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5지구가 아니니까 손을 못 댄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거기를, (자리에서 ○ 오천진 위원 - 그런데 과장님! 지금 서빙고역에서 좌회전 하면 그게···.) (자리에서 ○ 이상순 위원 - 잠깐만! 잠깐만!
회의인데, 지금 한 사람이 발언을 하고 하는 거야. 여기에서 하면 안 돼.) (자리에서 ○ 오천진 위원 - 아, 그래요?) 제 생각입니다. 어차피 지금 저쪽 반대쪽을, 줄 서 있는 쪽을 손대지 못한다고 하면 지금 있는 도로를 최대한 직진 차선으로 주고 5지구 쪽에다 우리가 다닐 수 있는 차로를 6m 정도 해서 도로를 다닐 수 있게끔 하는 게 교통을 안전하게,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을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차피 아직 안 했다 그러니까. 그리고 저 소공원을 이쪽으로 옮겼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과장님?
밑으로 옮겼지 않습니까, 소공원? 소공원을 거기에다 한다고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