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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261회 제2본회의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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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의회 홈페이지를 분석한 모 의회 의원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새롭게 알았는데 11개의 구의회 홈페이지를 업체 한 곳이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1개의 홈페이지가 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은 이 홈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 의회가 얼마나 업체한테 주문을 하고, 요구하고 이러느냐에 따라서 서비스가 달라진다고 하겠는데요. 저도 이제 보니까, 같이 보여드리려고 화면을 준비를 하긴 했는데 일단은 도봉구의회와 우리 구의회 홈페이지를 비교해 보니까 좀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홈페이지가 8대 의회 되면서 리뉴얼을 하기는 했는데 처음 인트로 화면은 리뉴얼이 돼 있지만 거기에서 세부적으로 세부메뉴를 들어가면 그 세부메뉴의 화면은 옛날 화면 그대로예요.

그래서 이게 매치가 되지 않고, 통일성이 없고, 편의성도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홈페이지의 내부 메뉴에 대한 리뉴얼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타 구의회 홈페이지를 비교·분석해서 우리가 좀 더 편의성 있게, 또 지금 코로나 시대이니 만큼 저희가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한되다 보니까 홈페이지가 많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 마련돼야 될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님.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