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스마트 불편신고’ 이것도 하나의,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가지고 옛날같이 ‘주민 만족’이 아니라 ‘주민 감동’을 실현하는 행정을 실현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불편신고 앱 같은 것 이것을 지금도 잘하고 계시는데, 이게 아마 우리 스마트정보과에서 지금 빅데이터하고 스마트시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거든요.
이런 게 돌아가는 게 우리가 이제 감사 때면 ‘야, 그것 자료 온 것 무슨 민원 요청했나?’ 이것 확인하는 것보다도 이 시스템을 구성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 딱 들어오면 바로 그 시스템에서 그 지역 구의원들이 있어요. 이걸 갖다 문자를 좀 날려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아, 이게 어디에 민원이 들어와서 이렇게 상황이 돌아가고 있구나.’ 이걸 1년 지나고 나서 알거든, 우리가.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그것 시스템 구성을 해 가지고 이런 게 딱 앱에 들어와서 처리 결과까지, 그래가지고 이걸 각 지역의 의원들한테 문자로 보내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 좀 해 주세요. 이게 아마 그 서울 시스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