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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261회 제1본회의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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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저희가 예산 상황이 항상 넉넉하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저희가 예산에서의 우선순위나 이런 것들을 당연히 고려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예산을 줄여가고 있고, 경직성 경비는 줄여가야 될 그런 시점인데, 지금 공무원을 위한 사기진작, 그리고 또 지금 굉장히 중요한 업무들을 하시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것은 저는 말씀드렸던 그런 필수적인 업무, 지금 안전에 위협을 받으면서까지 일하셔야 되는 현장 직원들을 향한 지원대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마련됐어야 된다.’ 라는 그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냥 모두가 다 똑같이 ‘건강검진비’, ‘생일선물비’ 이렇게 올리는 것은 ‘지금 시대에 부적절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물론 건강검진비는 제가 타 구 현황을 보니까 우리 구가 전혀 없더라고요.

없는 구 2개 구 중에 한 곳이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