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266회 제1본회의2021-07-13

김정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제가 지금 질의하는 게 그게 아니라 우리 용산구에 있는 단체에서 이것 하시는데, 유관단체들의 공통점을 제가 좀 보고 있어요. 뭐냐면, 우리 용산구 시설 안 맡겠다는 데 많지요? 있는 대로 얘기를 해야 돼요.

그걸 모르잖아요, 다른 분들. 이것은 첫 번째가 뭐냐면, 비용 문제가 제일 커요. 그리고 두 번째가 이분들이 해 줬을 때, 예를 들어서 요양원이다 그러면 요양원에 계신 보호자분들이 의외의 민원을 제기를 하고 거기에….

뭐라 그러지요? 요양원에 태클 거는, 그런 것 막 자꾸 제동을 거는 걸로 나와 버리니까 이분들이 일을 못 하시는 거예요. 그 속에 있는 내용은 그거예요.

지금 이분들이 왜 “재위탁을 안 하겠다.” 한 분이 그만두셔서? 그것 아닙니다. 이것 제대로 해 가지고, 다른 시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다른 과에서도 이것은 협조를 좀 하실 필요가 있어요.

우리 용산구 시설 지금 안 맡겠다는 데가 많이 생기잖아요.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서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그 시설에서 비용 문제가 좀 커요, 그분들도.

그분들이 하면서 비영리로서 이윤을 안 남기고 하는데 오히려 크나 큰 마이너스가 계속되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우리의 지원이 좀 더 필요할 부분이 있을 거고요. 또는 환자분들 보호자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우리가 서로 맞춰가면서 해야지, 이쪽에 무조건, 위탁기관에만 맡겨놓고 있으면 이분들은 진짜 힘들게, 힘들게 비영리로 가고 있는데 결론은 보호자분들과의 의견이 안 맞으니까 이분들도 스스로 서서히 뒤로 물러서는 상황이 되니까,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여기에 대해서 심사숙고하시고 좀 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