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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262회 제1본회의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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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또 어떤 권력기관이 될 수도 있는 거야, 보니까. 요즘 얘기를 들어보고 하면. 그런 부분이 안 되도록, 거기가 권력을 갖고 있다, 라는 그런 기관이 안 되도록 지도감독은 분명히 여기 어청과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부분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일련의 어제 일어났던, 몇 달 동안 이런 거잖아요. 11월, 12월 그때부터. 그 부분은 각 입장이 있더라고.

그러니까 입장이 있으니까 과장님이 팀장님이나 그쪽하고도 대화를 또 해 봐야 돼요. 해 봐서 어떤 걸 돌출시켜야 돼.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

육하원칙이 됐든 뭐가 됐든. 그래서 그 부분 특별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이게 잘못되면 선례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경로당이 방으로 치면 백 몇십 개잖아요. 140~150개 되고, 우리가 관리하는 것 90개 정도 되잖아요.

그렇지요, 약?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