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가 평상시에도 정체현상이 많이 나는 길인데, 지금 아파트가 2, 3, 4지구가 다 들어와서 그 길을 이용하는 숫자가 굉장히 많을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검토만 해 볼 사항이 아니고 꼭 해야 할 상황이에요, 거기가요. 차를 가지고 다녀보시다 보면 양쪽이, 그러니까 폴리텍에서 내려오는, 보광동 ‘백년손님’에서 내려오는 길과 거기에서 우회전, 좌회전, 또 강변북로에서 와서 좌회전, 직진, 이 길들이 너무나 많이 막혀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코로나 정국이다 보니 좀 덜 다녀서 그렇지 풀로 다녔을 때는 그게 되게 많이 막히는 정체지역이란 말이지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거의 1만 세대 가까이 되잖아요? 그 세대가 들어오는데, 그 길은 메인도로예요.
많이 다닐 수밖에 없는 도로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것은 꼭 해야 돼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