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교육과 복지가 같이 들어가는데, 똑같은 맥락이에요. 어르신과 발달장애인, 아이들이 됐든 어른이 됐든 하여튼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은 우리가 갖고 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이후에 추진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하시겠지만 저는 그 의견을 제안 드립니다. 4, 5층 공간이 꽤나 넓고, 3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교사들 12명인가 해서 32명이 그 안에서 교육과 복지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거기를 추천 드리고, 될 수 있으면 다른 주민들하고 이해충돌이 없도록 그렇게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안 드리고요. 아무튼 그 부분은 나중에 구청과 우리 복지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상의 좀 하셔서 그런 쪽으로 한번, 바람직한 쪽으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