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위원 용산 제주유스호스텔이 작년 10월부터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을 했어요, 그렇지요? 여기 공단의 관계자들도 오셨을 텐데, 해서 전에 직영 때보다도 뭔가 차별화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투숙객들, 관광객들 유치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전에 직영 때보다는 뭔가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는데, 홍보도 그렇고 이벤트랄까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투숙객을 많이 유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또 보니까, 제주가 계속 그래왔지만, 요 근래도 보니까 ‘제주 한 달 살기’라는 제주에 보면 그런 행사들이 많던데, 그런 행사들을 하는 곳을 보니까 다 숙박업체예요. 호텔, 모텔, 펜션 이런 데에서 ‘제주 한 달 살기’ 그런 행사들을 많이 하는데, 하여간 우리 제주유스호스텔도 뭔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광객 유치에 신경을 많이 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