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고, 또 저희도 이번에 보니까 맞춤형 복지제도 관련해서 직원 단체보험을 가입했어요. 저희들도 보니까, 의원님들에게도 이렇게 안내를 해서 각 의원님들께 배부를 해드렸거든요. 정액형하고 실손형이 있는데, 기존의 실손형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매년 1년씩 가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마찬가지로 퇴직자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물론, 어떻게 도와드릴 수는 없지만 퇴직하시고 현재 실손이나 정액이나 이런 게 없으신 분들은 새로 가입하시려면 60세, 61세가 넘어서, 그 당시에 기존에는 구청에서 해 주는 이런 혜택을 받고 계시다가 새로 들려면 할증이 굉장히 많다는 것 같아요. 보험회사 측에서도 당뇨라든가 고혈압이라든가 기존 어떤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퇴직 후에까지도 책임을 지시라는 게 아니라 저희가 이런 부분을 연계할 수 있다면 저희 직원들에 한해서, 퇴직하시는 분 몇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인원수는 모르겠지만 실손보험이나 그런 것에 한해서 이어서 가입할 수 있도록 연결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은 한번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