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다음에 방금 전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복지관 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그것 다 듣고 있습니다. 지금 그 복지관이 세 번째 시끄러워요. 그래서 내가 일하시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 일하시는 분들이 불안해하고, 알다시피 복지는 봉사거든요.
봉사하는 마인드가 없으면 복지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줘가지고 복지관을 운영하는데 그분들 조직이 시끄럽고, 조직이 이반이 되어 있으면 복지 마인드가 있겠냐고. 그건 예산 낭비라고 보거든, 저는.
그래서 그 재단이 어떻게, 제가 보니까 조직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그 조직에 문제가 있는 걸 갖다가, 저는 항상 얘기하거든요. 아니, 깨끗한 물에 미꾸라지가 들어와서 흙탕물을 만들면 안 되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감사담당관 조사도 한 것 있고,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또 자료가 다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직을 대혁신을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한 번이 아니라 두세 번이 사건이 일어나니까 이것은 혁신을, 다시 변화를 주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과장님한테 감사할 때 말씀드렸고, 담당관님한테 처음 얘기하는데 두 분이 협업을 잘하셔서 조직을 다시 빨리 추슬러주시기를 바랍니다. 뭔지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