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회복지과 자료 요청을 12개 했습니다, 12개. 12개 했는데, 그래도 우리 사회복지과는 서무계장님이 이것을 총괄을 잘 해서 와서 저한테 서류를 잘 제출해서 제가 공부하는데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갖고 간단하게 공부했는데, 하여튼 우리 공무원들이 노조에도 와서 그러시더라고요. 이 자료 준비하느라고 너무 힘들어 죽겠다고.
저는 이 자료를 준비하고 요청하는 순간부터는 감사가 시작됐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것은 모르겠어요. 일을 잘하고를 떠나서 도큐먼트가 잘돼야 해.
누가 사회복지를 전공하건 안 하건 팀장이나 담당이 딱 앉으면 모든 업무를 갖다가 30분에 다 파악을 하셔야 돼요. 그게 파악하는데 빨리 할 수 있는 사람은 자료가 다, 도큐먼트가 잘되어 있어야 돼요. 저는 이 자료를 갖다 그냥 이렇게 저기한 건 싫어해요.
누가 딱 보면 그 위치에 자료가 딱 있어야 돼. 그래야지 일하는데 모든 게 혼선이 안 오고, 일을 하는 데서 모든 시너지 같은 게 나타난다고 본위원은 항상 생각하거든요. 저는 이런 서류 정리를 잘하는 사람을 그냥 그분은 기본 서류가 잘됐기 때문에 일을 다 잘하는 것으로 평가해요, 저는.
저는 그렇게 생활을 해 왔고, 우리 공무원들에게도 그것을 원해서 서류감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류제출 요구를 많이 하는데 그것을 피곤하게 하지 마시고, 이것 해놓으면 누가 와서 과장이나 팀장 누가 와도 바로 서류 뺄 수 있게끔 그게 관리를 잘해야 되거든. 그게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잘하면 일도 잘하신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