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이불 같은 것은 원래는 사실 일주일에 한 번씩 빨아야 된다고 해요. 특히 강아지를 키우거나 이런 집들은 정말 일주일에 한 번씩 빨아야 되고, 일상적인 가정들도 한 2주에 한 번 정도는 빨아야 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거기서 나오는 여러 가지가 호흡기질환 같은 것도 일으킬 수 있고. 그리고 서류를 제가 받았는데 꼼꼼하게 잘 주셨어요. 그래서 서류를 보고 제가 검토를 많이 했고요.
지금 사실 코로나이기 때문에 안 힘든 사람이 없어요.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또 의원님들은 의원님 나름대로, 또 지역주민들은 지역주민 나름대로 여러 가지 마음의 심리상태라든가 여러 가지 경제적인 것이라든가, 그리고 쪽방촌 주민들은 또 거기에 개발문제 때문에도 많이 이렇게 위축되어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그런데 우리가 같이 관계기관이 있잖아요, 상담소도 있고.
그런 것처럼 많이 협조 좀 해 주시고요. 쪽방촌 사실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을 지원해 주고 이런 것보다 항상 본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자립할 수 있게끔, 돈을 조금 벌어도 자기가 직접 할 수 있게끔 이런 것을 자꾸 만들어 줘야 된다.” 이런 말씀 많이 드렸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주면 그것을 진짜 시중에 2만원짜리, 3만원짜리 받아서 그냥 5,000원에 팔아서 술을 드시고 그게 계속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드시겠지만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정말 한꺼번에 좋아질 수는 없어요. 그냥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듯이 좋아져야 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코로나 잘 대처해나가게 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 가져주시고 애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