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저희가 간담회 한 번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울까요? 저희 심의보류 하는 중에, (자리에서 ○ 장정호 위원 -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문제점과 운영에 대해서 우리가 학술용역을 받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그것도 지금 보류를 한번 해 보자.
아까 고진숙 위원하고 얘기할 때도 그랬어요. 그러면 다 이것 끝내놓고 그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러면 그것을 만약에 우리가 학술용역을 줬으면 ‘과연 이 부분에서 예산을 우리가 다과비나 식사비를 줘도 되는 건지’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간담회할 때 안 오셨잖아. 지금 그리고 그 부분이 어디까지 우리가 학술용역을 줘야 된다, 이 부분도 지금 모르시잖아.) 학술용역은 다른 문제고요. 조례 내용에서, (자리에서 ○ 장정호 위원 - 똑같은 내용이에요, 지금.
이 내용하고 똑같은 내용이에요, 지금. 전혀 다른 내용 아니에요.) (자리에서 ○ 박미화 위원 - 진행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