예관 및 공예 홍보관”에 11명이시고, 그리고 “판매장 및 체험장 어르신근로자”가 15명, 그러니까 26명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내년에 예정되어 있는 거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기간제근로자 근무 계약 단위는 어떻게 되나요? 11개월인가요, 12개월인가요? 네, 그 부분은 확인하시고요. 어쨌든 지금 근본적으로 2층, 3층은 운영을 한다고 해도 공예관 및 공예 홍보관은 거의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려운 내년에도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여기에 대한, 지금 채용되어 있는 분들을 조정하기는 어렵지만 신규채용 하는 예산이라면 여기에 대해서는 조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 것들은 고민을 안 해보셨나요,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고민은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신규채용은 없고요, 기존에 근무하시던 분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게.

설혜영위원

기간제근로자는 채용 근무 계약이 있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도 기간제근로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이 좀 남았는데 이 부분은 희망일자리로 전환해서 이렇게 그분들을 썼거든요. 그래서 구 예산은 절약한 게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신규채용, 예전 기간제근로자가 근무가 계속 지속된다는 말씀이세요, 지금 채용된 분들이?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렇지요.

설혜영위원

그 내용은 한번 확인해 보세요. 기간제근로자는 저희가 근무기간을 두고 채용을 하는 근로자인 건데,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분들을 보니까 기간제근로자분들이 판매장부터 해서 거기에서 무슨 강좌, 도자기 체험이나 이런 강좌가 있으면 거기에서 도와주고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없어서는 안 될 분들이고요. 시간이 또 다 8시간씩 하는 게 아니고 4시간씩 하고 이런 사람도 섞여있습니다, 지금.

설혜영위원

네, 지금 ‘기간제근로자등보수’로 해서 4억 8,600만원이에요. 5억 가까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정상적으로, 8개월 이상 올해 쉰 그런 기관에 대한 조정이나 이런 것들을 검토하는 건 저는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확인을 하시고, 신규채용이 있다면 저는 그것은 지양해야 된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내년에도 또 백신도 나오고 하면 조금 좋아질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설혜영위원

그 부분은 저희가 백신이 나온다고 해서 장담할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일하시는 분들을 자를 수는 없어요, 계약이 되어 있는 분들은. 그런데 신규채용이 있다면 이 부분은 조정을 해야 됩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기간제근로자분들은 신규채용으로 봐주지 마시고 이분들이 필요한 사람이니까,

설혜영위원

아니, ‘봐주고, 안 봐주고’ 문제가 아니라 그 계약사항을 확인하시고 말씀을 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도시농업’ 관련해서 80페이지, 2020년에 3,240만원이었는데, 이번 행감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저희 전체 의원들이 같이 동의해서 만든 조례인데 그 조례 이후에 구체적인 사업변화가 없고 오히려 예산이 줄고 있는데요. 이것 이렇게 가도 됩니까, 내년에,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도시농업은 저희들이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또 내려오면 그때 맞춰서 또 저희들이 편성할 겁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왜 우리 구 조례가 있는데 매칭사업만 기다리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하라고 구 조례까지 만들어드린 거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여기 내년에 ‘상자텃밭’ 해서 증가부분만 있습니다만 기존에, 저희들이 설치할 데가 또 있어야 됩니다, 옥상텃밭이나 이런 부분도. 그래서 좀 더 발굴이 되면 그걸 해야 되는데 현재 상태로서는 설치할 곳은 다 해서 지금,

설혜영위원

내년에는 과장님, 내년 사업을 지금 저희가 계획하는 거잖아요? 코로나도 이게 환경적인 문제이고 또 환경 이슈는 굉장히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가 의미가 있는 사업인데, 이게 행감에서 지적을 했는데도 내년 예산은 한 1,000만원 이상 줄어든 예산을 올려서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보시고, 저희가 보조 사업으로만 하려고 하는 것은 조금 더 적극적인 사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증액을 할 수 있으면 증액을 해서라도 내년에 적극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요구액은 올해 요구한 금액보다는 현재 300만원 정도 더 늘어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설혜영위원

아닌데요, 과장님. 줄었는데?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게 보조 사업이다 보니까 매칭하다 보면 나중에 늘어나는데 처음에 예산 잡을 때는,

설혜영위원

네, 하여튼 제 취지를 이해하셨을 거고, 더 예산을 증액해서 할 수 있는 사업 범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시고, 어쨌든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하셔야만 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의 핵심적인 내용이 코로나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예산 전체의 방향이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서 예산이 수립되어야 한다, 이게 우리 예산편성, 행안부가 내려준 예산편성 기준인데요.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기금을 보니까 기금예산이 오히려 줄었지요,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중소기업육성기금이 47억 감소했고, 그리고 일자리기금도 17억 감소한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것 괜찮겠습니까, 내년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작년에 70억씩, 중소기업 70억, 일자리기금 70억, 이렇게 전출금이 가다 보니까 작년 대비해서는 줄었지만 그 금액으로 해서 지금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상운용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렇지 않지요. 지금 지역에서는, 과장님 주변에서 폐업하고 계시는 분들 말씀이 있으실 텐데, 제 주변에도 지금 주민분들이 “오늘 폐업”, “내일 폐업” 이런 얘기를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오히려 우리 구의 일자리기금이나 이런 기금들이, 중소기업육성기금이 줄고 있는 것은 굉장히 이 전체적인 분위기, 우리가 예산의 중점 방향과 맞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요. 그래서 어제 기획예산과에도 지금 저희 보면 예비비를 오히려 더 많이 편성을 했어요, 기획예산과에서. 그래서 예비비로 편성할 예산이 있다면 저는 이런 상인 기금에, 일자리기금, 중소상공인기금에 넣어서 적극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려면 일자리경제과가 조금 더 일을 해 주셔야 되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올해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80억 예산을 융자해 주려고 했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만큼 안 나갔습니다. 해서 일단은 거기 서울시에서 하는 특별융자가 있어서 그 부분으로 유도를, 금리가 낮기 때문에 그쪽으로 유도를 해준 것도 있지만, 중소기업육성기금이 다 차서 이걸 지급을 못한 게 아니고 좀 덜 신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혜영위원

덜 신청한 사유에 대해서요, 지금 분석하고 계시는 내용을 저한테 서면으로 주세요. 왜 우리 구가 예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인 분들이 덜 신청을 하셨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일단은 등급이 낮으니까 대출을 못 해 줄 경우도 있고, 그분들이 이중으로 대출한 경우도 있고, ‘이중’이라고 하면 상반기에 했는데 하반기에 또 신청하다 보니까 그만큼 못한 부분도 있고 이런 게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요, 주민분들은 기금 대출을 굉장히 원하고 계세요, 제 주변에 계신 분들은. 그런 상황과 괴리되는 이유가 있을 텐데 그것 하여튼 말씀하신 부분을,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도 해 주고 싶은데 보증기금이나 신한은행에서 그만큼 부실채권이 되기 때문에 대출을 안 해주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등급이 워낙 낮다 보니까. 나중에 그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하여튼 분석한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설혜영위원

예를 들면 과장님, 저희가 지금 폐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폐업하시는 분들은 다 빚더미로 폐업을 해요. 빚을 지고 폐업을 하시게 되는데, 이분들에 대한 대출 사업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빚더미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폐업해도 그것을 정부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해서 그분들이 빚을 좀 가볍게 하고 다른 일을 통해서 자립하실 수 있도록, 그러니까 지금 상인분들뿐만 아니라 폐업하신 분들에 대한 우리 구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기금 사업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저는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은 해 주고 싶은데 은행이나 보증보험에서 담보가 어느 정도 제공되어야 되기 때문에 못해 주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것은. 그래서 폐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혜영위원

네, 그런 부분들을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을 연구를 하십시오, 과장님! 그분들이 그냥 “폐업이 나고”가 아니라. 그리고 예를 들면 지금 저희가 일자리사업을 하잖아요. 일자리사업에서도 우선적으로 폐업하신 분들이 일자리사업의 1순위가 될 수 있는 이런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이 다시 빚을 갚아야 되잖아요. 빚을 갚아야 되고 또 일자리가 필요하고, 이런 분들이 우리가 진행하는 공공일자리나 방역일자리 이런 것에서 순위를 좀, 가점을 드려서 그분들이 일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지금 경남도에서는 추진을 하고 있더라고요.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조금…,

설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조금 하고 정리하겠습니다. 그렇게 일자리사업까지 연계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상인들에 대한 지원책과 함께 폐업하신 분들에 대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 저는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조금 더 하겠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황금선 위원입니다. 용산공예관 기간제, 올해 국비를 활용하면서 구비를 남기신 것 맞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황금선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코로나 때문에 공예관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2.5단계 되면서 저희들이 지금.

황금선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위기가 기회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용산공예관, 구민들 아직 모르시는 분 많아요. 어떻게 좀, 이럴 때 코로나라고 해서 이용 못 하고 있지만 더 알릴 수 있는 어떤 방안 같은 것 생각해 보신 것 있으십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일단은 소식지나,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소식지나 이런 데, 유튜브나 소식지 이런 데에다 주민들한테 홍보를 계속 할 거고요.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과정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주민들한테 거기 공예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있습니다. 이를 테면 ‘동네배움터’라든가 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코로나가 좀 좋아지면 각 단체, 어린이집도 좋고, 학교도 좋고요. 그리고 직능단체도 좋고, 우리가 시중에서 5,000원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저렴한 가격에 와서 해간다면 애들이 집에 가서 “엄마! 이것 용산공예관에서 만든 거다.”라고 자랑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그런 데를 이용할 때는 분명히 공문이 나갈 거란 말이에요. 이렇게 견학을 간다고. 그렇게 알리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더 연구를 해 주시고요. 물론 지금 문 닫아서 운영 안 하겠지만 운영 안 하는 대신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했으면 좋을까’ 이런 걸 연구해 주시고요. 본위원이 갔을 때 뭔가 사고 싶은 물건들이 있긴 있었어요. 그런데 금액이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저렴한 물건도 구비해서 정말 주머니 사정 생각 안 하고 살 수 있는 그런 것을 더 많이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또 임대하시는 분들 있지 않았어요? 임대 공방 같은 분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분들 문도 못 열고 그랬는데 어떤 혜택을 주셨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기존에는 저희가 매출이 2억 3,00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거기 공방에서 하시는 분들하고 물건을 대고 하시는 분들이 한 80여 개점 되는데요.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올해는 매출액이 기존에 비해서 한 30~40% 되니까 6,7천만원 정도 이렇게 매출이 그것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코로나로 인해서 수입도 악화되고 해서 저희들이 임대료를 좀, 11개월분을 50% 할인해서 1,500만원 정도 감면조치 해서 지역공방 살리기에…,

황금선위원

네, 그런 부분은 잘하셨고요. 힘들 때 서로 도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위원이 두 가지 정도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얼마 전에 국가기관에서 용산공예관 방문하고 싶어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안내를 했었는데, 방문하기에는 뭘 구경하고 이런 것보다는 뭔가 설명을 듣고 이런 게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공예관 우리 옛날의 여러 가지들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곳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더 연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공예관하고는 다른 건데, 공공근로 할 때 말이에요. 우리가 행안부 지침 받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6시간짜리 일자리, 4시간짜리 일자리 있는데,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없는데, 예를 들면 어린이집에 소독하거나 청소를 도와주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사람이 없어 가지고 여성가족과에 이렇게 사람을 소개해서 보내면 제한사항이 있어요, 여러 가지. 그중의 하나가 ‘공무원의 배우자·자녀’예요. 그리고 또 하나가 ‘교육공무원의 배우자’예요. 학교선생님들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사람은 없는데 공무원의 부인이라고 해서 갔는데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이 우체국에 근무하신 분이었나 본데, 임대아파트 살아요. 사람은 구해야 되는데 사람은 없는데 그런 규정이 있어서 또 못 뽑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것을 행안부에다 한번 공문을 통해서라든가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물론 공무원분들이 안정적인 월급 받는다, 이렇게 생각해서 그런 규정을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일할 사람을 구해야 되는데 그렇게 딱 규정에 걸려버리니까 못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올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하여튼 건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위원

네, 건의를 꼭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너무 어려우신 가정이에요. 그런데 그런 제반사항 때문에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올려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다른 위원님들 하신 다음에 제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예산하고 조금 거리가 먼 건데요. 우리 용문시장 고객센터가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오천진위원

거기에 1,000만원에 월세 120만원을 내고 있더라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제가 그 지역구 의원인데, 계속 거기 용문시장에서 “고객센터를 건물을 매입해서 해 달라.”는 민원이 몇 년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권영세 의원 측에서 전화가, 지금 방금 전에도 받았어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예산을 갖다가 일단 몇 억을 잡아놓을 테니, 건물이 12억에서 15억 정도 간다네요. 그래서 매칭사업을 갖다가, 이것은 국비가 안 되니까 50대 50으로 얘기가 나와 갖고 일단은, 서울시에서 지금 예산을 거기도 하고 있나 봐요. 잡고, 그다음에 최○○ 팀장하고 제가 전화통화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과장님, 일자리경제과에서 사업계획서를 기획예산과로 보내주세요. 그러면 내년도 6월에 추경할 때 매칭사업으로 해서 건물을 매입해서 고객센터를 매입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최○○ 팀장하고 통화 좀 해서 협조, 협업하면 됩니다. 뭔지 아시지요, 과장님? 그것은 기획예산과에서 내년도에 추경할 때 예산 올려준다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얘기는 들었습니다. 얘기는 들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서 사업계획서 올려가지고 기획예산과에서 내년도 추경할 때 예산 잡도록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렇게 알고 계시라고.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미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미위원

이현미 위원입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이현미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용산공예관에 대해서 말씀이 많으십니다.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것은 용산공예관이 활성화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말씀을 많이 드리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올 1년을 그냥 허비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이 용산공예관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 사실 지금 활성화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올 1년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영업을 못할 시기에 ‘이 용산공예관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용역을 줬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일자리경제과에서 그 부분을 놓친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물건이 다양하지 않습니다. 물건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가서 쉽게 접근할 수가 없다. 그리고 홍보가 부족하다. 홍보는 우리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홍보는 여러 방향이 있어요. 그런데 용산공예관은 특히나 물건을 사고 팔 수가 있는 데란 말이지요. 그렇지요? 팔 수가 있는 그런 자리인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너무나 적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적어서 그런 부분을, 우리 용산에 TV가 있잖아요. 용산에 케이블 TV도 있고 그런 TV에 홍보를 하면 우리가 그동안의 적자를 메꾸는 방법 중의 하나일 수 있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애초에 이것 생길 때 “용산의 세금 먹는 하마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랬는데 지금도 여전히 2년인가 3년이 된 세월 속에도 똑같다. 그리고 지금 이 수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아직도 아는 데도 없고, 아는 사람도 부족하고, 홍보도 덜 되어 있고,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애초에, 그 쟁점을 시작하다 보면 우리가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남의 능력을 빌려서라도 할 수 있는 게 용역이잖아요. 용역을 줘서 ‘어떻게 하면 이것을 활성화시키고, 다양화시킬 수 있는 물건을 확보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된다. 우리가 쓰는 세금에 비교하면 그것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우리가 백신이 5월에 나온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더 뒤로 밀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용역을 한번 줘보시고요. 그다음에 용산 케이블 TV나 하여튼 ‘광고를 어떻게 하면 더 할 수 있겠나’라는 것을 한번, 그것도 연구를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용산공예관은 문화복합 시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과 같이 어느 정도, 영리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의 매출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하지만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저희들이 2018년도에 개관해서 아마 지금쯤은 거의 매출이 많이 올라왔을 건데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개관을 못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됐거든요. 그래서 이 코로나가 지나면 저희들도, 용역 맡기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 코로나만 끝나면 홍보라든가 이걸 더 적극적으로 하면 충분히 어느 정도는 매출이 올라와서, 이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공예관이 아니고, 이윤도 창출하고 또 여기 이용하는 용산구민들이 잘 이용을 해서 취미활동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현미위원

주무과장으로서 그런 의식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 우리가 대화가 안 될 것 같은데요. 아니, 어떻게 하면 다양화시킬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용산공예관이 수익 창출하는 데가 아니어서 그럴 필요가 없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니고,

이현미위원

그런 얘기가 아니긴요. 지금 그렇게 얘기했잖아!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코로나 때문에 지금 개관을 못해서,

이현미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지금 잠깐만이요! 임종문 과장님, 조용히 좀 해 보세요. 아니, 지금 용산공예관이 우리 용산의 세금을 이렇게나 많이 먹고 있어서 한번 잘해 보자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데, 아니, 지금 주무과장이 용산공예관은 수익 창출되는 데가 아니어서, 뭐 어떻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러니까 이제,

이현미위원

하지 말자는 거예요,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어느 정도 다른 문화시설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현미위원

그러니까 문화시설이니까 수익 창출할 필요가 없다, 이런 얘기로 들리잖아요, 지금!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이현미위원

잘해 보자고 얘기하는데 지금,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여러 가지 목적이 많다, 이 말씀입니다.

이현미위원

뭐라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여러 가지 목적이 많다고요, 저희들.

이현미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 목적이 많아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여기에 써 있잖아요, 이게! 일자리 창출하는 데 있다고! 그러면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뭔가 노력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하자는 얘기로 지금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건데 그 제안에 대해서 일거에 자른다는 거예요, 지금? 무슨 권위로 자른다는 거예요, 내 얘기를 가지고? 아니, 지금 임종문 과장님이 무엇 때문에 지금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느냐고, 지금! 아니, 주무관들이 그런 마인드로 일자리경제를 어떻게 이끌겠어요. 일자리과를! 일자리과가 할 일이 엄청 많은데, 지금. 네?

최병산위원장

자, 이현미 위원님, 장시간 됐고 또 우리 과하고의,

이현미위원

정회 못해요, 지금! 해야 되니까!

최병산위원장

집행부하고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어때요, 괜찮으시겠습니까?

이현미위원

안 됩니다, 정회! 지금 계속해야 돼요. 아니, 지금! 아니, 내가 진짜 이해가 안 돼요! 아니, 본위원이 지금 일자리경제과장한테 틀린 얘기를 한 것 있으면 지금 조목조목 얘기를 해 보세요, 지금!

최병산위원장

자, 우리 이현미 위원님!

이현미위원

어디에서 그렇게 말을 그런 식으로 해요, 주무과장이!

최병산위원장

위원장이 직권으로 원활하게 진행을 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6시 21분 정회

16시 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진행 과정 중에 서로 질의·응답에 이해가 좀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위원과 집행부 간의 의견이 상충된 부분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질의하시는 이현미 위원님과 또 임종문 과장님이 이렇게 해서 서로 질의·응답을 다시 한 번 재진행해 주시고, 서로 이해가 맞을 수 있도록 조정을 한번, 질의와 응답으로 좀 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현미 위원님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과장님께 먼저 질의 좀 해 주십시오.

이현미위원

과장님께서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마무리 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아까 이현미 위원님께서 공예관에 대해서 용역이나 이런 걸 잘해보자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고, 이해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 사과드립니다.

이현미위원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일자리기금과 중소기업기금 중에 시행규칙 그 내용을 보니 구청장의 표창을 받으면 플러스 점수를 주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혹시 과장님 그것 아십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이현미위원

‘그 부분에 해당 되어서 기금이 나가는 건이 몇 건이나 되는지’ 그 정도 파악하고 계십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 기준 해서 플러스 돼서 나가고 하는 그런 것은, 가점 주는 부분은 제가 봤었는데 세부적으로 그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현미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 성격의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인하여 아까 말씀하신 은행에서 반려되어지는 그런 사항이 아닌 경우만 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기본적으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담보 부족이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평가가 낮았을 경우에 신용보증재단이나 은행에서 제재를 가한 게 있지 구청장님 표창으로 해서 이렇게 가점을 받아서 했다는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이현미위원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이현미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있어서 한 건수 ’15년부터 ’20년까지, 올해까지 ’20년까지 그것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현미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이현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343쪽에, 예산서. “지역 특화상권 홍보 콘텐츠 제작” 3,000만원을 편성했어요, 신규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콘텐츠 제작이요?
정호

장정호위원

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올해는 이게 저희들이 11월에 결정을 해서 지금 제작과정에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작과정이, 언제부터 제작과정? 금년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면 내년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금년에 제작을 한단 말이에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 얘기가 아니고, 올해는 앤틱가구거리 축제 예산을 갖고 그것을 계획 변경해서 제작을 하고, 추가적으로 내년에 또,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앤틱거리 축제가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안 했으니까 사업 변경을 해서 콘텐츠 제작을 했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내년하고 이어서 그렇게,
정호

장정호위원

금년에 처음으로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호

장정호위원

금년에 무슨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거기 앤틱가구거리의 가게 홍보하는 거랑,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축제를 대신해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홍보 콘텐츠는 뭐를 더 하시려고? 계속 이어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어서 가게 덜 했던 집을 추가로 해 주는 걸로 이렇게,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금년도에 콘텐츠, 이 콘텐츠가 어떤 영상을 만드는 게 콘텐츠가 아닌가요? 또 다른 것도,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렇지요. 영상을 만들어서 그걸 사진이나 이런 걸 찍어서 고객들한테 보여주면서 이태원에 지금,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그게 앤틱가구거리 자체를 다 할 수 없었다, 금년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저희들이 상·하반기에 1,500만원씩 잡았는데 예산을 못 썼습니다. 그래서 거기 앤틱가구거리 회장님이나 임원진하고 상의를 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2,200만원 정도는 그렇게 쓰고 800만원은 홍보판 제작하는 걸로 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요, 이게 질의·응답으로 이해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서 자체에도, 그다음에 금년도의 앤틱가구거리 축제 비용을 사업 변경해서 사용한다는 것도 어느 정도 나와 있지도 않고, 또 콘텐츠를 제작해서 하고, 또 홍보를 하는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은 이 질의·응답만이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여기에다 기재를 더 해 줬으면 참 좋겠다 싶어요. 하여튼 그런 부분은 좀 더 앞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344쪽에 기간제, ‘용산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에서 금년도에는 3명에 5개월을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내년에는 2명이 이렇게 하는 걸로 1년 것을 편성했는데, 그것 변경된 이유를 설명 한번 해 보실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개관을, 당초 올해 같은 경우는 9월달에 할 걸 예상해서 3명 정도 필요하다, 해서 4개월 분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었는데요. 운영을 해 보니까 2명만 하면 되겠다, 해서 내년에는 1년 치 분으로 가다 보니까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얼마 전에 개관한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전년도는 아까 말씀드린 개관하기 전에 예산을, 2019년도에 편성을 하다 보니까 5개월, 그리고 3명 분을 이렇게 편성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집행잔액도 물론 남았겠네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남았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이런 것들이 우리가 추계가, 인건비 추계가 제일 쉬운데, 인건비 추계가 전년도하고 금년하고 이렇게 상이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그런 예산편성 할 때 좀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348쪽에 보면 ‘주민-마을 이음프로젝트’가 있어요, 로컬에 보조 사업으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런데 이게 여기에는 신규사업인 것처럼 이렇게 보이는데 2020년도 금년에도 이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마을브랜드 로컬기업이라고 해서. 그런데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편성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게 내용적인 면에서는 같은 사업인데요, 올해 예산편성을 저희가 구비로 해서 ‘마을브랜드 상품화 로컬기업 운영’으로 이렇게 편성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시에서 ‘마을 이음프로그램 후암로컬’사업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감하고 시에서 온 예산을 받아서 저희가 하다가, 올해 그게 또 끝났습니다. 끝나서 내년에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응모를 해서 다른 이름으로 해서 받았기 때문에 내용이 조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전년도에는, 2020년도에는 사업이 한 4억 2,000만원 정도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4억 1,900만원 편성을 했었는데, 금년도에는 그러면 3억 2,600만원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금년도하고 하는 사업과 연결되어 있는 사업인데 사업이 한 1억 가까이, 한 8,9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적게 편성한 이유는 또 뭐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요청을, 공모를 했었는데 3억 2,000만원 정도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1억 3,000만원 정도 부족한 부분이 생긴 겁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본위원이 늘 얘기가 서울시나 우리가 보조, 매칭사업의 제일 문제점들이 사업의 연속성이 좀 부족하다. 사업의 연속성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게 상향적 일자리사업으로, 협력적 일자리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2020년도는 사업이 바뀌었고, 2021년도 또 사업이 바뀌고, 그러면 이 사람들을 처음에 당초에 협력적 일자리사업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놨던 사업들이 그나마 이렇게 잘 운영이 되어서 그나마 연속적인 사업 형식으로 진행을 하는데, 그러면 최소한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금년도에 해 왔던 사업의 수준만큼이라도, 어차피 보조를 줘야 된다면 그 정도의 예산은 받아와야 되지 않느냐, 시비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런 노력이 별로 없었습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우수사업으로 해서 연말에 3,000만원이 추가로 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집행 중에 있고요. 서울시에 계속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다.”라는 걸 얘기해서 12월 4일에 서울시로부터 시비가 약 한 4,000만원 정도 증액되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저희들은 일단 구비 예산은 제출한 상태여서 편성을 못한 상태지요. 이렇게 해서 지금 넘어온 사항입니다, 이게.
정호

장정호위원

그래서 얼마 전에 저도 시에서 예산이 전액 감액 편성됐던 부분에 대해서 일부 상향을 해야 된다, 라고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가 토론이 좀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시비를 지금 추가로 더 받게 되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우리 구비 예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구비는 나중에 추경 때 저희가 한번 시비가 4,000만원 정도 내려오면 올릴까 하는 이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과장님, 이게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것하고 본예산을 하는 것하고는 사업의 내용이 다른 겁니다. 본예산에 금액을 편성한다는 것은 “1년에 이렇게, 이렇게 사업을 하겠다.” 그다음에 “인원을 어떻게 채용하겠다.”라는 모든 결정들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변경되는 부분들이 만약에 더 생겼을 때 추경으로 편성하는 거지 여기에서부터 미리 추경을 편성하고 가는 이런 계획은 없어요. 단일사업에. 그다음에 금년도에 해야 되는 그런 사업에서 연속성으로 봤을 때. 그러면 과장님이 더 오히려 노력을 해야지요. “우리가 서울시에서 4,000만원 더 받아왔습니다. 우리 구비 4,000만원 매칭으로 좀 더 편성해 주십시오.” 이렇게 얘기해야지, 어떻게 본예산에 편성을 해야 될 사업을 추경으로 얘기를 하십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하여튼 저희들도,
정호

장정호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알겠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서 지금 보면 기존에 14명이 거기에 종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예산서상에 보면 8명입니다. 그래서 6명 줄었는데,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바로 그거예요. 14명이 하던 사업을 사업이 줄어서 8명으로 줄였어요. 그러면 8명으로 내년의 사업을 기획을 해야 돼요. 예산을 집행을 해야 돼요. 그런데 본예산에 이게 올라가면 14명 부분은 그대로 사업을 진행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차이점이라는 겁니다, 과장님. 하여튼 알겠습니다. 알겠고, 하나만 마지막으로 더 하겠습니다. 354쪽에 ‘특성화시장’에 국고 사업이 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내용이 뭡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저희가 문화관광형 사업으로 이번에 공모를 해서 이게 선정된 사업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누가 공모했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용문시장상인회에서 공모를 한 사항이거든요.
정호

장정호위원

용문시장상인회에서 어디에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문화관광부,
정호

장정호위원

문화관광부에다 했습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면 국비가 50%이고 시비가 25%이고 구비가 25% 이렇게 편성을 한 거예요? 매칭으로?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

이렇게 공모를 해가지고 당선이 되어서 예산을 우리가 편성을 해야 될 때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이 사업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어떻게 보고를 받았습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용문시장은 일단 문화관광형으로 해서 문화, 관광, 역사, 지역특색하고 연계되어서 투어코스를 개발하는데요, 여기에서 중점 둘 부분이 관광분야인데 관광분야는 거기 용산 드래곤호텔이나 이런 데 외국인들이 방문하면 한국문화하고 접할 수 있게끔 용문시장으로 와서 구경하면서 이런 문화를 즐길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정호

장정호위원

이런 계획을 용문시장하고 일자리경제과하고는 업무의 협의나 업무적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많이 하셨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중간 중간에 만나서 했는데 일단은 저희들도 거기 공모에서 선정되어야 되기 때문에 좋은 아이템을 좀 많이 넣어서 이렇게,
정호

장정호위원

그러니까 시장에서 문화관광부로 이렇게 공모사업을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면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또 지역의 시장하고 연계되게 투어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다고 봐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저번에 첫걸음 사업,
정호

장정호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끝나버리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하나 잘 만들어 가지고 또 다른 어떤 시장들이나 이런 것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육성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하기에는 시장에서만 공모하는 게 아니라 우리 구청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을 했어야 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 내용을, 저도 후암시장하고 인근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벤치마킹도 필요하고, 앞으로 우리가 내년도든 내후년도든 해야 될 그런 사업들을 잘 이끌어주신다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계획을 상세하게 기술해서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을 해 주십시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

그렇게 해서, 어차피 국고 보조를 받고 응모했던 사업들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일자리경제과가 정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그런 행정 태세로 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 하시면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설혜영 위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3페이지를 좀 봐주십시오.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으로 관내의 여러 상가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을 하는 내용인데요. 이것 어떻게 이 사업을 추진을 하게 됐나요? 예를 들면 지금 앤틱가구거리에는 홈페이지를 지원해 주고, 또 뭐지요? 구체적으로 지역 특화상권 홍보 콘텐츠 제작을 하고, 특화 골목상권 키오스크 지원은 어느 시장인가요? 시장이 정해져 있나요?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 드리는 이유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경리단길하고 아까 말씀드린 남영동 먹자골목에,

설혜영위원

네, 경리단, 남영동 먹자골목. 네, 알겠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밑의 것은 전기요금이고요, 위에는 유지관리비 이렇게,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예를 들면 그런 거지요. 앤틱가구거리에는 홈페이지를 지원하고, 어디에는 키오스크를 지원하고, 그리고 이게 용산 관내의 상권이 공모를 해 가지고 선정이 됐다든지, 어떤 지원기준이 일률적이지 않고, 금액도 일률적이지 않고, 그 범위도 그렇고 그래서, 이게 ‘어떻게 이런 사업 기안을 하게 됐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제가 질의 드립니다. 그러니까 어떤 시장에서는 우리도 홈페이지 유지관리를 해 달라고 할 수가 있는데 그것이 “어느 시장은 해당 되고 우리는 해당이 안 되느냐?”라고 했을 때 뭐라고 답을 할 수 있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러니까 이게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2019년도 동 주민참여예산에 선정이 되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 남영동하고 경리단길 여기에 설치된 거고요.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행정의 일관성과 공평함이 있어야 되는데 이 사업을 봤을 때는 ‘이게 어떻게 이런 것을 기안을 하게 됐을까?’ 제가, 그리고 또 다른 시장에서 “왜 우리는 지원을 안 해줬느냐?”라고 했을 때 할 말이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이렇게 공모를 하면 거기에 맞춰서 필요한 것은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달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설혜영위원

공모를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우리한테 직접 한 것은 아닌데 자치행정과를 통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거기에 당선되어서 우리한테 해당이 되어서 우리 과가 관리하는 걸로 이렇게,

설혜영위원

과장님, 지금 여기 이 사업 중에 주민참여예산이 뭐가 있나요? 주민참여 사업이?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먹자골목,

설혜영위원

네, 그것은 작년에 주민참여예산이었다가 올해도 올라온 것 같긴 한데 그것 빼고 또 있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 하나 있습니다, 먹자골목 축제 지원.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 사업이 일관성이 없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 경우에도 거기에서 올라와서 저희들이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면 다른 시장에서는 “‘나는 왜 지원 안 해줬냐?’라고 했을 때 뭐라고 할 거냐?”라는 거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자치행정과에서 거기에서도 심사과정에서,

설혜영위원

아니, 지금 딱 한 곳이라면서요, 주민참여예산은, 남영동만.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지원할 때 그 사업에 대한 공평한 지원이 되는 것이냐에 대한 기준과 이런 것을 가지고 지원 사업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업이 이게 이태원 상권에 대한 계획은 왜 없나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태원 상권은 저희가 올해 명시이월 하는데 아트거리 하는 것하고 축제 관련해서 이런 것은 좀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것은 작년 사업이잖아요, 과장님. 명시이월 된 사업이고. 2021년 사업에서는 이태원 상권이 굉장히 큰 타격을 입고 이런 상황인데 거기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2021년 사업이 없다, 이것을 어떻게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야 될지 제가 난감합니다, 지금.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문화체육과나 이런 데에서 이태원관광특구 해서 그런 사업을 벌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과장님, 그것은 문화체육과 사업이고요. 상권에 대한 사업은 일자리경제과가 책임지고 하는 것이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는 거기 신용보증재단하고 연계해서 그분들한테 융자도 해 주고 그다음에 거기에 환경개선 해 주는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내년에 사업이 추진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올해도 지금 하고 있었고,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내년에도, 네.

설혜영위원

내년에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을 주시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그리고 지금 여기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빠져있는 상권이 어디가 있는지, 그리고 특히 제가 기억나는 것은 이태원 상권입니다. 거기에 빠지지 않도록 예산 반영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확인을 해 보세요. 이태원 상권에 우리가 지금이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것들을 계획을 해서,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이태원 상권이.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는 이 사업을 진행할 때 체계와 내용을 갖춰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여기 우리 구내식당 휴무일이 언제인가요,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구내식당,

설혜영위원

휴무일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휴무일이요?

설혜영위원

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가정의 날’ 휴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한 달에 1번인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둘째, 넷째 주. 네, 둘째, 넷째 금요일.

설혜영위원

네. 그러면 그때는 외부에 가서 식사를 많이 하시겠네요, 직원분들이?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렇지요. 일단은 식당이 안 하니까 외부로 나가서 활성화 시키는 부분이,

설혜영위원

네, 그런 기회를 잘 활용하셔 가지고 이태원 곳곳에서도 좀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일자리경제과에서 신경을 써주시고, 저는 확인을 해 보니까 제일기획도 내부에 식당이 있더라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네, 그래서 이태원 상권이 굉장히 힘들어 있는 상황이니까, 예를 들면 제일기획 큰 규모의 이런 기업과 또는 순천향병원도 구내식당이 있는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큰 대규모 사업장과 같이 이태원 상권 활성화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예를 들어서 ‘구내식당을 한 달에 한 번 휴무일을 이태원 상권을 같이 이용하는 날로 캠페인으로 해 주실 수는 없는지’ 이런 것들을 제안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가까이에 있는 기업체를 한번 방문해서 그런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설혜영위원

네, 그렇게 좀 방법을 마련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기금 사업 관련해서 제가 잠깐 쉬면서 확인을 해 보니까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대출’을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개인 신용등급이 1에서 9등급인 기업, 9등급까지 확대를 해서 신용대출을 하고 있습니다, 금천은. 그런데 아까 “저신용자여서 신용대출이 안 된다. 기금 이용이 어렵다.”라고 답변을 하셔서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이 사업도 있고, 또 타 시도에서도 6등급에서 10등급 신용등급을 위한 대출을 하고 있는 사업도 검색이 돼요. 그래서 저희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도 6~7등급까지는 해 주고 있고요. 8~9등급 이런 분들은 아마 대출 나가면 그분들은 좀 금액이 적게 나갈 겁니다, 아마. 그래서 그런 사항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설혜영위원

우리 구비로 지원하는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보증보험을 우리가 특별히 가입한다든지, 보증보험비가 좀 증액이 되겠지만, 보증보험을 가입을 해서 이게 회수가 될 수 있는 보증을 마련해서 대출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우리 구비가 기금이 있는데도 대출을 못한다, 이것은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대출사업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아까 답변하신 부분은 다른 사례를 참고하셔 가지고 내년에 적극적인 대출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여기 보니까 저희들도 지금 출연금을 4억에서 40억까지 보증을 하는데 6등급 이하도 신청할 수 있게끔 자격조건은 지금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저희들이.

설혜영위원

과장님, 그러면요, 아까 저한테 답변하신 내용이 잘못 답변하신 거네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아까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이고 이것은 ‘영세자영업자 특별자금 융자지원’으로 해서, 보증은 구청장님이 추천해서 보증재단에서 보증서 발급 받아서 하는 건데, 돈은 은행에서 나가고 저희들이 보증만 해 주는 걸로 해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영세자영업자 특별 지원 사업은 우리 기금 사업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설혜영위원

다른 사업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런데 추진하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설혜영위원

네, 이것은 그렇다고 이해를 했고요. 우리 기금 사업이 아까 실적이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목표만큼 전액은 안 됐다, 이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괴리가 있다는 거예요. 주민들은 대출을 받고 싶어 하는데 대출을 못 받고 있는 거고.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천에서는 저신용자에 대해서도 대출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구는 왜 못한다고 답변을 하시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도 넘을 수 있었는데 서울시 특별융자가 있어서 금리가 낮으니까 그쪽으로 유도를 했습니다.

설혜영위원

아니, 그러면요, 금리를 저희가 낮출 수도 있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또 올해도 있고 하다 보면 저희들도 낮추기는 하는데 상황,

설혜영위원

낮춰서라도 하십시오. 주민들은 다 죽어 가는데 금리로 돈 장사를 할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저희가 보니까 중복 지원, 중복 대출도 저희가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서울시에서 대출 받았으니까 우리 구에서는 대출을 못 받아, 이것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신용보증재단하고 거기에서 중복지원을 하면 대출금액이 낮을 수밖에 없게 이렇게 지금 되어 있어서, 거기에서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안 하고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그게 어떤 설명인지 잘 이해가 안 되고요, 과장님. 내년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원금을 회수 못할 수 있을 때는 거기에서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설혜영위원

그런 부분들은요, 보증보험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라고 보증보험이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저희가 보증재단하고 계속 다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요점은 내년에 이 기금이, 대출 받을 사람이 없어서 기금 사업을 못했다는 그런 일이 없도록 대출 조건이나 이런 것들을 타구 사례도 살펴보셔 가지고 완화해서 적극적인 대출 사업을 해 주시고, 그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52페이지에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이 있는데, 한 가지 칭찬 드리고 싶은 게 사회적경제기업협회에서 이번에 큰 성과를 냈더라고요. 한 기업이 우리 관내의 신광초등학교 아이들이랑 사회적기업 홍보영상을 제작했어요.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홍보영상. 그래서 그게 교육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관내의 사회적기업, ‘두 바퀴 희망자전거’라고 노숙인분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을 초등학생 아이들이 탐방을 해서 그걸 영상을 찍었는데 그게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래서 그런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영상들도 저희가 주민들이랑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우리 관내에 그런 기업이 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만든 의미 있는 영상이라는 것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사회적경제조직이 하여튼 여러 가지로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도시농업 활성화’ 관련해 가지고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일자리경제과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서 그간에 어떤 사업을 해 왔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도시텃밭이나 이런 걸, 상자텃밭이나 이런 걸 해서 사업을,

김철식위원

본위원이 다 파악을, 과장님도 오랫동안 여기 일자리경제과에 계신 것은 아니지만, 제 기억으로는 그냥 ‘상자텃밭 보급 사업 이것 하나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추가적으로 도시텃밭이나 이런 게 매칭사업으로도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런데 도시텃밭 사업을 어디에서 했었지요? 어디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올해도 해서 한강로동 경로당하고,

김철식위원

한강로동 경로당 옥상에 텃밭사업 한 게 어르신청소년과에서 한 게 아니고 일자리경제과에서 한 거예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저희들이 시설개선 해서,

김철식위원

아니, 지난번 그 사업 한 게 일자리경제과 사업이에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철식위원

어르신청소년과가 아니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철식위원

그 사업을 어르신청소년과에서 본위원한테 얘기를 하던데, 그리고 내가 그것을 확인을 했는데, 옥상 올라가서. 그런데 그 사업을 일자리경제과에서 했다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3군데에서 저희들이 추진했었습니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하고 청파어린이집, 한강로3가 경로당, 3가지를 했었는데요. 다 텃밭사업입니다.

김철식위원

네, 좋습니다. 또 뭐 있습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 3가지입니다.

김철식위원

네, 지금 상자텃밭하고 그다음에 건물에 3군데 지금 옥상녹화 사업을, 그러니까 텃밭사업을 하셨는데, 글쎄, 본위원 생각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너무 쉽게 하지 않을까, 너무 편하게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 담당주무관 업무도 보니까 도시농업뿐만 아니고 대부업체 무슨 관리·감독을 하고, 계량기 정기검사를 하고, 충무계획을 하고 말이에요. 주무관 혼자서 이런 업무를 다 하고 있거든요, 도시농업까지. 그러면 지금 주무관 혼자서 이런 업무를 다 보고 있다면 ‘도시농업에 대해서 업무를 얼마나 관심 있게, 깊이 있게 이 사업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요즘에 보면 ‘도시농업’이라고만 얘기를 안 하고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이라고 하거든요. 이것 상당히 중요시 여깁니다, 도시농업을. 아까도 옥상녹화도 얘기했습니다만, 옥상녹화를 하면 냉·난방비도 절감이 되고 경제적인 효과도 크다고 내가 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타 어느 지방자치단체 보니까 빈집하고 그다음에 도시재생 공간에다 소형식물 재배도 한다, 그러고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해서 우리가 지금 조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작년 7월에 ‘도시농업 활성화’에 관련된 지원 조례가 만들어졌어요. 그렇지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김철식위원

뒷받침 할 수 있는 조례도 만들어지고 그랬으니까 ‘좀 더 이 사업을 확대를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복무 중에 이 ‘도시농업 활성화’, 도시농업을, 치유농업을 좀 확대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장소만 확보 되면 확대해서 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이게 도시농업하면서 옥상텃밭이나 이런 것 하는 걸 해서, 물론 식용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또 식용보다는 치유프로그램이나 체험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운영해서 하는 게 좀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앞으로 그런 걸 연계해서 좀 더 확대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확대.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철식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설혜영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혜영위원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관련해서는 제가 예결특위 전까지 확인을 하셔가지고 말씀을 하시라고 말씀을 했는데, 어떻게 됐나요, 과장님?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위원님께서 그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창업지원센터 그것하고,

설혜영위원

네, 지난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네, 저희가 알아봤는데 장소가 지금 마땅하게 나온 데는 없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향후에 자리가 나오면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절차에 따라서.

설혜영위원

그런 무책임한 답변은 이해할 수가 없고요. 그러면 센터 신규, 지금까지 장소를 발굴을 못하셨다는 거지요? 장소가 없다는 거지요, 관내에?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유휴공간 조사를 했는데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그 업무를 추진하다가 장소가 없어서 못하는 부분이면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을 하면 되겠습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임대를 하셔서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어떻게?

설혜영위원

아니, 의지는 있는데 장소가 없다는 말씀이잖아요, 지금.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조금 기다렸다가 장소 나오면 독립된 공간으로 해서 좋은 데에다 설치하는 게 타당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설혜영위원

언제까지 기다리지요? 무엇을 믿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용산이 개발 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그런 개발 되는 곳이나 공공시설이나 이런 게 나오면, 공공기여시설 이런 게 나오면 그쪽으로 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아니, 그것은 그냥 “무작정 기다리자.”는 말씀이시고, 그럴 단계가 지났지요. 이미 서울시에 다 공모를 냈던 사업인데 그것을 회수한 건데, 회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회수를 했어야 됐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지금까지 장소를 확보하지 못하셨다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년 사업 관련해서 세부사업설명서 49페이지, 청년 일자리사업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과장님. 제가 이 청년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이게 지금 청년 취업을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뭐지요? 특강 1번 하고, 행사운영비로 특강 1회 개최하는 것이 지금 사업계획으로 올라와 있네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1회가 아니고요, 전체 개념을 통틀어서 말씀드린 것 같고요. 저희들이 해마다 지금 하고 있던 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직접 특강은 못 하고 이렇게 했는데,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설혜영위원

아니, 과장님! 여기 세부사업설명서를 보면 ‘행사운영비’로 “취업특강 운영 : 600만원 × 1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년에 한 차례 취업특강으로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1회는 아니고요, 지금 저희들이 2020년도에도 총 4회에 걸쳐서 실시를 했고,

설혜영위원

2020년 얘기가 아니라 2021년 세부사업설명서에 “1회”라고 기재가 되어 있다는 말씀이에요.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통틀어서 1회로 했는데 그것을 1회 개념보다 한 번이라는 걸로 개념을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설혜영위원

그게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러면 세부사업설명서를 잘못 작성하신 거라는 말씀이세요? 과장님!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청년 취업 문제에 대해서 그냥 일회성, 행사성으로 접근하는 이런 사업계획은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어떻게 보시면 이게 일회성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직접 이것 해 보면 원하시는 청년들은 직무나 정보 여러 가지 자기한테 필요한 걸 갖다가 습득해 가기 때문에 나름대로 또 여기 효과는 많이 있습니다.

설혜영위원

아니, 그게 말이 안 되지요. 1회인데 어떤 그런 직무 이런 게 도움이 됩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직무에 도움이 되고 이렇게 하려면 장기적인 교육을 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 세부 계획이 나와야지요. 하여튼 저는 이런 단편적인 접근은,
종문

임종문일자리경제과장

이것은 세부계획서를 저희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1회라기보다는 저희들이 올해도 4회 했고 이런데, 1년 단위로 해서 이렇게 했는데 조금 그것은 달리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혜영위원

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편적인 접근, 행사적인 접근은 잘못됐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세부사업설명서가 그렇게 작성됐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밖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하여튼 세부적인 계획을 그러면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게 있으시면.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일단 일자리기금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었는데 간단하게 그냥 당부만 드리겠습니다. 융자계획 금액이 20억이었는데 올해 13억만 융자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우리 구 이외에 정부 또 서울시 다양한 곳에서 융자를 지원해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도 ‘코로나19 위기대응 특별보증’ 이런 걸 해 주는데 금리가 최저 0.3%에서 최대 0.9%로 우리 구 기금보다 조건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꼭 필요하신 분들이 받을 수 있게 홍보 좀 해 주시고요.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경제과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고생이 참 많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또 우리 삶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논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과장님하고 또 직원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 심사하시는 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끝으로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예산에 좀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청장님께서 공약사업으로 후암시장하고 용문시장, 재래시장 활성화기 위해서 현대화를 진행하고 계시지요? 그 부분에 있어서 이용자의 안전과 상인들의 보호, 이런 것들을 위해서, 제가 우리 과장님 먼저 우리 후암시장에 불이 났었을 때 한번 봤는데 그런 부분에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소화전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조금 예산에 반영을 해서 눈으로 보고 겪은 그런 상황에서 불편했던 점, 그런 두 가지 안전을 위한 시설, 예산이 좀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7시 17분 정회

17시 2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2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을 통합 심사하겠습니다. 세무1, 2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세무1과장 정근영입니다.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세무2과장 한상돈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세무1과 질의하겠습니다. 364페이지 보시면, 찾으셨어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364페이지요?

황금선위원

네.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황금선위원

“지난연도 체납 세외수입 징수포상금”에 대해서 있어요. 이것을 4,000만원을 예산편성 요청하셨는데 어떤 사업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세무1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4,000만원은 지난연도 세외수입 징수포상금으로 해서 세외수입 관련 업무하고, 세무1, 2과 세외수입 관련 지난연도 징수에 대해서 포상하는 그런 것입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세무1과, 2과 직원들한테 포괄적으로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세외수입에 한해서 포함이 됩니다.

황금선위원

올해는 포상금 지급실적이 얼마나 돼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지금은 저희가 1차로 징수포상금을 1,658만원을 지급했고요, 12월에 나머지 2,342만원은 지급을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위원

이게 어떤 근거에 의해서 딱 이렇게 하신 거지요, 금액을?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이것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에 의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네, 제가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무2과도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72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황금선위원

여기도 보면 ‘포상금’ 또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자동차세체납”, “과태료체납”, 그다음에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 영치포상금”으로 920만원 하신 것 같아요.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영치포상금이라고요, 자동차,

황금선위원

조금만 이것 마이크 좀 가까이 해서 답변해 주세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 우리가 자동차번호판을 영치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1년, 2년, 3년 그런 대로 포상금 비율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포상금 지급하는 겁니다.

황금선위원

우리 구가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이 어떻게 좀 많나요? 어떤가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많은 편입니다.

황금선위원

많은 편이에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실제로 밖에 나가셔서 이렇게 번호판을 영치하신다는 얘기지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맞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는 포상금 실적은 어느 정도 돼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포상금 2020년도에는 750만원 정도 해서 75% 정도 이렇게 나갔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원래 예산 잡아놓은 것보다 나간 것은 75%밖에 못 나간 거예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작년에 그 정도 나갔습니다.

황금선위원

체납을 많이 받아도 또 수입이 늘잖아요. 이런 것 수입을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세무1과장님! 이번에 우리 세입이 136억이 감소됐어요. 특별한 것 좀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지금 어떤 세입을 말씀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오천진위원

세무1과 세입, 전체 세입. 193페이지, 예산서.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193페이지요?

오천진위원

네.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세무1과 세입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세 경우는요, 지금 올해보다 약 한 116억이 증가했고요. 세외수입이 올해보다 내년 예산에서 11억 정도 감소해서 편성을 그렇게 했습니다. 또 의존재원인 지방교부세라든가 조정교부금등, 보조금 등은 2,546억원을 편성을 해서 약 182억원이 증가했고요. 실제적으로 금년 세입 예산은 우리 지방세와 세외수입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105억 정도가 증가한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러니까 지금 140억 정도가 더 증가한 거네요. 그렇지요? 140억 정도? 왜냐하면 지금 보니까 ‘순세계잉여금’이 한 300억이 예산이 전년대비 다운됐으니까, 그다음에 세무2과는 이번에 세외수입이 한 1.8억이 감소가 됐는데 보니까 특별하게 이게 감소될 이유가 없거든요. 그런데 감소가 됐네. 194페이지.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1억 8,000만원이 감소한 것 말씀하십니까?

오천진위원

네.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세외수입?

오천진위원

“등록면허세” 이런 것도 코로나 정국의 영향을 받나요, 이것도?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그렇지요. 그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그 영향이 조금씩은 있다고 봐야 합니다.

오천진위원

아, 있구나, 그것도. 그다음에 ‘그외수입’에서 “징수촉탁 수수료 등” 이건 뭐예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몇 페이지지요?

오천진위원

194페이지.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이것 “징수촉탁 수수료 등”은, 이것 우리 것 아닌 것 같은데요?

오천진위원

세무2과, 194페이지. 이게 작년에는 7,000만원 돈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5,000만원을 잡아 가지고.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아, 그것 설명 드릴게요. 번호판 영치하면 우리 구 것만이 아니라 서울시 것도 전국 것도 있거든요.

오천진위원

아, 그게?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타 구 거나 아니면 타 시도 걸 하면 그 촉탁하고 수수료가 우리도 받고 그쪽에 내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 수수료를 얘기하는 겁니다.

오천진위원

결국은 이게 이것도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돈이 덜 들어오네요.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네, 맞습니다.

오천진위원

“미8군 원천세액 연말결산 이자수입”, 이 “미8군 원천세액”이 어떤 거예요, 이건 또?
상돈

한상돈세무2과장

그것은 제가 조금 설명이 어려운데 이것은 전문적인 거라 전문가가 좀 설명하면 안 되겠습니까?

오천진위원

그래요. 내가 처음 봐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천천히 하세요, 천천히.
현주

박현주주민세팀장

세무2과 주민세팀장 박현주입니다. 그것은 근로소득이라고요, 원천징수에 대해서 이자소득이에요. 그러니까 소파(SOFA) 규정에 의해서 매달 지금 같은 경우는 은행에 입금을 해요, 우리은행. 그래서 연말에 12월 달에 이자가 발생합니다. 그 이자에 대한 것.

오천진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미8군이 이사 가잖아요. 그렇지요?
현주

박현주주민세팀장

네, 그런데 아직은 소파(SOFA) 규정이 안 바뀌어 가지고,

오천진위원

그게 평택으로 이사 가면서 앞으로 내년부터는 이 예산이 또,
현주

박현주주민세팀장

아니요, 아직 소파(SOFA) 규정이 안 됐기 때문에,

오천진위원

그것 변경되면 우리한테 안 들어올 것 아니에요?
현주

박현주주민세팀장

네, 아직까지는.

오천진위원

아직까지 우리 용산구에 들어오는구나.
현주

박현주주민세팀장

네.

오천진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세외수입을 쭉 보다 보니까 작년에 세외수입, 그러니까 10월 말까지 세외수입이 있어요, 우리 전체 부서. 그게 아마 2장짜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자료 좀, 왜냐하면 내일 계속 세입 하니까 세입 좀 보게 그 자료 좀 갖다 주세요, 과장님. 아시지요? 각 부서별로 전체 해 가지고 작년 것 얼마 들어왔고, 올해 10월까지 얼마 들어오고. 그것 아시지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오천진위원

내가 항상 세무과에서 자료 받아 가지고 내가 세입, 예산 심의할 때 봤는데 그 자료가 없어 가지고. 작년 것하고 올해 10월 말까지. 세외수입,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그 자료는 작년 것, 올해 것까지 해서, 작년 것은 결산사항을 해 드릴 거고요. 금년 것은 10월 말까지 현황을 해 드리고요.

오천진위원

그래요, 과장님.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세무1과의 세입이 136억 감소됐다, 그런 사항은 지방세나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임시적세외수입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이 올랐는데,

오천진위원

다 올랐어요, 다.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순세계잉여금이,

오천진위원

그게 빠졌어.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작년에 500억에서,

오천진위원

300억이 빠졌네.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200억으로 이렇게 계상이 되면서 300억이 감소가 되기 때문에 136억 정도가 이렇게 감소 이유가 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세무1과는 부동산 상승에 의해서 지가 오르면서 세금이 많이 들어왔고, 세무2과는 코로나 정국하고 또 이게 관련이 있으니까 세입이 빠졌네요. 그렇지요?
근영

정근영세무1과장

네.

오천진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1, 2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무1, 2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7시 42분 정회

17시 4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동산정보과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부동산정보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부동산정보과장 김문수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업예산안 책자 376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찾으셨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황금선위원

‘405 자산취득비’ 보면 중간부분에 “고정밀 측량장비 구입(GNSS, 토털스테이션, 전자평판 세트)”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 예산편성 하셨는데 이게 어떤 건지 알고 싶은데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저희 지금 측량 기준점이 동경좌표, 지역좌표계로 되어 있습니다. 일제시대 때 구축이 돼 가지고요, 지적제도가.

황금선위원

조금만 가까이 대주세요, 마이크 좀.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런데 내년도 2021년도부터 세계측지계 좌표로 전부 다 전환이 돼요. 그래서 모든 것은 이제 좌표를 측지계 좌표를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려면 지금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옛날 토털시스템, 2009년도인가 구입을 했어요. 그 토털시스템하고 전자평판 있는데 그것은 노후 되어 있고요. 그래서 위성측량에 의해서 측량을 해야 되기 때문에 GNSS라고 해서 위성측량에 의한 측량시스템입니다. 그것을 도입을 해야만 내년도부터 우리가 측량성과 검사를 할 때는 그 기계를 활용을 해야 돼요. 지금 현재도 그게 없어 가지고 저희 구는 마포나 이런 데에서 지금 빌려서 직원들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것을 내년도부터는, 서울 시내에도 현재 20개구가 다 구매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 구는 아직 구매가 안 되어 있어서 내년도는 구입을 해야만 가능하다.

황금선위원

그런데 왜 안 사셨어요? 빌려서 쓸 정도인데 왜 구매를 안 하셨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지금까지는 세계측지계 좌표를 사용을 안 하고 전환만 했었어요. 그런데 내년도부터는 법적으로 모두 시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게끔.

황금선위원

그러면 이 장비는 처음으로 사는 거네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황금선위원

노후화되어서 사는 게 아니라?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노후화된 것은 토털시스템, GNSS시스템은 새로 구입하는 거고.

황금선위원

네,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보면 ‘사무관리비’ 있어요.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 이렇게 있는데, 이 부분에 감액이 됐어요. 왜 감액이 됐지요? 아까 장비 하신 것 바로 그 밑입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사무관리비’ 2,000만원 감액이 된 것은 개발부담금 비용산정 재산정 수수료입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저희 구에 개발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는 사업이 없는 걸로 저희들이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삭제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것도 그러면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77페이지 중간에 보면 도로명, ‘시설비및부대비’에서 시설비 있어요. 여기 지금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증액됐는데, “도로명판 확충 및 유지관리비”, 그다음에 “건물번호판 설치 및 유지관리비” 이거거든요.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이 도로명판 확충은 지금까지는 도로명판이 대부분 큰 대로변에 차량 중심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요. 보행자들이, 골목이나 이런 데는 도로명판이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확충 사업이 저희 구가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이게 매칭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3대 7 비율로, 국비하고 지방비가 3대 7 비율로 매칭사업을 하는데, 지금 저희 구 같은 경우도 골목이 많지 않습니까? 사거리 골목이? 이런 데에 도로명판이 없다 보니까 아무래도 도로명주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은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매칭사업이고요. 예산, 지방비 예산편성 내역은 행정안전부에서 사전에 예산안이 내려옵니다, 구별로.

황금선위원

그러면 157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용산구가? 아니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황금선위원

이것 157개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니지요. 이것은 매년 하는 겁니다.

황금선위원

매년?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내년에 또 다른 것 추가되고, 또 추가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지금 2014년부터 계속 해 오던 겁니다.

황금선위원

한꺼번에 못하고 이렇게 나눠서 해야 되는 거예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것은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국가에서 그 부분을 연차별로 쭉 해 와서, 제가 알기로 2026년인가? 그 정도에 어느 정도 완성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내년에 해도 많이 남겠네요, 아직도?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많이 남습니다.

황금선위원

“매칭사업이다.”니까 드릴 말씀이 없네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지금 도로명주소 같은 경우는 대부분 매칭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기본도 현행화도 그렇고 정보시스템 유지관리도 그렇고 다 매칭사업입니다.

황금선위원

이게 그리고 밑의 부분에 보면 “건물번호판”이면 건물에 붙어 있는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무슨 로’ 이렇게 되어 있는 그런 거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건물번호판은 매칭사업이 아니고요, 이것은 망실, 훼손되거나 이런 것, 그런 것들은 저희들 비용으로 해서 저희들이 제작해서 부착을 하는 겁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이것 유지관리비는 아니고 무조건 설치비네요, 전부 다. 그렇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건물번호판 같은 경우는 망실되거나,

황금선위원

네, 500개를 하신다는 얘기잖아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황금선위원

잘 설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애써주셔서 도로판도 마찬가지고, 도로명판도 마찬가지로 주민들이 잘 찾을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고진숙 위원입니다. 저희 아까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가 2,100만원 있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잘 안 들립니다.

고진숙위원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가 2,100만원이 있는데, 이게 아까 “개발부담금을 납부할 필요가 없어졌다.”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개발부담금하고 이 공시지가 검증수수료하고는 다릅니다.

고진숙위원

‘지가조사 및 개발이익환수제’에서 “개별공시지가 검증수수료”는 2,100만원이 있는데, 아까 2,000만원이,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개발비용.

고진숙위원

개발비용?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도시정비사업에 의해서 어떤 사업을 하잖아요? 그러면 개발이익으로 환수하는데 그 개발비용이 얼마만큼 들었다는 것을 사업시행자가 그걸 저희들한테 제출을 합니다. 제출하면 그 산정비용이 적정한지 여부를 재산정 의뢰를 하는 용역기관이 있어요. 거기에다 산정하는 수수료 2,000만원이 내년도에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사업이 없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이 되어서 그걸 삭감시켰다는 그 얘기입니다.

고진숙위원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고서, 개발비용이 나갈 것이 없다는 건 어떻게, 올해 그것을 조사한 건가요, 그러면?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니, 내년도에 저희들이 준공되는 사업이,

고진숙위원

준공될 사업이 없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개발부담금 대상 사업이 없다, 그 얘기입니다. 파악이 안 된다는 거지요.

고진숙위원

아, 그렇게, 이해가 잘 안 돼 가지고 여쭤봤고요. 저희가 매년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결정고시’를 2021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하네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고진숙위원

이것은 어떤 절차를 거쳐서 결정과 공시를 하게 되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개별공시지가는 1월 1일 기준으로 해서 전기분은, 그러니까 1월 1일자 전기분은 5월 30일 공시를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은 법적인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 절차는요, 12월부터 조사를 해 가지고 의견수렴 받고 의견제출 받고 해서 공시결정위원회에서, 각 공시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을 그걸 공시하는 겁니다.

고진숙위원

네, 이게 12월부터 의견수렴을 한다고 하면 원래 이게 국토부에서 그 금액이 산정되어서 내려오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구 자체에서 조사를 하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우리 구 자체에서 조사합니다. 특성조사 같은 걸 지금은 하거든요. 해 가지고 그런 조사해서 산정한 가격을 감정평가업자에게 일부분, 전부는 아니고 일부분을 검증을 받습니다, 저희가 산정한 것을. 그것에 대해서,

고진숙위원

아, 일부를. 공동주택도 해요, 아니면 개별주택만 하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저희는 토지만 하는 겁니다.

고진숙위원

토지만?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주택은 세무과에서 합니다.

고진숙위원

세무과에서 하니까. 아, 토지만을 가지고 하신다고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토지만.

고진숙위원

그래서 토지분만 이렇게 우리가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하고 결정·공시 한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고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우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지금 하고 있잖아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오천진위원

제가 보니까 도로명판은 그래도 요새 근래에 새것 설치하고 잘 설치가 되어 있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잘 안 들리거든요. 죄송합니다.

오천진위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최근에 설치되어 가지고 이게 깨끗하게 잘되어 있는데 건물번호판이 건물이 그냥 퇴색돼 가지고 지저분한 데는 너무너무 지저분해요, 그게. 이런 건 유지보수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건물번호판 저희들이 설치 및 유지관리비로 500개가 잡혀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지금 저희들이 망실, 훼손된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제작해서 부착을 하는 거고요. 신축건물은 소유자들이 자기네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부착하게끔 되어 있어요, 자기 자비로.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망실, 훼손된 것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일제 조사를 해서 그것들을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서 제가 보안등 같은 건 전화를 하면 보안등 번호가 있어요. 그러면 바로, 보안등 같은 건 유지보수관리 업체가 있어 가지고 그 번호를 사진 찍어 보냈더니 바로 몇 시간 만에 와서 수리해서 불 들어오게 하더라고. 아마 이것도, 이게 사실 매일 같이 전수조사를 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면 이걸 근본적으로 예산을 잡아 가지고 해결하는 게 어떤가 그래 가지고.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것은 저희들도, 위원님 생각이 좋은데요, 저희들도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그런데 단가나 이런 것들 비용이 좀 들어가기 때문에,

오천진위원

그렇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무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번호판에다 딱지 같은 것 그것 있잖아? 붙이는 것 있잖아? 그런 붙이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QR코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 한번,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저희들도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창의적인 내용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것 하셔 가지고, 제가 보니까 요새 QR코드를 많이 하니까 그것 해 가지고, QR코드 하면 요새 그런 것을 활용 많이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새로운 변화를 줘가지고 제작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과장님. 그다음에 우리 195쪽 보면 ‘세외수입’ 있는데 “토지이용의무 불이행 이행강제금”이 한 7,000만원 돈 들어왔어요. 그런데 이게 작년에는 또 없었더라고요. 이번에 새로 생겼더라고요. 195쪽, 195쪽.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195쪽.

오천진위원

네, 2020년도에는 세외수입이 없었어.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이것은 위원님, 저희 구가 금년도 5월 19일자인가요? 5월 20일자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정비창지구가 지정이 됐잖아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거기에 대한, 거기에서 이행목적을 이행 안 한다든가,

오천진위원

여기 정비창?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토지거래허가를 해 줬는데 자기가 자기네 이용 목적, 이용 목적대로 이용을 안 한다든가, 사후에. 그러면 저희들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오천진위원

그 돈이 들어온 거구나!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그래서 생긴 겁니다.

오천진위원

그다음에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과태료”가 이게 보니까 세외수입을 봤더니 6,000만원, 8,000만원, 6,000만원, 8,000만원, 세외수입을 이렇게, 예산에도 그렇게 계속 세외수입을 잡았더라고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시지요?

오천진위원

195쪽. 올해도 세외수입을 1,800만원을 갖다가 감소되는 것을 예산을 세외수입을 잡았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지금 알다시피 부동산 거래 위반사례가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요, 그래도?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꾸준히 조금씩은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네, 들어오지요? 그것 하면 우리 직원들이 불시검문 하는 거예요? 민원 들어와서 불시검문 해 갖고 과태료를 때려요, 어떻게 하시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부동산 거래 관련해서 저희들이 과태료 부과하고 이런 것은 저희들이 직접적인 조사나 이런 것은 거의 없고요. 국토교통부에서 검증시스템에 의해서 저희들이 허위신고라든가 저가신고라든가 고가신고, 이런 것들을 저희들한테 해 줍니다.

오천진위원

전산에서 튀어나오는 것 갖고서 때리는구먼.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국토교통부에서 매월 그 양을 저희들한테 보내줍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지연신고를 했다든가, 그런데 대부분 지연신고거든요. 지연신고 과태료인데, 지연신고 했다든가 허위신고 했다든가 이런 것들을 거기 시스템에서 보내준 것, 그것에 한해서 저희들이 해 가지고 대부분 지연신고를 한 것에 대한 과태료입니다, 이게.

오천진위원

별도로 우리 주민들이 임대차계약 하면서 그런 민원 들어와서 과태료 때리는 건 거의 없고?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런 경우는 증빙자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냥 말로만 해서는 저희들이 할 수가 없는 거고요.

오천진위원

그 사람들 딱하면 다 도망갈 거야, 아마. 그렇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그래서 증빙자료가 있는 경우라면 저희들도 검토를 해볼 수 있겠지만 대부분 그냥 말로만 해 가지고는 증빙자료가 없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셨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금년 7월 10일자로 서울시에서 왔습니다.

오천진위원

용산이 다른 데에 비해서 굉장히 지가나 집값이 시끄럽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제 지역구에도 많아요. 하여튼 미꾸라지 같은 부동산 악덕업자들이 항상 있더라고요. 소문이 다 나있어. 얘기하면 다 알아, 웬만하면. 그래서 그런 것 있으면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 불시검문 해 가지고 그분들을 갖다가 그런 것 자제를 해 가지고 직접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좀 발로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위원장,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식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식위원

376쪽에 ‘지적공부 관리’.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375쪽이요?

김철식위원

376쪽, 거기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습니다, GNSS. 이 장비 취득경위 좀 설명해 주실래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김철식위원

취득경위. 왜 취득을 하려고 하시는지?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저희 지적좌표계가 예전에 동경좌표계, 일제시대 때 저희가 지적제도가 생겨서,

김철식위원

다시 설명 좀 해 줘요. 잘 전달이 안 되네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적좌표, 측량좌표는요, 저희 지적제도가 일제시대 때 만들어져 가지고 동경좌표를 쓰고 있습니다, 지역좌표. 그런데 그게 내년도부터, 2021년도부터 우리나라도 지적 관련 좌표가 세계측지계 좌표로 전부 다 전환이 됩니다. 그걸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요, 법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들이 측량검사를 하거나 뭐하려면 위성측량에 의한, 세계측지계 좌표는 위성측량에 의해서 하는 거거든요.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기준점으로 해서 위성측량에 의해서 지표면에 좌표를 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장비가 저희들한테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부터 측량성과검사라든가 이런 것들 하려면 이 장비는 거의 필수적이다. 그리고 지금 서울시 내 20개 구청이 다 장비를 구매를 했어요.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는 지금 없기 때문에 내년도에 반영해서, 내년도부터는 의무적으로 써야 되기 때문에 그것 구매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철식위원

그렇습니까? 장비 구매는 어떤 방법으로 하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저희들이,

김철식위원

이게 제품이 기종이 딱 정해져 있습니까?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니지요. 그건 아니고요. 조달구매를 합니다. 조달구매인데, 저희들이 사양이라든가 이런 걸 봐가지고 거기에서 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김철식위원

그러면 제품들이,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이 완성품으로 구매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3개 회사인가 4개 회사인가 있어요.

김철식위원

위성이야 당연히 연결이 되는 거고, 서울시하고 각 구가 다 이건 네트워크가 형성됩니까, 이게? 그럴 필요가 없는 건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아니, 저희들 측량기기는요, GNSS 측량기기는 이것은 위성측량을 수신하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구청하고 다른,

김철식위원

네트워크하고 관계없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트워크가 아니고요. 그 기계를 갖다 전부 다 세우면 위성을 잡아서 현재 위치를 자기가 스스로 계산해냅니다. 그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시스템에 의해서,

김철식위원

그러면 제품이 각 구마다 다 다를 수가 있겠네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기준도 다를 거고, 1,000만원짜리 있을 거고, 1억원짜리도 있을 거고 그러겠네요. 그렇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요, 지금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에 제품이 들어와 있는 게 3개 회사인가 몇 개인가 있어요. 국내 회사는 없고요. ‘소끼아’ 이런 게 있습니다. ‘탑콘’ 이런 데.

김철식위원

다 외산입니까?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렇지요. 현재는.

김철식위원

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한 3개 회사인가 몇 개 회사인가 있는데, 대부분 구청에 조금씩은 달라도, 기계는 달라도 어떤 가치가 다르거나 이건 아닙니다. 위성을 수신하는 저기이기 때문에 똑같습니다.

김철식위원

네, 그래요? 이 장비를 구입을 하게 되면 보통 몇 년 정도 씁니까?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지금 보통 저희들이 내구연한이 10년 정도입니다, 10년. 측량기기 10년.

김철식위원

네, 10년 정도요? 특히나 이게 외산이다 보니까 향후에 A/S 문제가 걸리게 되면 A/S가 잘 처리가 되는 그런 제품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철식위원

또 이 제품에도 소모품이라는 게 있습니까? 소모품?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소모품이요?

김철식위원

네, 이 제품에 소모품 들어가는 건 없겠지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소모품 같은 경우는 배터리 같은 경우지요.

김철식위원

배터리 정도?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김철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제품을 구입하셔 가지고 사용하시면서 문제가 없어야 되는, 측량이 잘 되는 그런 제품 취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정보과장 김문수 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김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진숙위원

위원장!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진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제가 부동산정보과로부터 받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제출 자료를 보니까 너무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고진숙위원

제가 지난번에 받았던 자료하고 좀 다르게 되어 있어서 자세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금년도 이의신청 관련된 말씀,

고진숙위원

네, 지난번에 받은 거랑 제가 있으니까 좀 자세한 자료 필요한 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수

김문수부동산정보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진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산위원장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동산정보과를 끝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재정경제국장님을 비롯 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용산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8시 06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