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주민분들도, 또 시민분들도 보시고 “우리 아버님 같다”는 얘기를 하시면서 굉장히 좀 안타까워하시고 있는데, 저희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게 과로사에 대한 부분, 또 혹시 직장 갑질이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 이런 것들이 좀, 그런 보도들이 된 거예요. 이게 이제 지병에 의한 사망으로 좀 결론이 내려지는 방향으로 가다가 과로사에 대한 부분들이 제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 과정이 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부서에서 해야 될 텐데 그런 업무들이 잘 되고 있는지 감사담당관에서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그 경위서가 작성이 된 게 있는데, 제가 이 사고경위서를 보고를 받았어요. 그런데 이게 28일자 작성된 것과 31일자 작성된 게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고경위서가 제일 중요한 건 객관적으로 작성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경위서는. 경위서가 기본이 됐을 때 이게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의 기본 자료가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문서가 되는데, 이것이 바뀌게 된 부분들에 대한 점검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작성하는 과정에서 잘못 작성된 부분들이 제가 좀 확인이 됩니다.
오류, 작성에 오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작성하고 있는 담당부서에서 정확하게 일처리가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감사담당관 내에서 검토가 돼야 되겠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